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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7-16 01:58
잔치집과 제 7회 전국 독도사랑 작품공모대회 수상자 발표 연기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5,872  

잔치집과 제 7회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수상자 발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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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병대에서는  제 7회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수상자 발표를 2008년 7월 17일에 할 예정이었으나  일본의 내빈 예우를 받은 김점구의 방해로 각 기관이 재 심사를 하게 되어 7월 28일로 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발표를 손꼽아 기다리는 수상자 여러분에게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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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집 초청을 받다보면 호텔부페에서 고급 요리로 대접 받을 때도 있고, 시골 마당에 멍석 깔고 돼지 잡고 전 부쳐서 대접받을 때도 있습니다.
시골 잔치집에 참가한 기관장들은 호텔 부페보다 못하다고 불평하지 않고 미안해하는 주인에게 오히려 위로하고 격려하며 돌아갑니다.
그런데 지난날 주인에게 사기 쳤던 사깃꾼, 불량배들이 찾아와 지난날 잘못한 것은 미안해하지 않고, 오히려 음식 먹으면 배탈 난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손님과 주인에게 행패를 부려 잔치집을 어수선하게 만들어 버리려고 합니다.

일본을 유익하게 하는 독약을 탔거나 상을 팔고 사므로 초심에서 변질된 대회를 하거나 식중독을 일으켜 독도를 내어주는 일이 있다면 길 가던 사람도 시급하게 신고를 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벌어진 일방적인 행패라면 출동한 경찰이 불량배들을 쫓아내고 잔치를 계속하게 해 줌으로써 사람들은 고마움을 느끼며 다시 즐거운 잔치를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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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병대는 수상자, 가족, 시상자, 독도의병대가 다 과거의 의병들처럼 100% 자율봉사자들이 되어 절차와 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주먹밥을 먹으면서 6회 대회까지 행사를 계속해왔습니다.

제 7회 작품공모대회 잔치를 시작하면서 관례대로 해마다 상을 내리는 전국의 기관단체에 3월 달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해마다 심사가 끝난 후 수상자 명단을 보내면 이의 제기하는 기관은 한군데도 없이 상장을 보내왔기에 심사위원들께서 열심히 심사를 하던 중 지난 6월 달에 독도수호대 김점구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스스로 일본에 가서 내빈으로 환영받았다 하고, 김제의 열사를 본인이 운전하던 차에 죽게 한 이후, 부모님에게는 제의 대신 아들 되겠다고 해놓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가 암수술을 해도, 6년 동안 한 번도 찾아뵙지 않아 김제의 열사 부모님의 가슴에 두 번 못을 박은 김점구!

일본에서 가장 독도 침략에 앞장서는 교수인 시모조 마사오와 독도수호대 사무실에서 밀담을 나눈 김점구!

독도의용수비대를 창설한 홍순칠 대장을 90% 거짓말쟁이라고 하고, 부인 박영희여사와 16명의 대원들은 가짜라고 하고 홍순칠 대장을 증오하면서 독도의용수비대의 사무차장자리는 줄기차게 고수하려는 김 점구!
일본에서 내빈 초청받은 김점구는 불시에 독도의병대 작품공모대회 잔치에 쳐들어와서 6회 대회는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 1주일에 100여 번 들어와서 공격하고, 상 내리며 즐겁게 의병이 되어 참가하고 있는 정부의 각 기관에 독도의병대가 사이버 폭력, 반국가 단체라고 중상모략 하고 만약 상을 내리면 독도의병대와 같이 형사고발하겠다고 공갈 협박을 했습니다.

독도의병대가 상을 팔고 사거나 친인척에 나눠 먹기 식으로 상을 이용한 것이 있으면 단서를 잡고 고발해야지 순수한 마음으로 작품공모대회에 참가한 응모자들을 담보로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를 방해하는 저의가 궁금합니다.
 
