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우리는 일본이 침략하려고 지은 이름을 부르면서
독도지키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3. 2월 22일은 일본의 독도재침략 수치일
①. 가짜를 모방하지 않는 진짜
일본이 독도날이라고 주장하는 이 날은, 고종황제가 1900년도에 이미 독도칙령을 선포하신 5년 뒤에 무주지 선점했다고 주장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일본이 2월 22일을 독도날이라고 거론하는 것 자체가 일본의 수치일이라는 것을 조명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은 독도날을 통해 고대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대한민국 독도주권을, 근대사로 끌어들이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삼아 일본의 공격을 무용지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2017년 2월 22일 일본이 12주년 독도날 기념행사를 할 때,
우리는 독도칙령의 날 117주년 기념행사를 버젓하게 진행함으로써,
일본 독도침략의 음모와 거짓주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역사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세계인에게 홍보해야 할 것입니다.
가짜는 진짜를 모방하나 진짜는 결코 가짜를 모방하지 않습니다.
프랑스의 에펠탑이 프랑스 것인 줄 세계인이 아는 것처럼,
일본이 독도날을 만들어 홍보한다고
대한민국도 독도날을 만들자고 부화뇌동 할 것이 아니라,
우리는 독도의 주인으로서 독도를 한민족의 문화로 심고,
세계인들에게 아름다운 독도를 자랑함으로써,
독도를 홍보하는 일에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주변에 일본이 지은 독도 이름을 부르면서 독도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먼저 깨달은 여러분들이 계몽해주시고, 잘못된 사실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시정하지 않는다면 독도의병대와 독도NGO포럼(전국독도단체대표자연합회)회원들에게 알려 주십시오.
독도의병대와 독도NGO포럼회원들이 다 같이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