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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1 19:23
'독도의날'이 아닌 '독도칙령의날'로
 글쓴이 : 독도사랑
조회 : 275  
'독도의날'이 아닌 '독도칙령의날'로

국회의장, 여야 대표 "독도칙령은 독도 주권 증명하는 역사적 사실"
독도의병대, 칠곡신문, 11개 NGO '국회 독도사랑 문화한마당‘ 열어

2016년 10월 28일(금) 00:26 [칠곡신문 스마트뉴스]

 



116년 전인 1900년 고종 황제가 ‘독도칙령의 날’로 제정-반포한 역사적 사실을 재연하는 퍼포먼스가 지난 25

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칠곡신문 스마트뉴스

독도의병대(대장 오윤길· 홈피 www.o-dokdo.com)가 해마다 10월 25일을 '독도의날'이 아닌 '독도칙령의 날'로 지키고 있는 가운데 올해 '독도칙령의 날 116주년' 기념행사와 '제11회 국회 한민족 독도사랑 나라사랑 문화한마당'을 지난 25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과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각각 개최, 눈길을 끌었다.

서울, 부산, 진주 등 전국에서 116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독도의병대는 이날 '국회 독도문화한마당' 행사에서 지금으로부터 116년 전인 1900년 고종 황제가 ‘독도칙령의 날’로 제정-반포한 역사적 사실을 재연하는 퍼포먼스를 벌이는 등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한국독도연구원, '디딤돌 독도지킴이'를 비롯한 NGO 11개 단체 관계자 및 6·25참전용사들, 독도의병대 대원, 재미동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국회 문화한마당' 행사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30분 일본 대사관 앞에서 '독도칙령의 날'을 말살하는 일본 다케시마의 날과 같은 '독도의 날' 폐해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의 독도주권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이날 '국회 문화한마당' 축사에서 "116년 전 오늘, 대한제국 고종황제께서는 독도가 우리 민족의 영토임을 확인하고 이를 만방에 선포하기 위해 「칙령 제41호」를 제정한 바 있다. 이는 독도의 주권이 우리에게 있다는 확실한 증거로서 일본의 우경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기념해야할 역사이다. 최근 일본은 역사교과서까지 왜곡하며 우리의 영토주권을 다시 침해하려 하고 있다. 일본은 올바른 역사인식을 토대로 하루빨리 독도에 대한 잘못된 영유권 주장을 중단해야 한다. 이를 통해서만 한일관계는 역사적 갈등을 해결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할 수 있으며 동북아 평화와 공존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행사는 매우 뜻깊고 소중하다 하겠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여러분의 뜨거운 독도 사랑의 의지가 결실을 맺어, 우리의 독도 주권이 더욱 공고하게 지켜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대 국회는 여야가 하나 되어 우리의 독도 주권을 흔들림 없이 수호해 내겠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적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도 이번 행사 축사에서 "일본이 1904년 한일의정서와 제1차 한일협약 이후 가장 먼저 일본의 땅으로 편입시킨 것이 바로 독도였습니다. 그 이전에 고종황제는 대한제국 칙령 제41조를 제정하여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공포했고, 오늘은 바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오늘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독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다시 한 번 결집시키고 독도 사랑을 더욱 확고하게 자리 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도 축사를 통해 "독도는 대한민국 독립의 상징입니다. 1990년 대한제국 관보에 게재된 ‘독도칙령’은 독도의 주권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독도는 일본의 침략과 우리 민족이 겪은 고통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이러한 모든 의미를 통틀어 그 누가 물어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일 수밖에 없습니다. ‘독도칙령 제정’ 116주년을 기념하는 오늘 행사가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임을 세계에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독도의병대 오윤길 대장은 다음과 같은 역사적 근거와 현실적 타당성을 들어 '독도의날'이 아닌 '독도칙령의날'로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일본의 시마네현에서는 5년 뒤인 1905년 일본 국민도 모르게 동해의 중요한 군사기지인 독도를 '무주지선점(無主地先占; 주인 없는 섬이어서 선점)'한다고 주장하다가 이미 고종황제가 독도칙령을 반포한 사실을 알고, 이 주장을 떠벌리지는 못했다.

일본 시마네현의회는 2005년 3월 16일 독도(다케시마)를 '시마네현 고시 40호'로 편입한 100주년을 기념해 매년 2월 22일을 '독도날'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로써 일본의 독도이름을 한국인들을 통해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국인들을 심리전으로 부추기기 시작한 것이다.

한국인들은 고유명사인 독도를 불러주어야 하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사히신문 기자의 유도질문에 생각 없이 다케시마를 불러주어, 대한민국 대통령이 일본의 독도이름을 인정해서 불러주었다고 전 세계에 전송당한 사건을 비롯해, 대한민국 국민, 언론매체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에서 “다케시마 철회하라”를 외침으로써 세계인에게 일본의 독도이름을 홍보하려는 일본의 심리전에 스스로 말려들었고, 일본은 기대이상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자축하고 있다.

이제 또 하나의 일본 심리전은 독도의 날이다. 일본은 무주지선점 거짓말에 근거한 독도날 하나밖에 없지만 대한민국은 신라시대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의 날(8월 3일), 조선 숙종임금 때 일본까지 찾아가 독도가 대한민국 것임을 확약 받은 안용복의 날(3월 1일), 6·25전쟁 직후 울릉도 민간인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이 독도를 침략하는 일본 순시선을 총격으로 물리친 독도대첩기념일(11월 21일) 등 독도의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에는 고대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다양한 독도기념일들이 있는데 유독 10월 25일만 독도의 날이라고 고집하는 것은 나름대로 역사적 의미를 지니는 다른 날들의 중요성을 한꺼번에 희석시킬 우려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한 대다수 기관단체에서 10월 25일만 '독도의 날'로 거론함으로써 오히려 대한민국의 독도주권을 훼손하고 있는 것이다.

명품은 가짜를 모방하지 않듯이 이제 한민족은 일본을 모방하거나 비교할 필요 없이 대한민국의 수많은 독도기념일을 관련기관에서 전 세계 흩어져 있는 한민족이 제각기 기념함으로써 1년 365일 독도를 한민족의 자랑스런 문화로 심어야 한다.

2016년 10월 25일 제116주년 독도칙령의 날은 한민족 모두가 독도의 주인이 되어 아름다운 섬 독도를 전 세계에 자랑하는 날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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