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우리는 일본이 침략하려고 지은 이름을 부르면서
독도지키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2. 상대국 영토 이름을 불러주지 않는 강대국들
①. 이순신장군처럼 지략과 지혜로 지켜야 할 독도
영토주권을 주장하는 러시아, 중국, 일본은 자존심을 가지고
상대국 나라의 지명으로 불러주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은 센가쿠열도, 러시아는 북방 4개섬을 불러주지 않고
일본은 중국의 다오위다오,
러시아의 쿠나시르, 이투루프, 시코탄, 하보마이,
한국의 독도를 불러주지 않고 일본이름으로만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만 유일하게 정부기관, 언론, 국민이 하나 되어
일본의 독도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전 세계에 홍보해 주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일본의 고도의 심리전에 이용당해,
계속 일본의 명분을 채워준다면
앞으로 독도는 물론, 대한민국 주권마저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갑자기 인구를 펑튀기 할 수 없고,
영토를 고무줄처럼 늘릴 수 없는 입장에서
국력으로 일본과 맞서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순신장군이 12척으로 일본의 133척을 물리치듯이,
이스라엘이 70개국의 적대 국가들 속에서도 당당하게 주권을 지키듯이,
우리는 물리적인 힘이 아닌 지략과 지혜로 일본의 독도 침략을 막아내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것임을 세계인에게 알려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