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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23 18:26
북한 최고 화가 故 선우영 말년의 작품… 섬세한 표현 ‘독도’ 국내서 첫 공개
 글쓴이 : 독도사랑
조회 : 4,041  



북한 최고 화가 故 선우영 말년의 작품… 섬세한 표현 ‘독도’ 국내서 첫 공개

[2010.02.22 18:28]   모바일로 기사 보내기   TClip으로 퍼가기


북한 ‘김일성상’ 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 칭호를 받은 고 선우영의 미발표작 ‘독도’(사진)가 22일 공개됐다. ‘백두산’ ‘금강산’ 등 그의 작품 60여점이 북한 국보로 지정될 정도로 북한 최고의 화가인 선우영은 지난해 8월 숨지기 전 독도 그림으로 마지막 예술혼을 불사른 것으로 전해졌고, 신동훈(60) 조선미술협회장이 최근 이 작품을 국내에 들여와 본보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1988년부터 남북한 미술 교류를 위해 70여 차례 평양을 드나든 신 회장은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는 화풍이 특징인 진채세화(眞彩細畵)의 대가 선우 화백이 ‘독도는 우리 땅’임을 알리기 위해 말년에 이 그림을 그렸다”면서 “윤곽선이 아닌 색채로 화면효과를 내는 몰골법(沒骨法)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신 회장은 “독도 그림으로 유명한 남한의 이종상 화백이 평소 ‘북한 화가 중 맞수는 선우영 화백’이라며 ‘2인 독도 전’을 간절히 원했는데 선우 화백이 갑자기 숨지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두 작가의 독도 그림을 비롯해 선우 화백의 유작을 서울 평양 베이징 도쿄 워싱턴 등 전시회를 통해 남북한 미술을 세계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한 그림을 찾아 20년 넘게 서울에서 베이징으로, 단둥에서 평양으로 전전한 신 회장은 “하루 사이에 한강을 걷고 대동강을 걸을 땐 눈시울을 적시며 내가 무슨 풍운아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면서 “선우영 정창모 등 북한 대가들의 작품을 알리는 일에 보람도 있었지만 이들 작가의 그림이 해외에서 고가에 팔리자 가짜가 등장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88년 워싱턴과 베이징에 각각 새스코 갤러리를 운영하면서 국내외에 북한 그림 알리기에 힘쓴 신 회장은 “이념을 떠나 우리의 숨결과 꿈이 살아 있는 작품들”이라며 “앞으로 중국 시장을 겨냥해 서울과 베이징에 사무실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회장은 최근 뉴욕 타임스스퀘어 ‘독도’ 홍보비를 지원하는 등 독도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수 김장훈씨를 만나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그림과 노래를 통해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세계만방에 알리자고 의기투합했지요. 향후 의미 있는 행사를 추진 중인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이광형 선임기자 ghlee@kmib.co.kr

출처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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