경찰관처럼 출동해서 불량배를 막아주어야 할 국민권익위원회는 가해자 김점구의 말만 듣고 피해자 독도의병대에 대한 확인은 거치지 않고, 전국의 관공서에 문서를 하달하면서 비밀리에 이 일을 처리하라고 권익위원회 도장까지 찍어 김점구 글을 이송해줌으로써 작품공모대회 방해하는데 가담했습니다.

뒤늦게 안 독도의병대가 국민 권익위원회에 항의하니 정채영 조사관은 글은 이송했지만 공문은 내린 적이 없다고 시치미 떼서 이송번호를 대니까 단체 간의 싸움에 끼어들지 않기 위해 사건 종료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조금 후에 정채영 조사관은 다시 전화를 걸어와 “독도의병대는 회비 받지 않고, 참가비 받지 않고, 모금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까?” 하기에 “단체등록을 하지 않았지만 작년에 정부에서 보내온 돈도 되돌려 보냈습니다.” 했더니  “그래요?” 하더니 그 뒤 사건을 종료하겠다는 황당한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참고자료 1)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국가청렴위원회, 행정심판위원회가 통합해서 국민의 마지막 보루가 되어야 할 국민권익위원회는 시골 반상회서도 초등학교 학급회의도 이렇게 무성의하게 하지 않는데 김점구의 이름도 틀리게 김정오로 적어서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불량배의 침입을 받은 독도의병대 잔치집은 국민의 고충을 해결해주고 권익을 찾아줄 국민권익위원회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정돈되기는커녕 더 혼란스러워졌습니다.

영문을 모르는 각 기관들은 상을 내리지 못하겠다고 연락이 오고 급기야 독도의병대는 기관마다 해명서를 써 보내야 했습니다.
독도의병대의 해명서를 읽은 대구광역시 교육청 장학사님께서는 옷을 벗는 한이 있더라도 김점구의 말을 듣지 않고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에 상을 내리겠다고 하니, 김점구는 대구광역시 교육청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끈질기게 담당 장학사님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을 내리기로 이미 결정한 기관은 찾아가서 방해하고 홈페이지로 공격해서 상을 내리지 못하게 방해하는 바람에 다시 심의에 들어간 기관도 있습니다.(충청북도, 강원도 교육청)

안용복장군이 독도를 지킨 죄로 귀양살이 보낸 날이 제삿날이 되고 홍순칠 대장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울릉경찰서 구국찬서장님과  최초로 경찰로서 독도에 주둔한 경비대장 박춘환 경사는 독도의용수비대보다 더 긴 기간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했지만
본인들은 공무원으로서 마땅히 할 일을 했다면서 홍대장은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은 있었지만 독도를 지켜내는 데는 큰 역할을 했고 홍순칠 대장의 민간인 정신은 훼손되어서는 안된다고 독도의병대에게 직접 말씀 하셨습니다.

이런 산 증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순칠 대장의 무덤이 계속 파헤쳐져서 한민족의 애국심을 말살시켜 버린다면 앞으로 우리 독도를 지키려고 나설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일본이 침입해왔을 때 전 국민을 잠잠케 만들기 위한 의도적인 작전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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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게 내빈 예우 받은 김점구는 듣거라)

이 일에 근거 없이 나서서 일본을 이롭게 하는 사람들에게도 경고한다. 이곳은 김점구를 환영해준 일본의 시마네현도 아니고 박수를 보낸 일본인들이 있는 곳은 더욱 아니다!

이 곳은 반만년 역사를 지켜 왔고 36년의 식민지 생활에서도 다시 일어선 저력 있는 대한민국이다.
상과 관계없이 온 몸과 가슴으로 독도를 품고 100% 자원봉사 의병으로 진행되는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 행사장이다. 

김점구의 글은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 숨김없이 올려놓았다.
세균과 곰팡이는 일광욕이 중요하듯이 모든 사람들에게 노출시키고 역사 앞에서도 드러내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공개할 것이다.

