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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11-11 20:06
독도 칙령의 날에 부쳐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233  
독도 칙령의 날에 부쳐
기자명경남뉴스
입력 2025.10.27 11:35
수정 2025.10.27 11:36

독도 영유권 분쟁, 일본·중국 등 주변국 견제 위해 항모와 핵(核)개발 모색 등 자주국방에 대한 검토를!
권영수 전 마산운수(주)관리상무(경남참사랑봉사회 회장)

[경남뉴스] 지난 10월 25일은 독도 칙령(獨島 勅令)의 날 125주년이 되는 해이다. 해마다 이날이 되면 독도의 날 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 시도 지자체 등에서독도 관련 기록 물 등 특별사진(特別寫眞)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어느 시인이 남긴 ‘독도 사랑’이라는 시(詩)한 편을 적어본다.

하늘문(天門)처음 열릴 때도 /독도는 거기 있었다. /국토(國土)의 가장 동(東)쪽 끝/ 울릉도 이웃으로/검푸른 깊은 바다를 해집고서 치솟아서/

오천만(五千萬)그 옛날에 /백두산(白頭山)서

불을 뿜고 /화산(火山)대 꿈틀 대며/바다로 달려가다/멈춰선 우뚝선 자리 /동서도(東西島)로

형제(兄弟)더라//

독도칙령의 날이 되면 대구 경북 지역의 사람들은 독도의 날이라 하지 않고 있다. 독도칙령(獨島勅令)의 날이라는 부르고 있다.

그 이유는 고종황제(高宗皇帝)가 1900년 10월25일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대한제국 칙령(大韓帝國 勅令, The korea Empire)제41호(독도 영유권)를 제정한 근거로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日本)정부는 시마네현(島根縣, Simane gun)은 2005년 2월22일을 독도의 날(다케시마 작도, 作島, Kakeshima IsLand)을 지정 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를 뒤늦게 따라 감으로써 일본(日本)의 무주지(無 住 地)선정 주장을 스스로 증명(證明)해 주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도 칙령의 날이라고 부르고 있다.

필자는 미력(微力)이나마 독도 영유권(領有權)분쟁(分爭)으로 인한 방위백서(防衛白書) 등 대처 방안 등에 대한

각종 언론 매체에 글을 실어 이를 정부에 촉구(促求)해 오고 있다. 또한 한국에 상주해 있는 외국인들을 만나면 짧은 영어로 지도를 펼치면서 독도가 한국 영토.(Dokdo is Korean territory)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 주고있다.

독도가 서양권 에서 맨 처음 발견된 것은 1849년 프랑스(france)선박(선장.船長)이 그 옆을 지나다 독도(암초, 岩礁)를 발견하게 된다.

선박 이름이 리앙쿠르호 인데 그 이름을 따서 리앙쿠르암초(Liancoutt rockes)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독도가 맨처음 형성(形成)된 것은 400~200 만년전에 3차례에 걸처 화산폭발(火山爆發)로 인해 용암(鎔岩)이 분출 됐다고 한다. 오랜 세월이 지나는 과정에서 암석(岩石)으로 쌓여 바다산(海山)으로 진화(進化)된 것이 지금의 독도(獨島)로 형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도의 맥 역사(脈 歷史)를 살펴보면 맨처음 ➡우산도(于山島)(1454년)를 시작하여 ➡삼봉도(三峯島)(1471년) ➡지산도(志山島)➡(1696년) ➡석도(石島)(1900년)로 되어 있었다는 기록이다. 마지막 독도(獨島)로 표기된 것은 1906년에 이름을 달리 하면서 문헌(文獻)에 등장 했다고 한다. 독도는 대한제국(大韓帝國)고종황제(高宗皇帝)칙령(勅令)제 41호로 1900 년 10월22일 을 한국영토에 포함시켰다. 그 후 인접 해양에 대한 주권을 선언(宣言)한것은 1952년 이라고 기록 되어 있다. 독도는 89개의 크고 작은 암석(岩石)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밀물때와 썰물때는 암석이 각기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독도는 동도(東島, east)와 서도(西島, west)를 바위섬(石島)으로 구성되어 있다. 크기는 동도는 해발 98m이고 서도는 해발 176m로 서도(西島)가 동도( 東島)보다 약 1.8배 정도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재지는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로 되어 있다. 거리는 울릉도 도동항에서 ~독도까지 약 84.7 km라고 한다. 독도는 플랑크톤이 풍부해 동해에서 가장 중요한 황금 어장(黃金漁場)으로 불러지고 있다. 수심 200)m이하 바다 밑에는 해양(海洋)심층수(深層水)가 있으며 300m 수심(水深)에는 미래의 석유(石油)대신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궁 무진(無窮無盡)한 보물창고(寶物倉庫)가 있다. 그것은 하이드레이트(Gas hydrate)라는 고체 천년가스(LNG)가 톤으로 한산 한다면 약 6억톤 가량(추정)매장되어 있어 우리나라 국민전체가 3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일본(日本)이 오래 전 부터 [야심차게].독도를 집어삼키려고 하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독도는 200해리 배타적(EEZ)영해(領海)를 확보함과 동시에 수심에 있는 해저 보물창고(寶物倉庫)를 쟁취(爭取)하기 위해서다.

