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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9 21:16
일본의 덫 독도의 날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858  

1. 일본의 덫 독도의 날

맹수가 먹이를 잡아먹는데 이유가 없듯이

강대국의 침략에는 이유가 없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강대국의 침략에서 독도를 지키려면

침략의도를 간파하고 먼저 대처해야 한다.

을사보호조약이라는 미명하에

일본은 독도침략을 시작으로 명성황후를 죽여 불태우고

고종황제는 드시는 식혜에 독약 타서 암살하고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양민을 학살했다.

독도를 지켜야 한다는 미명하에 독도의 날을 만드는 것은

고종황제를 암살하는 것을 재현하는 것과 같고

일본 무주지선점 주장에 장애요소인

독도칙령41호를 무용지물로 만들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 숨어 있다.

2. 독도의 날 만들면 숭례문 부수고 포장마차 만드는 격

고종황제 독도칙령 41호를 기념하자는 사람들 중에는

독도의 날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고

독도칙령의 날을 만들어 114주년 주기를 훼손시키지 말자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지금 국회에서 독도의 날을 만들면

일본은 9주년인데 대한민국은 1회가 되어

일본이 주장하는 무주지선점론을 한국인 스스로 증명해주게 된다.

신체의 어느 부분이나 다 중요하듯이 독도가 오늘 있었던 것은

신라의 이사부, 조선의 안용복, 고종황제, 독도의용수비대등

수많은 사람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일본과 전 세계의 고지도에서 독도는 한국 땅임을 증명하고 있는데도

일본은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이 시점에서

신라시대부터 집행되어온 독도의 고유한 소유권을

독도칙령을 근거한 10월 25일만 독도의 날로 국한시킨다면

독도를 고대사에서 근대사로 끌어들이려는 일본의 계략에 말려들고

다른 독도관련 기념일들이 희석될 우려가 있다.

이제 우리는 그동안 버려두었던

보물 같은 수많은 독도관련 기념일들을 발굴하여 기념하고

세계인에게 알림으로써 대한민국 독도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

3. 독도 주인임을 알려주는 수많은 독도기념일

독도와 상관없는 일본이 유일하게 내놓을 수 있는 것은

거짓말로 판명된 일본의 수치일

시마네현 고시에 근거한 독도날 제정이 고작인 반면,

우리에게는

대한제국 고종황제가 독도칙령을 제정한 날 외에도,

신라의 이사부장군이 우산국을 복속한 날이 있고,

안용복장군이 독도가 조선 것임을 확답 받고 돌아온 날이 있고,

독도의용수비대가 일본함정을 물리친 독도대첩기념일이 있다.

그 외에도

이승만대통령이 평화선으로 독도주권을 확립한 날이 있고

제주해녀가 독도의용수비대 막사 짓기 작업에 참여한 날이 있고,

독도경비대가 독도에 주둔하여 지키기 시작한 날이 있고,

최종덕씨가 독도 주민으로서 독도생활을 시작했던 날이 있고,

장철수대장이 독도에 뗏목으로 74시간 걸려 입도한 날이 있고,

이종학관장이 시마네현 담당자의 항복을 받아낸 날이 있고

이종상화백이 최초로 독도를 한민족의 문화로 심은 날이 있고

나홍주회장이 독도침략선봉장 시모조마사오로부터

독도가 일본 것임을 국제법적으로 말할 수 없다는 항복을 받아낸 날이 있다.

독도에 관한 중요한 일이 있었던 날들을 기념일로 만들 수 있는 그 자체가 독도주권국인 대한민국만의 특권이므로 우리는 그 특권을 누려야 한다.

4. 고도의 일본 심리전에 이용당한 대한민국

제주도 회담 당시 일본은 노무현 대통령이

아사히 신문기자의 질문에 다케시마 운운하며 답변했을 때

노무현 대통령도 다케시마를 인정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

일본이 독도날을 만들 당시 의도적으로 이 정보를 흘리면서

한국인을 통하여 (다케시마)를 전 세계에 홍보하려는 함정을 팠을 때

대한민국 국민은 일제히 들고 일어나 현수막까지 설치하면서

"다케시마날 철회하라!"

를 외쳤고 대한민국 언론은 대대적으로 이 사실을 보도함으로써

외국인들에게 독도 아닌 다케시마를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는 함정에 빠졌다.

유괴범이 지은 이름을 불러주면서 내 아이를 찾는 것처럼

우리는 독도를 도둑질하기위해 지은 이름 (다케시마)를 불러주면서

독도를 지키는 오류를 범한 것이다.

그 당시 우리는 (다케시마)가 아닌 왜 대한민국의 독도날을 만드느냐고

전 국민이 항의했어야 했다.

진실을 보도하고 사건의 본질을 파헤침으로써

올바른 여론 형성과 사회 계도의 역할을 담당해야 할 언론은

일본이 독도날을 만들었을 당시 (다케시마)날이라고 보도하고

0.6%도 안 되는 거짓 서명 자료로 청원할 때도 청원사실을 보도하고

2013년도에는 조작으로 얼룩진 수치의 날, 독도의 날을

이미 국회에서 제정된 날인 것처럼 기정사실화해서 보도함으로써

본의 아니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일본의 덫에 걸리도록 하는 일에 앞장서게 되었다.