어떠한 유언비어와 공갈협박도 독도의병대는 막지 않겠지만 진리는 따르는 사람이 있고 언젠가는 밝혀지듯이 김점구를 옹호하는 글을 쓴 사람들의 글은  주변사람들, 아들, 손자, 친척, 동창, 지인들에게 그대로 공개시켜 자손 대대로 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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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여러분!
독도의병대가 이러한 음모가 진행되는 것을 빨리 알지 못해서 충분한 자료를 일찍 제공하지 못해 혼선이 있게 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의 소신 있는 결정으로 관내의 학생과 일반인 독도의병들이 여러분의 격려를 받고 미래의 애국지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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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응모자 여러분!

풍악소리가 울려야 할 독도의병대 홈페이지가 그렇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지금 전국 기관의 담당자들은 김점구의 글과 독도의병대의 해명서를 읽으면서 다시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심사가 끝나 연락이 오기까지 독도의병대는 수상자 발표를 28일까지 연기하려고 합니다.

일본은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명기해서 2세들에게 교육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데, 국민권익위원회는 지금까지 정부의 지원 없이 자비로 전 재산을 팔아 6회 동안 이 행사를 계속해온 독도의병대의 독도사랑 작품공모대회 행사마저 없애려고 총력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응모자 여러분들은 독도의병대의 이런 형편을 양해해 주시고 지금 김점구의 공격을 받고 상을 내리기를 포기한 기관과 심의중인 기관에 여러분들이 설득하고 응원해 주셔서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고,
각 기관에 올린 글을 독도의병대 자유게시판에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자료는 독도의병대 홈페이지 “김점구의 정체”란에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문의하시면 추가 자료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프면서 크듯이 독도의병대는 이번 일을 교훈삼아  더욱더 잘하는 독도의병대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 7. 16

독도의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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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6회 대회 시상자 명단

문무대왕상(경주시장)
세종대왕상(세종대왕얼계승추진위원회)
이 순신 장군상(덕수이씨풍암공파 회장)
거북선 최초 승전지상(사천시장)
곽 재우 의병장상(의령군수)
논개열사상 (진주시장)
안용복 장군상(안 용복 장군 기념사업회)
광복회 회장상
백범 김 구상(백범 정신 선양회)
김 좌진 장군상(김 좌진 장군 기념사업회)
도산 안 창호상(도산 안 창호 기념사업회)
윤 봉길 의사상(윤 봉길의사 기념사업회)
안 중근 의사상(안 중근 의사 숭모회)
박 차정 의사상(박 차정의사 숭모회)
홍 순칠 독도의용수비대장상(홍 순칠 대장 유족회)
사운 이 종학상(이 종학 관장 유족회)
김 제의 열사상(김 제의 열사 유족회)

장관상-통일부, 산업자원부, 건설부, 문화관광부, 해양수산부
후원 - 교육부

이군현, 이병석, 이상득,  임태희, 심재덕,  제종길, 지병문, 한화갑 국회의원상

국가보훈처장상, 국회 도서관장상

독립기념관, 국립 진주박물관 관장상

서울대학교총장상, 경일대학교 총장상, 대구공대 학장상

교육감상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시, 인천시
충청북도, 강원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충청남도교육청

시장상 -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도지사상 - 경상북도, 경상남도, 충청남도, 전라남도지사상

해양경찰청장상, 포항해양수산청장상

일랑 이 종상상 (독도문화심기운동 본부장)
동곡 권용섭상 (독도화가)
아이 코리아 (전 새 세대 육영회) 회장상

푸른독도울릉도가꾸기회장상
독도수호전국연대의장상

대구은행장(사이버 독도지점)상
대한지적공사 부산광역시 본부장상

부산일보사장상, 한국일보사장상

- 제주도 교육청은 2006년도에는 상을 내렸고 제주도 학생이 통일부 장관상까지 받았으나
2007년도에는 학생들이 한사람도 참가하지 않아 교육감상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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