독도 남쪽으로부터 15km떨어진 지점과 동쪽으로 부터 42km 떨어진 지점에 두개의 바다산(海山)이 있다. [남쪽]에 있는 것은 심흥택(沈興澤) 해산(海山)이라 하고 [동쪽]은 이사부(異斯夫)해산(海山)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1997년6월에 열린 국제 수로기구(lHO)산하의 해저 지명소 위원회(Scufn)와 우리쪽 팀과 함께 해양 탐사(海洋探査)를 하기도 했다. 독도 주변을 감싸고 있는 바다속 분지인 울릉 지분을 새로 등재한 것이다. 남쪽에 해당되는 심흥택은 조선 시대 때 울릉군수로 지낸 사람이 독도라는 이름을 최초로 사용해 왔으며 일본이 독도를 시네마현으로 편입시킨 사실을 알고 강력하게 항의한 인물이다. 동쪽에 있는 이사부는 신라 지증왕때 울릉도인 우산국을 신라에 귀속시킨 우리의 장군이름으로 지은 것이라 한다.

그런데 우리의 철저하고 치밀한 계획에도 일본은 이보다 훨씬 빠른 1984년에 이사부 해산에다 울릉 분지를 쓰시마(대마도.對馬島.Tsu shima.Island)분지라는 명칭을 지어 해저 지명소(Scufn)에 등재 시킨 것이다. 이는 일본과의 영토 분쟁이 수십년째 이어지고 있는 것을 볼 때 국제 해저지명 재판까지 끌고 간다면 우리나라가 불리한 것은 뻔한 일이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필자의 좁은 소견인지 몰라도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을 제시해 본다. 우리는 해양 탐사(海洋探査)만으로 역 부족이다. 하루빨리 영향력 있는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 중국, 러사아 등의 외국 통에 능숙한 인재를 파견 또는 초청하여 자문(諮問)을 구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대처 할 수 있는 해저 지명을 하루빨리 바로 잡아나가야 한다.

우리나라는 유일하게 남.과 북의 분단 국(分斷國)이자. 삼면이 바다로 쌓여 있다. 고려시대(高麗時代)몽고(蒙古)의 침략을 비롯하여 임진왜란(壬辰倭亂)7년, 동학혁명(同學革命), 일제침략(日帝侵略)36년, 6.25.한국전쟁 등 외세에 많은 침략을 받아왔다. 지금도 주변국에선 오래전부터. 영토(영유권)분쟁 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볼수있다. 그것은 일본 .중국과의(센카쿠.senkaku.댜오위다오.조어도 釣魚島)영토 분쟁...중국과. 필리핀 과의 영토 분쟁... 중국과. 베트남의 동지나 해상 영토분쟁... 일본과 러시아 간의 쿠릴열도(the kuril island the kurils)4개의 큰섬(이투루프섬과 쿠나시르섬, 시코탄섬, 하보마이섬의 군도는 50여개의 열도(무인도) 등 작은섬이 있음)영토 분쟁을 볼 때 우리나라도 언제 어느 시 또다시 외세에 침략을 받을지 알수 없는 일이다.

미국은 우리나라와의 우방국(友邦國)또는 혈맹국(血盟國)이라 외치며 핵우산(核雨傘)이 돼 주겠다고 달콤한 말을 건네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 미국 트럼트 대통령의 현대판 마피아로 거액을 뺏으려는 악행(惡行)이 전세계적으로 알려졌다. 관세 폭탄과 방위비 인상을 등을 강제로 요구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미국에 상주해 있던 수백명의 자동차공장 기술자와 노동자를 수갑을 채워 쇠사슬로 발을 묶었다. 일주일이나 교도소에 감금(監禁)시켜 중 범죄자를 취급하며 나라 망신(亡身)을 시켰다. 이게 미국이 보여준 우방국 이라고 했던가? 이런 지옥 같은 사태를 보고 미국내 일부 지식인과 상·하원 의원들도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기도 했다.

