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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24 14:14
114주년 독도칙령의날 기념 보도자료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540  
   2014-10-24 독도의병대 보도자료.hwp (854.5K) [4] DATE : 2014-10-24 14:15:28

보도자료

20141024일 배포

 

배포 즉시 보도

2

 

담당: 사무국

총무 윤미경(010-3513-0990)

 

1025일은 '114주년 독도칙령의 날'

- 독도의 날은 일본의 덫 -

매년 1025일은 고종황제가 1900년에 울릉도 독도의 영유권을 재확인 한 독도칙령 41호를 기념하는 '독도칙령의 날'이다.

 

5년 뒤인 1905, 일본은 거짓말로 주인 없는 섬 독도를 선점한다는 내용의 시마네현 고시 40호를 통과시켰고 2005년부터는 매년 222일을 시마네현고시 40호를 기념하는 수치일 '독도날'을 만들어 올해로 제 9주년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독도의 날을 제정하면 일본은 10회 우리는 1회가 되므로 이것은 마치 숭례문을 부수고 포장마차를 세우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은 114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식을 함으로써 일본의 무주지선점 주장이 거짓임을 나타내고, 독도에 관한 역사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독도의 가짜 주인 일본이 기념할 수 있는 날은 독도날 하나 밖에 없지만,

독도의 진짜 주인 대한민국은 1025일 독도칙령의 날 뿐만 아니라 31일 안용복의 날, 83일 이사부의 날, 1121일 독도대첩기념일(독도의용수비대 일본순시선격퇴기념일),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설을 입증해 줄 역사적 의미를 담은 기념일은 이외에도 수없이 많다.

 

대한민국은 이 다양한 독도기념일들을 관련기관에서 개성에 맞게 기념함으로써 세계인들에게 한민족의 문화 속에 녹아 있는 독도를 끊임없이 자랑하고, 독도를 홍보해 나갈 필요가 있다.

 

114주년을 맞이하는 독도칙령의 날을 폐기하고 1회 독도의 날을 제정하기 위해 국회청원을 반복하면서 1025일만 '독도의 날'이라고 주장하여 여러 독도기념일의 의미를 희석시키고 있는 모 단체 대표가 2007222일 국내 독도 단체 대표들과 독도날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시마네 현에 갔을 때, 일본은 다른 독도단체 대표들은 아예 행사장 입구에서 들어가지 못하도록 원천 봉쇄했는데 비해, 이 단체 대표는 꽃과 내빈석을 마련해주는 이벤트를 벌리고, 100여명의 일본인들에게 강연할 기회까지 주었다고 본인이 직접 말했다.

 

특히 일본이 내빈예우 한 다음날 "독도의 날" 만들자는 1000만인 서명운동 사이트는 19075, 4170, 서명조작사건이 발생했고 이 조작된 서명자료는 국회 독도의 날 2차 청원 당시 첨부 자료로 제출되었다.

이러한 조작사실이 밝혀지자 이 단체대표는 다시 청원인 11,120명으로 줄여 19대 국회에 3차 청원을 시도 했다.

청원한 자료를 살펴보았을 때 이 추세대로 1000만인 서명운동을 달성하려면 7000년보다 더 긴 세월이 필요하다.

 

독도의병대 오윤길부대장은

이 독도의 날에 대한 문제점을 미처 인식하지 못한 일부 단체와 언론사가 국회에서 제 1회 독도의 날을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행사와 함께 "독도의 날"행사를 무리하게 진행시킴으로써 대한민국 자체 내에서 독도역사에 대한 왜곡을 부추기고, 일본을 유리하게 하는 기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설령 만에 하나라도 독도의 날이 의미가 있다고 한다 하더라도 이미 조작으로 오염이 되었기 때문에 일본은 조작된 서명 내용을 국제사회에 내놓고 대한민국의 독도주장이 이처럼 거짓말투성이라고 공격할 것이므로 우리는 더 이상 독도의 날 제정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

고 말했다.

올해는 조작된 독도의 날에 미혹 받아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고, 당당하게 114주년 독도칙령의 날을 기념함으로써 일본의 무주지선점 주장이 무색해 지도록 함으로써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독도를 재천명해야 할 것이다.

 

추신 : 1. 조작된 서명자료는 의원회관 로텐다홀에서 25일까지 전시합니다.

2. 해마다 독도칙령을 기념해서 독도단체들이 진행한 행사를 독도

의 날 기념행사 했다고 보도 했는데 올해는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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