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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0 14:45
독도NGO포럼 회원들이 김형오 국회의장님과 18대 국회의원님께 보낸 공문내용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408  

형오 국회의장님과 18대 국회의원님께

 

1. 0.6% 지지율에 법이 만들어진다면?

2004년부터 독도의 날 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 시작해서 4년 동안 0.6% (59267)도 되지 않은 서명결과로 독도의 날 청원법 제정이 된다면 이 실패한 서명에 이용당한 의원님들에 대해 국민과 세계인은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2. 국회의원님은 대한민국 국민의 희망이자 자존심

오늘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국회의원님들의 명예와 권위를 지키는 것 또한

독도를 지키는 것이라 생각해서 독도NGO 포럼에서 이 글을 드립니다.

 

3. 0.6%를 대변하는 독도의 날 청원

한나라당 박영아 의원님 등 여야 의원 78명이 독도수호대 김점구와 함께 1025일을 `독도의 날'로 지정해 국제법으로 영유권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 청원서를 2008년 8월 14 국회에 제출한 것은 역사적으로 국제적으로 심히 국회의원님의 권위를 실추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본의 작전에 말려드는 행위이며 독도에 대한 대한민국의 실효지배를 스스로 포기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독도는 국내문제, 이 시대 한 순간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고,

후손에게서도 평가받아야 할 문제이기에,

세계인 앞에서는 완벽해야 하고

후손에게는 떳떳하고 자랑이 되어야 합니다.

 

4. 대한제국 독도 칙령발표 기념일

이미 일본이 자칭 다께시마날(2004.2.22)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본을 뒤따라가는 정책을 펼쳤을 때,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한때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본의 아니게 다께시마를 불러주시므로

일본은 이를 이용해서 전 세계에 전송했고

분노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전국에서

세상에 없는 자칭 다께시마 날을 불러 전 세계에 각인시키므로

일본의 의도에 말려들어간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만약에 독도의 날이 끝내 만들어진다면

2009년도에는 일본은 제 5회 자칭 다께시마 날을 기념하고

한국은 109회라는 실효지배의 긴 역사를 폐기하고

1회 독도의 날을 기념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과연 누구를 유익하게 하겠습니까?

 

5. 실패한 0.6%로 국회의원님을 동원한 독도수호대 김점구의 의도

김점구 본인 스스로 일본에서 내빈으로 초청 받았다 하고

독도침략 일인자 시마네현 다께시마 연구회장 시모조 마사오로부터

2006년 대구대학 토론회에서 생각이 같은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고

독도수호대 사무실에 직접 단독 방문까지 받은 김점구가 하는 일은

2007년 세계 NGO대회장에서 주인공으로 소개 되어야 할

홍순칠 대장과 독도의용수비대를 퇴출시켜버리고

세계인을 초청한 자리에 외국어로 된 전시 자료 전시는 방해하고

순 한글 김점구 본인 자료로만 전시해서 찾아온 외국인들 까막눈 만들고

독도의용수비대는 진짜 가짜로 나누어 분열시켜서

일본만 유익하게 만드는 이런 자에 의해

따라가는 대한민국 국회가 되지 않도록

청원자 김점구의 의도를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욕심의 방어벽은 독도사랑

욕심으로 독도를 빼앗으려고 쓰나미처럼 밀고 들어오는 일본에게서 

독도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은 욕심 없이 독도사랑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7. 0.6%의 대안

서명을 시작했으면 목표를 달성한 자료를 가지고

관계기관에 청원하는 것이 관례인데

0.6%도 안 되는 서명용지 가지고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세계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도에 대해 

독도의 날을 꼭 만들어야 한다면 1000만인 서명운동은 취소하고

10만인 서명운동으로 다시 시작해서

최소한 과반수 이상의 서명을 받았다고 하고 청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8. 독도칙령발표기념일을 제정해야

그러므로 0.6%의 독도의 날 청원은 폐기시키고

아직은 국제법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것으로 인정되고 있는 상황에서

109회 대한제국 독도 칙령 발표기념일을 전세계에 홍보하고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보강할 것을 독도NGO포럼에서 제안합니다.

 

전국의 독도 시민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독도 NGO포럼에서는

민의의 전당 국회에서  

한민족의 염원이 담긴 독도지키기에 국회의원님이 슬기롭게 참여하셔서,

후손과 한민족에게는 존경을 받고

일본인과 세계인에게는 부러움을 사는

자랑스러운 국회의장님과 국회의원님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삼가 이 글을 보내드립니다.

 

독도 NGO포럼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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