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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18 15:45
5. 일본의 독도침략 대로를 열어주고 있는 대한민국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749  

아직도 우리는 일본이 침략하려고 지은 이름을 부르면서

독도지키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5. 일본의 독도침략 대로를 열어주고 있는 대한민국

 

①. 독도, 바다에 대한 대한민국과 일본의 인식차이

비브리오세균이 혈관을 침범해서 패혈증을 일으켰을 때 면역력이 있으면 이겨내지만 당뇨병, 간염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치사율이 높아집니다.

한민족은 독도에 관한 얘기만 나오면 아무리 점잖은 사람이라도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며 일본놈들이 잘못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일본놈이라는 말속에는 책임회피가 숨어 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독도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독도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바꾸어 면역력부터 키워야 합니다.

 

②. 신사참배를 애국심고취의 방편으로 삼고 있는 일본

일본은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주변국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억울하게 빼앗고, 인권을 유린한 전범들은 영웅으로 생각하고, 피해국들의 항의를 감수하면서까지 아베 일본 수상은 신사 참배를 강행하고, 이것을 일본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한 방편으로 삼고 있습니다.

 

③. 독도를 지킨 애국인사들이 고통 받고 있는 대한민국

안용복장군은 일본까지 가서 독도를 지킨 죄로 귀양을 갔고

독도의용수비대는 3대 대통령이 칭찬하고 지원법까지 만들어졌지만,

인터넷에 가짜, 사기꾼으로 도배되어 유족은 죽지 못해 산다고 고백하였고

독도의용수비대를 예우해야 한다고 말리던 독도단체 대표들은

사이버명예훼손 했다고 수차례 벌금을 내야 했습니다.


④. 독도 안내판이 곳곳에 있는 일본

일본은 시마네 현청 마당뿐만 아니라 곳곳에 광개토대왕비만한 거대한 일본의 독도이름 안내판이 있었습니다.

 

⑤. 울릉도, 독도 문패도 없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울릉군, 독도리가 대한민국의 군, 리 가운데 가장 큰 행정구역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문패도 없이 방치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도로에는 길 안내판이 있지만 대한민국의 군, 리 가운데 가장 큰 행정구역을 가진 울릉도, 독도는 선착장이 있는 포항, 강릉, 동해시에서 조차 울릉도, 독도를 안내하는 안내판이 없어 문패 없는 울릉군, 독도가 되었습니다.

 

⑥. 바다와 섬의 가치를 아는 일본

일본이 밀물에는 보일까 말까 하는 남태평양의 손바닥만한 오끼노도리시마 섬을 바다 면적을 넓히기 위한 수단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확장하고, 2만 여 개의 섬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동해에 두 개 밖에 없는 섬 독도까지 빼앗으려 하고 있습니다.

 

⑦. 바다 경시 풍조가 만연한 대한민국

우리는 땅에 대한 집착만 강해 투기 붐까지 일고 있으나, 바다는 경시하는 풍조가 만연해서 자녀를 바다 관련 일에 보내기를 꺼리고, 아예 뱃놈이라면서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⑧. 세계 지도를 바꾸고 있는 일본

일본은 세계 2위의 경제력을 바탕으로 미국 CIA 지도를 비롯한 대부분의 세계 유력지도에 일본의 독도이름과 일본해를 표기하도록 종용하고 있습니다.

 

⑨. 국내 지도조차 독도 표기가 빠진 대한민국

독도의병대가 조사해본 결과 대한민국은 국내 안내 지도의 70%에 독도표기가 되어 있지 않았고, 일간신문 일기예보 지도에는 3개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독도표기가 누락되어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2002년 월드컵 개최 당시 부산의 안내지도에 독도가 있는 지도는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⑩. 교과서를 왜곡하면서 고등학생까지 독도 수학여행 시키는 일본

일본대사는 서울한복판에서 독도는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였고 이제는 교과서까지 왜곡하여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2001년부터 고등학생들에게 울릉도, 독도 수학여행을 시키고 있습니다.

 

⑪. 독도의 날에 볼모잡힌 대한민국 교육계

독도와 상관없는 일본이 유일하게 내놓을 수 있는 것은 일본의 수치일

시마네현 고시에 근거한 독도날 제정이 고작인 반면, 우리에게는

우산국 복속일, 안용복장군기념일, 독도칙령의 날, 독도대첩기념일 그 외에도 수많은 독도관련기념일들이 있습니다.

독도관련 기념일을 많이 만들 수 있는 그 자체가 독도주권국인 대한민국 국민만의 특권인데, 그것을 버려두고 일본이 좋아할 독도의 날을 만드는 오류를 범해서야 되겠습니까?

 

교원총연합회 부장은 2013년 10월 25일 이전에 독도의 날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 독도의병대의 자료를 보고

"미처 생각이 못 미쳤습니다. 윗분과 의논해서 고치도록 해보겠습니다. 내부에 논의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해서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뜻밖에도 교총에서 2013년 10월 25일에 독도의 날 행사를 강행했습니다.

 

부장으로부터 독도의 날이 잘못된 것을 보고 받고 국익에 해가 되는 것이 검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안양옥 회장은 선거 중에 했던 개인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교사와 학생들을 동원해서 독도의 날 행사를 강행함으로써, 일본의 독도날 홍보에 한국인을 이용한 일본에게, 또다시 독도의 날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독도침략의 대로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일본이 2017년 2월 22일 12주년 독도날 기념행사를 할 때, 우리는 2017년 10월 25일 독도칙령의 날 117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독도침략의 음모를 전 세계에 알리고, 역사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세계인에게 홍보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것은 우리의 관리소홀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 스스로 인정하고 내 자신부터 독도사랑에 앞장 설 때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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