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공지사항
방명록
자유게시판
사진자료실

투표테스트
 
 
 
 

 
손님 (46.♡.168.66)  
손님 (106.♡.155.67)  
손님 (106.♡.159.78)  
손님 (54.♡.158.24)  
손님 (54.♡.148.67)  
손님 (54.♡.149.13)  
손님 (54.♡.149.33)  
손님 (54.♡.148.154)  
손님 (54.♡.148.226)  
 접속자 9명, 회원 0명, 비회원 9명

383
768
1,142
1,127,995

작성일 : 11-08-15 18:40
6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도의병대 성명서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2,950  
   2011-08-15 6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도의병대 성명서.hwp (36.5K) [8] DATE : 2011-08-15 19:14:57

 

 

 

 

6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도의병대 성명서

   

 

 

 

목 차

 

1. 대한민국 국민이 순국선열에게 묵념하는 이유
2. 친일, 친미, 친북은 좋지만 매국노는 아니다
3. 애국인사들을 훼손하는 000의 배후와 시모조 마사오
4. 이재오 특임장관과 광복의 마침표인 독도
5. 전 국민의 후원 속에 개최되는 광복절 행사


1. 대한민국 국민이 순국선열에게 묵념하는 이유


6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올해도 여전히 대통령과 여러 정치인들이

예년 과 같이 경축사를 하고 순국선열에 대해서는 묵념을 했다.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는 이유는 감사를 표하고

나라가 어려울 때 님들처럼 우리도 따르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다.



이승만 대통령의 지원을 받고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동해사령관”이라는 칭호를 받고

김영삼 대통령으로부터 보훈훈장을 받음으로써

3대 대통령에 의해 그 공적을 입증 받은 근무공로서훈자 姑홍순칠대장은

무덤 속에서 정신병자, 사기꾼이라는 거짓말쟁이 범죄인의 오명을 쓰고

홍순칠대장을 독도로 보낸 조부 홍재현옹은 일제 친일공로자로,

홍순칠대장을 도와 독도를 위해 헌신했던 아내 박영희여사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범죄인으로 인터넷 속에 적나라하게 방치되어

독도를 지키고도 귀양살이 간 안용복장군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사형수도 인권이 보호되고 흉악범도 죄가 확정되기 전에는 범인이라 하지 않고

용의자로 불리는데 3대 대통령의 칭찬을 받은 사람들이 이렇게 당한다면

광복회 어른들의 명예도 온전할 수 있겠는가?



나라를 지킨 애국인사들이 돌아가신 이후에도 무참하게 공격을 당한다면

후손들은 얼마나 땅을 치겠으며, 그 누가 이 나라를 지키겠다고 나서겠는가?



애국인사 가족들의 죽지 못해 산다는 고백을 보다 못해

애국인사들을 보호하자고 나선 사람들은 명예훼손으로 줄줄이 고소당하고

대한민국 판사들은 묻지마 식으로 벌금을 선고해서

수많은 애국인사를 죽인 일본 법정이 지금 대한민국법정에서 재현되고 있다.

이 상황을 바로 잡지 못한 채 진행되는 광복절 행사는,

겉은 화려하지만 속에는
시체가 담겨 있는 상여에 지나지 않으며,

대한민국 발전에
심각한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독도의병대는 독도지키기 200만인 서명자를 대표해서

이 성명서를 발표한다.





2. 친일, 친미, 친북은 좋지만 매국노는 아니다



일본은 대한민국을 보호해 주겠다고 하면서 침략했고

매국노는 우리가 보호받는다고 국민을 설득하면서 나라를 팔아먹었다.



동료의 죽음을 발판으로 호의호식 했던 매국노를

우리는 부러워하지 않고 매국노라고 부른다.



대한민국에는 친북, 친일, 친미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원이다.

이들은 상대국과 협상할 때 가장 이상적인 협상을 도출해 낼 수 있다.

그것은 이들이 자신을 위한 이익에 연연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국노는 다르다.

그는 항상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한다.

이러한 자들이 많으면 국가는 망한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 많으면 흥하지만

국가를 이용하는 매국노가 많으면 그 나라는 망한다.



매국노는 어떠한 세력보다 먼저 제거되어야 할 것이고

다시는 그 세력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감시망을 두어서

간첩을 다스리듯이 찾아내고 응징해야 한다.