5. 대한민국의 뒤죽박죽 독도의 날 기념식

교원총연합회 안양옥 회장은 당선되면 독도의 날 만들겠다는

선거중 개인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국익에 상관없이 독도의 날 행사를 강행하고

독도를 교육하는 선생님들은

대한민국의 독도의 날이 일본보다 늦다고 가르치면서

한편으로는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라고 가르치고

대한민국은 이 뒤죽박죽 독도의 날로

스스로 독도의 진실을 무너뜨리는 아이러니를 범하고 있다.

①. 자연보호중앙연맹 이수광총재

2007년 10월 25일 독도의 날 선포하고

2013년 10월 25일 5주년 기념식을 했다.

②. 교원 총연합회

2013년 9월 19일 교원 총연합회 박우식 부장은

독도의 날 문제점에 대한 독도의병대의 메일을 잘 보았다면서

내부에 의논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메일을 보내왔지만 안양옥 회장은 독도의 날 기념식을 강행했다.

교원총연합회에서는 2010년 10월 25일 독도의 날 선포해서

2013년 10월 25일에는 일본보다 4년 늦은 3주년 기념식을 했다.

③. 국회

국회에서 2014년 독도의 날이 제정되면

그때부터 1회 독도의 날이 시작되어 일본보다 10년 늦게 된다.

일본은 9주년(10회) 독도날 기념식을 이미 했는데

대한민국은 때늦은 뒤죽박죽 독도의 날 주장으로

일본 독도침략 대로를 열어주는 지렛대역할을 하고 있다.

6. 조작된 자료로 만든 독도의 날은 대한민국 수치일

* 나날이 줄어든 독도의 날 서명자 수

2004. 12. 8 - 독도의 날 1000만인 서명운동시작

2004. 12. 10 - 제 17대 국회에 1차 독도의 날 제정 청원

2005. 3. 21 - 서명자 10만명이라고 세계일보에 소개

2005. 4. 23 - 서명자 62000명이라고 안내

2008. 8. 14 - 제 18대 국회에 서명자 0.6%(59,268명)로 2차 청원

2012. 10. 25 - 제 19대 국회에 서명자 0.1%(11,120명)로 3차 청원

7. 독도에 독이 되는 독도의 날

2008년 국회의장실을 방문해서 독도날을 제정하면 안된다고 회의한

독도의병대, 독도NGO포럼, 흥사단의 회의록을 도용해서

독도의 날을 만들자했다고 둔갑시켜 2차 청원한 모 단체 대표는

또 다시 우상호의원의 소개로 3차 독도의 날 청원에 들어갔다.

이토록 끈질기게 독도의 날 만들려고 하는 저의가 무엇이겠는가?

이와 같은 거짓 자료를 바탕으로

국회의원들을 속이고 독도의 날을 제정한다면

일본은 대한민국의 독도주장은 이처럼 조작된 것이라고 폭로할 것이고

독도의 진실성은 심각하게 훼손될 것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독이 들어 있으면 버리듯이

독도의 날을 제정하는 그 순간

일본은 국제사회에 이 사실을 내놓고 무주지선점 했다고 선전하면서

조작된 독도의 날을 폭로하여 독도칙령을 무용지물로 만들 것이다.

이 위험성을 알게 된 이상, 독도의 날을 거론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

독도의병대에서는 이와 같은 사실에 대해

1000여명의 독도관계자들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오히려 독도의 날을 만들 것이 아니라

독도관련 기념일들을 발굴하여 기념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독도의 날 제정 주장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해서

다시는 국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일에

이제 국회의원들과 국민이 앞장서야 할 것이다.

8. 독도지키기의 열쇠는 한민족에게 있다.

진짜, 명품은 가짜를 모방하지 않는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은 일본을 모방하거나 비교할 필요 없이

수많은 독도기념일을 관련기관에서 제각기 기념함으로써

1년 365일 독도를 한민족의 문화로 심고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전 세계에 자랑해야 할 것이다.

독도를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여러분들이 독도의병이 되어 주십시오!

일본은 고도의 심리전으로 대한민국을 이용해서

전 세계에 다케시마를 홍보한 결과,

기대이상으로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평하면서,

2013년 12월 18일 아베총리는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을

국제 사회에 적극적으로 전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피해국들에게 보란 듯이 신사참배를 함으로써

또다시 대한민국을 이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90% 이상의 독도단체대표들과 152명 국회의원들이 동의한 바 있는

독도칙령의 역사성을 이어 받은 114주년 독도칙령의 날을 만들자는 제안과,

새롭게 독도의 날을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 중,

어느 제안이 대한민국 국익에 유익한 제안이 되겠습니까?

우리는 독도의 날을 새로 만듦으로써

일본을 모방하거나 따라갈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고유의 다양한 독도관련 기념일들을 제각기 기념함으로써

독도의 진정한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과시하고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세계만방에 알려야 할 것입니다.

독도를 지켜야 한다는 미명하에 독도의 날을 제정하면,

우리가 일본의 고도의 전략에 이용당하기 때문에,

일본이 좋아하는 독도의 날을 거론 하는 일이 없도록,

여러분께서 막아주시고

이 사실을 한민족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고견이 있으시면 독도의병대로 연락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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