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한복판 공단지역을 가로지르며 유유히 흐르는
구미 유채꽃밭 국토체험장!
독도의병대는 황무지인 이 땅에 유채꽃을 피우므로
환경을 아름답게 하고
어르신들로 하여금 존재의 가치와 노동의 가치를 일깨우는 장으로 만들고
국토의 소중함을 알리는 장으로 만들기 위해
3년동안 노력한 결과 구미시의 허락을 어렵게 받았습니다.
그 곳에 통일된 조국을 꿈꾸며 3천평 대한민국 지도를 만들고
독도모형을 만들어 독도사랑을 일깨우고
죽어서도 일본으로부터 후손을 지키겠다는 문무대왕의 정신을 잇기위해
문무대왕 수중릉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그곳에서 시작된 독도지키기 서명운동은 200만명을 넘어섰고
독도의병대가 독도지키기 운동을 하기위해 전국순회를 하는 동안
독도의병대 모르게 그곳을 빼앗아
오토바이 경기장으로 만들려는 세력에 의해
유채꽃밭은 돌밭으로 변하는 수난을 겪기도 하고
일본이 독도수로조사를 추진하려고 배를 띄워
온 국민이 분노하던 그 날!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의 자물쇠가 누군가에 의해 절단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독도가 우리곁에 있듯이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은 독도의병대 곁에서
이제 아름다운 국토체험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제 6회 독도사랑 작품 공모대회 상장 전달식에 참여하는
수상자와 가족 여러분들은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의 공식적인 손님으로는 첫손님입니다.
지금은 유채꽃도 다 지고
넓은 낙동강 둔치에 억새풀 밖에 없지만
독도지키기의 산실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에서
독도의병대는
공식적으로는 처음 맞는
전국의 수상자와 가족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상장전달식에 참여하는 수상자와 가족 여러분들께서는
이 행사의 손님이 아니라 주인이 되셔서
함께 이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