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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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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구님, 관 속에도 따라가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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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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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내빈 예우 받으셨던 김점구님,
홍순칠대장님이 최병덕장군님의 당번병으로 입대했으니
원산전투에서 부상당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당번병은 모시던 분이 전사하셨을 때
전쟁은 그만두고 관 속에도 따라가야 합니까?
2010-03-09 울릉도 홈페이지에 올린 “연재 1. 홍순칠과 병적기록”
채병덕 장군 당번병으로 입대
채병덕 장군 약력
1949. 2. 2 육군소장
1949. 5. 9 제2대 육군총참모장(∼9.30)
1949.10.1 명태사건(복어사건)으로 총참모장에서 해임, 예비역 편입
1949.12.15 국방부 병기행정본부장으로 복귀
1950. 4.10 제4대 육군총참모장(~6.30)
1950. 6.30 육군총참모장 해임, 영남편성관구사령관 취임
1950. 7.27 하동에서 전사
채병덕 장군의 당번병이었을 경우 원산전투에서 부상을 당할 수 없다.
김점구님, 본인이 적어놓은 글을 보아도
채병덕장군이 1950. 7. 27 하동에서 전사하셨고
2달 13일 이후인 1950. 10. 10 원산전투가 있었으니
홍순칠대장님의 원산전투참여는 조금도 무리가 없습니다.
유치원학생들도 이 계산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본에서 내빈예우 받았던 김점구님.
독도의용수비대의 사무차장님을 하신다면서
독도의용수비대를 만든 홍순칠대장님을
이렇게 모함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독도의병대 오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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