3. 애국인사들을 훼손하는 000의 배후와 시모조 마사오



1) 모 독도단체 대표 000에 의해 독도를 지킨 홍순칠대장은

“홍순칠이” “거짓말쟁이” “사깃꾼”으로 매도되고

독도의용수비대원 명단에서 삭제를 당했지만

(호남대 소책자 독도의용수비대 소개란)

독도를 침략하겠다고 찾아온 일본 국회의원들과 모의한 후

먼저 공항에 도착했다가 쫓겨난 시모조마사오는

“시마네현 웹죽도문제연구회 좌장 시모조 마사오씨”

라고 깍듯이 예우를 받았다.



2) 대한민국 독도관련 부서는 다 잘못하고 있다고 공격하면서

2006년 11월 5일 독도를 빼앗으려는 시모조 마사오와 사무실에서 밀담을 나누고

시모조의 책을 읽어야 한다고 선전했다.



3) 시모조와의 밀담 후 4개월 뒤인 2007년 2월 25일!

일본 시마네현 자칭 다께시마날 행사장에 가서

내빈꽃에 내빈석이 준비 된 예우를 받고

독도의용수비대 훼손하지 말라고 지적하는 독도단체 대표들은

줄줄이 고소해서 명예훼손으로 벌금을 물렸다.



4) 제도권이 싫어서 정규교육을 받지 않고

외항선 선원 출신으로서 일본의 내빈 예우를 받은 자의 주장에 따라

대한민국정부와 국회의 독도정책이 영향을 받고

그의 주장을 두둔한다면 그것은 수치이다.



5) 대한민국의 수치를 조장하는 자에 대해서는

그 배후를 조사하여 엄중하게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한다.





4. 이재오 특임장관과 광복의 마침표인 독도


광복절 경축식장에 참여한 애국지사와 애국인사들은

천지개벽과 같은 변화도 바라겠지만

그보다 더 바라는 것은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독도를 잘 관리하여

광복의 마침표를 이루는 것이다.



“일본 의원들이 한국 땅에 내리기 전에

국무위원이자 국회의원인 내가 여기서 보초근무를 하는 것 자체가

영토 수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일본에 알리는 것”

이라고 말하면서 일본국회의원들의 독도침략에 단호히 맞서

이 재오 특임 장관이 초병을 선 것은

조용한 대응으로 국민의 우려를 낳고 있는 현 정부를 대표해서

독도를 지키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이재오 특임장관의 독도 방문에 대해서 독도를 사랑하는 대다수의 국민은

늦었지만 다행으로 생각하고 박수를 보내면서

일각에서 지적하는 정치적인 쇼가 아니라 지속적인 후속조치가 뒤따르는

진정한 독도지키기의 첫걸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모 독도단체에서는 이 장관이 공항에 가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있지만

우리가 일본 국회의원의 행보에 끌려갈 아무런 이유가 없다.



이미 그들이 먼저 선전포고를 하고 찾아온 상황에서

우리는 그들을 설득할 것이 아니라

독도를 지키려는 단호한 의지를 보여 주어야 한다.



더구나 이 주장을 하는 모 독도단체의 대표 000는

시모조마사오와 똑같이 대한민국 정부의 독도정책이 잘못되었다고 하고

일본 국회의원들을 입국시키지 않은 것도 잘못되었다고 하고,

일본인들과 똑같이 홍순칠대장은 거짓말쟁이라고 하면서

독도의용수비대를 진짜, 가짜로 나누어 훼손하고 있는 사람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일본의 독도침략이 도를 넘는 이 상황에서

약소국의 어려움이 있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 원수로서

광복절 경축사에서 만큼은

독도 지키기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단호한 의지를

전 세계에 보여 주어야 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다.





5. 전 국민의 후원 속에 개최되는 광복절 행사


66주년 기념 광복절을 맞이하여 대통령을 위시한 모든 사람들이

성대한 기념식을 한 것 못지않게,

광복의 고마움은 순국선열 유족과 애국지사들에게 돌리고,

나라를 위해서 헌신한 사람들을

유언비어나 거짓말로 말살하는 행위를 하는 자는 엄단해서

간첩 다스리듯이 단호하게 다스려야 한다.



앞으로는 순국선열, 애국지사, 애국인사들과 그 후손들을 사장시키고 있는

모든 행위를 중지시키고, 이들을 존중하게 함으로써,

앞으로 나라가 어려워 졌을 때 너도 나도 참여하겠다는 기류를 만들어야 한다.



많은 국가들과 FTA를 체결함으로써 세계에서 경제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가 되었다는 대한민국!

우리 대한민국이 실질적인 우리의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지켜내지 못해

우리의 설 땅을 잃어버리면 이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 된다.



“태어난 것이 자랑스럽고,

사는 것이 즐겁고,

자식을 키우는 것이 보람있는 나라!”

