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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18 15:43
6. 우리 손에 있는 독도문제 해결방안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3,595  

아직도 우리는 일본이 침략하려고 지은 이름을 부르면서

독도지키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6. 우리 손에 있는 독도문제 해결방안

 

①. 애국교육의 지름길 울릉도, 독도 수학여행

 

과거에 비해서 울릉도를 여행할 수 있는 여건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비싼 경비와 풍랑 때문에 쉽게 울릉도, 독도 수학여행을 결정하지 못하는 수많은 학교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 없이 수학여행을 갈 수 있도록 정부는 정책적인 뒷받침이 있어야겠고, 울릉도인들은 교통편의 뿐만 아니라 숙식시설 등에 대해 가격과 서비스 면에서 양적으로 질적으로 향상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울릉도를 방문하고자 하는 단체들은 당장 건립하기 힘든 유스호스텔을 기다리기보다는 학교 강당이나 종교시설을 이용 하는 것도 바람직할 것입니다.

 

여름철에 금강산에서 비싼 호텔비 대신 천막 침대를 동원했듯이, 울릉도에도 이런 시설을 설치해서 적은 비용으로 많은 이용객이 찾을 수 있는 배려가 필요하고 금강산 관광에 정부 보조가 있었듯이, 울릉도 독도를 방문하는 수학여행 학생들에게는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②. 애국인사 예우는 한민족의 의무

 

독도의병대가 전국 순회를 하면서 만났던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후예들은 과거에는 잘 살았지만 독립운동 하느라 가세가 기울어 교육을 받지 못해 비참하게 생활하는 자신들의 생활을 보여주면서 자신들처럼 비참해지지 않으려면 독도 운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충고했습니다.

 

독도를 지켰던 홍순칠 대장, 독도의용수비대, 이종학 전독도박물관장님의 가족들을 예우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독도 운동하다 27세의 꽃다운 나이에 의문의 교통사고로 먼저 간 김제의 열사 부모님은 사랑하는 자식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충격 받아 아버지는 1년 만에 가시고, 어머니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는 이 없이 어렵게 투병생활 하고 있습니다.

 

독도를 지킨 사람들뿐만 아니라 애국지사나 그 후손, 가족들에 대한 배려는 국가나 국민이 다 함께 책임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제 2, 제 3의 애국지사를 양성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③. 독도 전문인 육성에 앞장서야 할 정부

국가의 존립에 관계되는 영토문제에 대한 정책만큼은 당리당략을 떠나 국민의 의견을 존중해야 합니다.

 

상대 국가를 향해서나 국민 앞에서 일관성 있는 정책을 하기위해서는 독도정책 담당자에게는 특별히 우대해서 승진이나 인사이동을 못하더라도 보람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근무에 임할 수 있도록 전문인으로 육성해야 할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이동해야 하는 담당자는 신임 담당자가 업무 파악을 완전히 할 때까지 1년 정도라도 함께 근무 하면서 원활한 인수인계가 끝났을 때 떠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1~2년 독도업무를 담당한 독도담당자들은 적게는 수년, 많이는 평생을 독도운동을 해온 독도 운동가들을 대할 때, 그들을 지도 감독한다는 생각보다는 독도운동가들이 축적한 자료를 잘 활용하고 그들이 요구하는 행정적인 뒷받침을 확실하게 해줌으로써 관과 민, 사회단체가 하나 되어 독도를 지키는데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④. 민간단체들의 활동

독도운동가들은 자신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관철시키려고 하는 것 보다는 자신의 활동과 연구물을 정부에 제공하여 정부가 올바른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자료를 제공하는 선에서 활동해야합니다.

 

정책자들은 취향에 맞는 단체의 일부 자료만 취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자료를 수합하여 가장 적절한 정책을 도출해 내야 될 것입니다.

 

진정으로 독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응원군이 오면 기뻐하고 반깁니다.

 

독도를 사랑하는 독도운동가들은 새로운 단체의 출현을 함께 기뻐하고 몸은 하나라도 지체는 다르듯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각종 자료와 정보를 공유함으로 독도를 지키는데 생각과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수많은 기업에서 독도관련 상품을 홍보하면서 독도기금을 조성하겠다고 하고 있는데 모아진 그 기금이 자회사의 이미지 부각을 위해 쓴다면 그것은 회사의 선전비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므로 순수하게 독도를 지키기 위해 모은 기금이라면 전문기관에 기금을 위탁해서 꼭 필요한 곳에 쓰이게 해야 할 것입니다.

 

⑤. 모든 지도에 표기해야 할 독도

 

시간이 흐르면 결국 자료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을 감안하여 철저하게 모든 지도에 독도를 표기해야 합니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포항 울릉도 여객선 선착장에는 대형 경상북도지도가 있었는데 그 지도에는 울릉도는 있었으나 독도가 없었습니다.

 

독도 표기를 해달라고 30여 년 전부터 독도를 오고 가며 독도문화운동을 펼치시던 이종상 서울대 박물관장님이 포항시에 건의하셨지만 1년이 지나도 시정되지 않자, 관장님은 독도의병대에게 이 사실을 알려 주셨고, 독도의병대가 다시 건의했으나 시정되지 않았습니다.

 

보다 못한 독도의병대는 3년 만에 독도에 같이 갔던 국회의원님들에게 얘기했고 그 의원님들은 마중 나온 포항시장에게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마침내 그 안내판은 바로 다음날 독도표기가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다음해 에 갑자기 없어져 버렸습니다.

 

⑥. 독도, 울릉도 가는 길목에 꼭 설치해야 할 울릉도, 독도 안내판

 

모든 도로에는 다음 행선지에 대한 이정표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군과 리인 울릉군과 독도리는 한민족의 바다 경시사상에 의해 문패가 없습니다.

 

울릉도 독도 가는 여객선 선착장이 있는 포항, 동해, 강릉으로 들어서는 도로 입구에는 울릉도 독도를 소개하는 이정표도 없습니다.

 

대형 간판에 독도와 울릉도 가는 길이란 이정표를 한글과 영문으로 설치하고, 독도 상호를 가진 모든 상인들은 자신의 안내 간판에 영문으로도 독도를 표기하여,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들이 한민족의 문화 속에 녹아있는 독도를 보면서 확실히 독도가 대한민국 것임을 알고 돌아가게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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