지금 부터 우리나라도 자주국방력(自主國防力)을 강화 하기위해 항공모함을 건조하고 핵(核)을 개발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때 추진해 왔던 2030년까지 경 항공모함(航空母艦)4척을 건조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우선 2척을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건조 중에 있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출범후 건조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이유를 들고 모두 중단시켰다. 중단 시킨 항공모함을 다시 건조 해야 할 중요성을 적어본다. 지금 보유중인 3천톤 ~4천톤 이상 중형 잠수함을 몇 척더 확보 해야 한다.

미국이 세계 나라 오대양(五大洋)육대주(六大洲)를 마음대로 다녀도 위협을 받지않고 호기롭게 다니고 있다. 그것은 핵 대형 항공모함12척과 헬기 이·착륙수송함 이지스함(유사시 준 항공모함)6척 등 총18척의 항공모함 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중 대형 핵 잠수함도 100여척이 넘는다. 세계 두번째 강국이라고 주장해온 중국은 경.항모 디젤 4척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중 대형 디젤 주잠수함도 수십척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을 견제하고 동지나 해상을 봉쇄(封鎖)하기 위해 동지나 해상의 무인도에 해군 등 군사기지를 건설했다. 여기에 항모1~2척을 상시로 배치 해 두고 있다.

또한 몇달전 부터 중국이 우리나라 서해상의 한·중 잠정조치 수역(Pmz)에 무단으로 구조물을 설치 했다. 중국 측은 양식장으로 사용된다고 했지만 얼마전 우리 해경이 인근에 잠수정과 잠수부가 활동 중인것을 카메라에 잡혔다. 이는 필히 군사 목적으로 사용될 것이 뻔한 사실이다. 이는 중국 시진핑(습근평.習近平)주석이 장기 집권을 꿈꾸며 진시 황제(皇帝)의 뒤를 이어세계를 지배(支配)하겠다는 의도(意圖)로 보인다. 우리도 하루빨리 특단을 내려 중국이 군사 목적으로 활동하는것에 대한 철저한 감시를 태세를 갖춰 나가야 한다.

미국, 중국, 일본 등 강제국들의 군사력은 살펴본다.

일본은 이시즈 함 4척 준항모 2척 그리고 대형 잠수함 수십척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개조시 준(準)항모급 독도함18.000톤 1척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4만톤급 중형 항모 1척을 개발 추진 중에 있다. 잠수함은 도산 안창호급 3000톤 2척을 비롯하여 최근 건조된 3600톤 대형급 장영실함 등 대형 잠수함이 모두 3척이 있다. 그외 중형급 이순신함1200톤1척 장보고함1100톤 1척 소형급 돌고래함 200톤1척 등 모두 10척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주변국 일본이나 중국의 2~3/1도 못 미친다. 우리나라도 자주국방(自主國防)을 갖추고 주변국 견제를 위해선 첫 번째가 중형 항공모함을 건조하고 핵을 개발 하고 군사력 강화에 대한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거듭해 나가야 한다.

특히 정치인들이 틈만 나면 싸움질로 시끄럽게 하고 있다. 국민들께 부끄럽지 않는가?그런 힘이 남아돈다면 협치하여 국력을 다져 나가는데 힘을 쏟아야 하지 않을까? 지난 윤석열 정부 들어서 부터 12.3계엄령 선포를 시작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돼 구속 되고 그를 수호(守護)하기 위해 틈만 나면 여·야들끼리 싸움질로 나라가 두 쪽으로 갈라지고 있다. 자신들의 잘못으로 인해 나라가 엄청난 혼란에 빠져 있어도 뻔뻔스럽게 한마디 사과도 하지 앉고 있다.

대통령이나 정치인은 국민의 공복(公僕)이다. 대통령도 정치인도 국민위에 군립할 수 없는 것이 헌법이 제시한 것이다. 공복(公僕)이란 말 을 조금 달리 표현하면 [국민의 종](僕)이라는 뜻이다. 그런데도 정치인들은 천하대장부(天下大丈夫)가 된 것처럼 오만(傲慢)과 독선 적인 행동으로 삿대질을 해가며 진흙탕 싸움으로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이제 부터 남아도는 힘을 엉둥한 곳에 소진 시키지 말고 여야 협치(協治)하여 부국강병을(富國强兵)만드는데 힘을 쏟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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