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독도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베너

투표테스트
 
 
 
 

 
손님 (46.♡.168.142)  
손님 (34.♡.189.171)  
손님 (46.♡.168.161)  
손님 (54.♡.148.96)  
손님 (46.♡.168.148)  
손님 (46.♡.168.137)  
손님 (54.♡.150.122)  
 접속자 7명, 회원 0명, 비회원 7명

862
869
1,840
1,490,389

작성일 : 13-09-28 20:00
이런 기막힌 사실을 국민이 모르고 있다 - 부산 독도의병이 보내온 소식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162  
이런 기막힌 사실을 국민이 모르고 있다


1965년에 체결된 경계선은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것을 전제로

그은 것이고

1998년 김대중이 서명한 경계선은

독도가 우리땅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그어진 선이다.

이런 기막힌 사실을

일반 국민들은 잘 모르고 있다.


<박정희>

1965. 6. 22. 한일어업협정을 체결했으며,

이 협정 내용에 따르면(위 좌측지도 참조))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전제하에
체결되었음을 누구나 쉽게 알 수가 있다.
일본은 미국에 로비를 하여 1965. 5. 17,
존슨 대통령이 방미중인 박정희를 만나
“독도를 일본과 공유하라, 공동등대를 설치하라”는 등의 압력을 넣었지만
박정희는 이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2006 기밀문서에서 해제된 1965. 6. 15, 국무부문건 제364호에서 확인 됨)
미국이 힘으로 밀어 붙이려 했지만 박정희는 장관급 회담을 거절하겠다며
맞섰고, 미국대사는 ”박정희는
그 무엇 독도를 바꾸려 하지 않는다“며
밀어 붙이기의 불가능성을 본국에 보고하여 결국 이를 포기하게 된다.
<김대중>
1998.11.28. 新한일어업협정에 서명했다.
이를 1999. 1. 6. 국회에서 토의도 하지 않고 여당(現민주당)의
치기로 에 통과시켰으며, 같은달 22.부터 발효되었다.
이 때 새로 그은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위 우측지 참조)
독도가 한일공동관리수역에 들어 가
우리 땅이라는 근거가 사라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3천여척의 쌍끌이 어선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선박 및 어구류 제조업체들이 날벼락을 맞았다.
어민들은통곡을 했지만
김대중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 그 어선들을 북한에 주자고 했다.
한국인이라면 거의 다 알고 있는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를 ‘방송금지곡’으로 지정하여
못 부르게 하였으며, 국민이 독도를 방문하는 것조차 금지시켰다.
1999년 12월 kbs, sbs, mbc 등 방송3사가 합동으로
우리나라 땅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새 천년의 해를 촬영하려고
독도로 향했으나 해군 군함까지 출동시켜 이를 막았고
방송사들은 할 수 없이 울릉도에서 촬영한 사실이 있다
나-34251_1302_1912.jpg


그때 캄보디아에서 있었던 일 2006년 한 해 동안 5000억 원의 돈이 증발했다면?

그건 물론 처음엔 ‘투자’ 명분이었다

. 노무현이 캄보디아를 국빈방문 하고 난 후부터부산저축은행을 비롯한 한국 돈줄들의

캄보디아 부동산 러시가 폭주했다

.

그러다가 그 막대한 돈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명박 대통령은 노무현이 자살하자 ‘혁명’이 날까 두려워 지난 정권의 비리를 덮어 버렸다.

 

독도는 서기 512년부터 우리영토.(再送)





독도가 왜 우리땅인지에 대한 상세한 역사적 자료가 있기에 퍼서 보내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읽어보시고 여러분에게 알려주시기바랍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출처:이 자료는 독도연구보존협회 '신용하' 회장님께서
그 동안 모아오신 역사자료입니다.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역사적 증거



 
 

Total 67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25(금) 김점구vs오윤길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로vs다케시마의… 독도의병대 11-10 35307
독도학과 신, 편입생 모집 안내(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의병대 01-31 37284
674 독도학과 신, 편입생 모집 안내(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의병대 01-31 37284
673 10/25(금) 김점구vs오윤길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로vs다케시마의… 독도의병대 11-10 35307
672 국토지리정보원, 최신 ‘독도 지형도’ 공개 독도사랑 11-19 8169
671 홀로 아리랑 작사 작곡 - 한돌씨 기자회견내용 독도의병대 06-20 7458
670 독도 해저동굴의 신비 풀었다 독도사랑 06-11 6950
669 독도경비대원들 확 달라졌다! 독도의병대 05-02 6885
668 숫자로 보는 독도 독도사랑 11-18 5050
667 독도 자연생태 보존사업 적극 추진 독도사랑 08-31 4398
666 태극기를 만든 사람은 박영효가 아니었다. 독도사랑 12-03 4300
665 일교수 "독도가 한국 땅 인정하고 그 대신..." 독도의병대 11-07 4168
664 이런 기막힌 사실을 국민이 모르고 있다 - 부산 독도의병이 보내… 독도의병대 09-28 4163
663 나라사랑 독도사랑 글짓기, 영어 에세이 대회 독도의병대 11-11 4156
662 종묘제례에 &#039;일본 무속인&#039; 무더기 참석 이범진 주… 05-21 4117
661 독도 우편번호 799-805 부여 문화일보 02-17 4068
660 북한 최고 화가 故 선우영 말년의 작품… 섬세한 표현 ‘독도’ … 독도사랑 02-23 4041
 1  2  3  4  5  6  7  8  9  10    

 

 

   전화번호: 054-481-0745, 전송: 482-3314  휴대폰: 011-513-0990

   주소: 730-816  경북 구미시 고아읍 오로리 428-13(독도사랑 작품 전시관)

   Copyright(c) 2004  http://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