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우리는 일본이 침략하려고 지은 이름을 부르면서
독도지키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1. 고도의 심리전으로 독도를 빼앗으려는 일본
①. 일본의 독도 이름을 불러주는 것은 침략행위에 동참하는 행위
유괴범이 유괴된 아이 이름을 바꿔 버리고
도둑질한 차량을 도색해서 알아보기 힘들게 만들듯이
일본은 독도 이름을 바꾸어 전 세계에 홍보함으로써
은밀하게 조직적으로 독도침략을 시도해오고 있습니다.
도둑질한 물건을 사면 공범이 되듯이,
일본의 심리전에 말려들어 일본의 독도이름을 불러주면
우리는 본의 아니게 일본의 독도침략 행위에 동참하게 됩니다.
2005년 일본인들이 독도날을 만들었을 당시,
일본은 이 정보를 미리 흘러 보내 한민족을 최대한 담금질했고,
분개한 한민족은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제히 궐기하여
일본의 독도이름을 불러주면서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독도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독도를 지키려고 나선 전문인들,
독도행사를 보도하는 언론기자들에 의해
일본의 독도 이름을 세계인에게 알려주는 일에 이용당했습니다.
그런데 더욱 안타까운 일은 지금도 일본의 고도의 심리전에 이용당해 독도 지키려는 한국인들의 입을 통해서 일본의 독도 이름이 전 세계인들에게 알려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