이러한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애국인사를 보호하고

국민 모두가 애국인사가 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위에,

대한민국을 쌓아올리는 것이다.



한민족 모두가 기뻐하는 광복절 행사!


가문의 영광보다 민족의 안위를 위해 온 몸을 던진 선친들에게

후손들이 원망이 아닌 감사를 드리고 긍지를 갖는 계기를 만드는 광복절 행사!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독도의병대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청하고자 한다.




다 음

 

첫째, 온라인 상의 애국인사들을 타겟으로 한 모든 의혹과 비방,

근거 없이 평가절하 하는 글들은 모두 제거되어야 하며,

애국인사들은 존중받고 유족들은 보호되어야 한다.

 

둘째, 애국인사 보호법을 제정해야 한다.

 

셋째, 대통령의 직속으로 국가원로들로 구성된

애국인사 심사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

 

넷째, 애국인사 민원인은 민원인에 대한 의도와 자질부터 검증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자는 엄중한 법적 심판을 내려야 한다.

 

다섯째, 독도의용수비대보다 더 오랜 기간 동안 열악한 독도에서

독도를 지켰지만 단지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예우 받지 못하고 있는

독도경비대를 비롯하여, 국가에 현저한 공이 있는 사람은

그가 가진 직책에 상관없이 발굴하고, 예우함으로써,

제 2, 제 3의 애국인사를 양성해야 한다.

 

2011년 8월 15일

 

독 도 의 병 대

 

 

 


 
 

Total 26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일본의 심리전에 말려드는 대한민국 독도의병대 02-15 751
116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 제11회 국회 한민족독도사랑 문화… 독도의병대 10-13 4897
독도의용수비대 독도대첩 61주년 기념, 제10회 국회 한민족독도… 독도의병대 11-13 6312
일본대사관 앞 대한민국독도주권행사 독도의병대 02-22 8020
114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 제 9회 국회, 덕수궁 한민족 독도사… 독도의병대 10-06 8238
세월호 희생자와 가족 여러분들에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독도의병대 05-01 8303
독도골든벨 예상문제 독도의병대 01-19 20072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에 부쳐 독도의병대 08-13 10176
일본의 독도날 철회요청 성명서 (4) 독도의병대 02-21 11935
윤상현 독도의병대장님 별세 (9) 독도의병대 12-11 12530
6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도의병대 성명서 독도의병대 08-15 12951
애국인사 보호법 제정을 위한 1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병대 03-02 13018
2011년 2월 22일 일본의 독도날에 대한 철회요청 성명서 독도의병대 02-22 12284
제 8회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독도의병대 06-06 13932
수상확인서 발급 독도의병대 08-19 14504
맨발의 시상식 (제 7회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시상식을 마… 독도의병대 08-19 14784
268 2018년 10월 25일은 118주년 독도칙령의 날 독도의병대 05-27 20
267 일본의 심리전에 말려드는 대한민국 독도의병대 02-15 751
266 116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 제11회 국회 한민족독도사랑 문화… 독도의병대 10-13 4897
265 독도의용수비대 독도대첩 61주년 기념, 제10회 국회 한민족독도… 독도의병대 11-13 6312
264 <제1회 독도 둘레길(5.4km) 체험, 여의도 걷기 대회>에 여… 독도의병대 09-08 2050
263 독도관련 일본교과서왜곡사태에 대한 항의 성명서 - 독도NGO포럼… 독도의병대 04-06 1984
262 일본대사관 앞 대한민국독도주권행사 독도의병대 02-22 8020
261 독도의병대 독도홍보 차량 기증 - 국제로타리클럽 독도의병대 01-19 1581
260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촉구를 위한 독도NGO포럼(독도시민단체대… 독도의병대 11-10 1360
259 114주년 독도칙령의날 기념 보도자료 독도의병대 10-24 1541
258 114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 제 9회 국회, 덕수궁 한민족 독도사… 독도의병대 10-06 8238
257 울릉, 독도경비대 위문행사 사진 독도의병대 09-23 1577
256 세월호 희생자와 가족 여러분들에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독도의병대 05-01 8303
255 제10회 전국 중.고등학생 독도사랑 시(詩)낭송대회-독도의용수비… 독도의병대 04-14 2187
254 아베신조 일본총리의 신사참배에 대한 독도의병대, 독도NGO포럼 … 독도의병대 12-30 1867
 1  2  3  4  5  6  7  8  9  10    

 

 

   전화번호: 054-481-0745, 전송: 482-3314  휴대폰: 011-513-0990

   주소: 730-816  경북 구미시 고아읍 오로리 428-13(독도사랑 작품 전시관)

   Copyright(c) 2004  http://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