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독도사랑운동 자유게시판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방명록

우리땅독도 독도의병대 독도사랑운동 언론자료 커뮤니티 독도사랑작품공모전

 

커뮤니티
공지사항
방명록
자유게시판
사진자료실

투표테스트
 
 
 
 

 
손님 (34.♡.68.137)  
손님 (8.♡.135.255)  
손님 (185.♡.171.17)  
손님 (66.♡.66.75)  
손님 (18.♡.14.87)  
손님 (66.♡.66.74)  
손님 (34.♡.16.241)  
손님 (107.♡.91.94)  
손님 (35.♡.230.203)  
 접속자 9명, 회원 0명, 비회원 9명

1,903
2,849
24,032
5,704,246

작성일 : 11-02-22 23:14
2011년 2월 22일 일본의 독도날에 대한 철회요청 성명서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3,802  
   2011-02-22 일본 대사관 행사 식순.hwp (24.5K) [16] DATE : 2011-02-22 23:17:22
   2011-02-22 일본의 자칭 독도날에 대한 철회요청 성명서.hwp (15.0K) [8] DATE : 2011-02-22 23:17:22

 

성 명 서

제 7회 일본의 자칭 독도날에 대한 철회요청

 

2월 22일은 세계인들 앞에서 일본인들의 최고 수치일이다!

 

대한제국 고종황제께서 1900년 10월 국내외에 독도칙령을 선포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5년 뒤인 1905년에 일개 시마네현의 관보에

무주지 선점 운운하며 슬그머니 독도를 편입하여

대륙침략의 발판으로 삼은 것은 일본의 부끄러운 과거이다!

 

부끄러운 치부는 원래 감추고 내놓지 않는데

무주지 선점론이 벽에 부딪히자 고유 영토설을 주장하여 말을 돌리더니

다시 2005년에 이것을 들추어내면서

독도날을 만든 것은

곧 일본의 수치를 세계인 앞에 드러내는 것이다.

 

보호조약은

상대국가의 약한 부분을 보완하고 보호를 해야 하는데

한국의 젊은 여성은 정신대로 끌고 가서 노리개로 삼고

심지어 국모까지 시해한 것이

어찌 보호조약이라 할 수 있겠는가!

 

오늘날 말로는 한 일 동반자시대라고 하면서

행동은 과거의 수치를 부끄러운 줄 모르고

처음에는 몇몇 우익을 내세워 주장하더니

이제는 총리부터 시작해서 교과서까지 왜곡하여

어린 후손들에게까지 공공연하게 침략을 가르치고

자칭 독도날을 만든 것이 어찌 우호관계라 할 수 있는가?

 

 

짐승도 양이 차면 더 이상 욕심내지 않는데

하물며 수 만개의 섬을 가지고서도

무남독녀 외딸 같이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독도를

거짓말로 빼앗으려 하는 것은

지켜보는 세계인들 앞에서 일본의 수치를 드러내는 행위이다.

 

거짓 침략 교육으로 인해

정직, 진실이란 단어가 실종한 일본은

문화 후진국이 될 것이며,

이로 인한 사회혼란으로 가장 큰 피해를

일본 국민이 볼 것이다.

 

2차 세계대전 때에 적국으로 싸웠던 유럽 각국이,

이제 한 형제처럼 하나로 뭉쳐 일어나고 있는 이때에

일본은 아시아의 주변국가에 대한 영토침략으로

과거를 청산하지 못했다는 세계인의 비판을 받기보다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당사자로서

진심으로 그 잘못을 사과하고

아시아의 발전을 위해 앞장섬으로써

세계인의 존경을 받는 일본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 시행할 것을 촉구한다.

일본은!

 

첫 째,

무주지 선점을 주장하며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시킨 것을 취소하라!

 

둘 째,

학생들에게 독도를 일본 것이라고 가르치는 것을 중단하라!

 

셋 째,

세계지도에 독도를 일본의 자칭 다께시마로 왜곡한 것을

대한민국 독도로 환원시켜라!

 

넷 째,

시마네현 독도날 행사와 홍보행위를 즉각 중지하라!

 

다섯째,

영토분쟁의 당사국들에게 사과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협력하라!

 

----------------------------------------------------------------

 


 
 

Total 27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영토의 주인 책자 발간 독도의병대 02-21 3594
독도골든벨 예상문제 독도의병대 09-24 5541
2026년 10월 25일은 제126주년 독도칙령의 날! 독도의병대 05-21 7638
제124주년 독도 칙령의 날 기념 제10회 국회 한민족 독도사랑 … 독도의병대 10-30 9377
독도의병대 홈페이지 악성 글쓰기 차단 독도의병대 04-21 15334
이재명 대표의 독도의 날 발의 취소 촉구 성명서 독도의병대 04-21 15290
122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 경북도청 독도자료전시회, 독도사랑… 독도의병대 10-19 15465
일본의 심리전에 말려드는 대한민국 독도의병대 02-15 32985
116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 제11회 국회 한민족독도사랑 문화… 독도의병대 10-13 37593
독도의용수비대 독도대첩 61주년 기념, 제10회 국회 한민족독도… 독도의병대 11-13 37898
일본대사관 앞 대한민국독도주권행사 독도의병대 02-22 39236
114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 제 9회 국회, 덕수궁 한민족 독도사… 독도의병대 10-06 39742
세월호 희생자와 가족 여러분들에게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독도의병대 05-01 39831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에 부쳐 독도의병대 08-13 41009
일본의 독도날 철회요청 성명서 독도의병대 02-21 44402
윤상현 독도의병대장님 별세 (5) 독도의병대 12-11 44800
6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도의병대 성명서 독도의병대 08-15 44285
애국인사 보호법 제정을 위한 10만인 서명운동 독도의병대 03-02 44555
2011년 2월 22일 일본의 독도날에 대한 철회요청 성명서 독도의병대 02-22 43803
제 8회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독도의병대 06-06 45043
수상확인서 발급 독도의병대 08-19 45746
맨발의 시상식 (제 7회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시상식을 마… 독도의병대 08-19 46983
66 제3회독도사랑공모전작품 관리자 09-09 4476
65 제3회 작품공모대회시상식사진 관리자 09-02 4092
64 독도 견학 참여자 준비물 재 점검 독도의병대 08-19 3833
63 독도 견학 6일전 독도의병대 08-17 3703
62 제3회 독도 견학 (입도, 순회) 참여자 명단 독도의병대 08-17 4930
61 독도 사진 독도의병대 08-03 3948
60 가족 독도 순회 독도의병대 08-02 3822
59 독도 견학 일정 확정 독도의병대 07-31 4275
58 고맙습니다. 독도의병대 07-22 3786
57 미안합니다. 독도의병대 07-22 3817
56 자원봉사 독도의병 모집 독도의병대 07-16 3820
55 수상자와 가족 지도교사님 전원에게 알립니다. 독도의병대 07-16 4091
54 수상자 발표-2차 독도의병대 07-01 4347
53 시상식장 안내 독도의병대 06-22 4771
52 의병상 수상자에게 알립니다. 독도의병대 06-15 4529
   11  12  13  14  15  16  17  18  19  

 

 

   전화번호: 055-635-8846, 전송: 055-635-8845  

   Copyright(c) 2004  www.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