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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왜곡 더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1-37번지
역사적으로도, 지리적으로도 대한민국 땅이자, 대한민국의 주권이 실효적으로 미치고 있는 이곳은 바로 독도입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끊임없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그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히 대한민국 영토주권을 훼손하는 도발 행위요, 역사왜곡입니다.
이에 저 박순자는 한나라당 최고위원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명기를 규탄하기 위해 지난 7월 14일 독도를 찾았습니다.

바로 그 곳에는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들이 뜨거운 애국심으로 우리 땅 독도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우리 선조들의 혼이 깃든 이 땅을 분별없는 한 국가의 일그러진 야욕에 뺏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는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역사적,지리적,법률적 사실을 인정해야만 합니다. 또한 우리 독도에 대한 영유권 훼손 시도를 즉각 중지하고,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해야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일본의 뻔뻔한 태도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 또한 우리 땅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고, 적극적으로 수호하는데 있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다.라는 사실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에도 결코 변치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