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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7 12:14
되찾아야 할 대마도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203  
대마도가 한국 땅이었다는 기록은 조선의 지도를 비롯하여 프랑스, 영국, 독일, 미국의 지도에 많이 있다.
세종실록에 보면
'대마도라는 섬은 본시 경상도 계림에 속해 있는 우리나라 땅이다. 이것은 문서에도 기록되어 있는 명백한 사실이다. 다만 땅이 몹시 좁은 데다 바다 한 가운데 있어 내왕이 불편한 관계로 백성들이 들어가 살지 않았을 뿐이다. 그런데 자기들 나라에서 쫓겨나 오갈 데 없는 일본 사람들이 몰려 들어와 그들의 소굴이 되었다.'
고 했고 18세기 중반에 제작된 해동지도에는
'백두산이 머리가 되고 태백산맥은 척추가 되며, 영남의 대마(對馬)와 호남의 탐라(耽羅)를 양발로 삼는다.'
고 되어 있다.
1419년 세종대왕 당시 이종무 장군은 병선 227척, 1만7000명의 대군을 끌고 대마도를 정벌해서 왜인들의 항복을 받아냈고, 1436년 대마도의 식량사정이 어려워졌을 때는 도주인 소우 사다모리가 대마도를 조선의 한 고을로 편입시켜 달라는 상소를 올려 받아들임으로써 대마도를 경상도에 예속시키고 도주를 태수로 봉하기도 했다.

일본은 미국과 오가사와라 지역의 영유권 분쟁이 있었을 때 하야시 시헤이가 그린(1786년) 삼국접양지도를 그대로 모사해서 독일인 클라프로트가 만든 삼국총도를 내놓았고, 이에 일본이 내놓은 지도는 신뢰하지 않았던 미국은 프랑스지도에 일본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오가사와라를 내놓았다.

국제적인 지도였던 그 삼국접양지도에 대마도가 한국땅으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19세기 후반 메이지 정부에 와서 불법적으로 대마도를 일본에 편입시키고 1870년대에 대마도를 일본과 같은 녹색으로 변조시킨 삼국접양지도를 만들어 전 세계에 유포했다.
1949년 1월8일 이승만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마도 반환을 요구하는 등 60여 회에 걸쳐 대마도 반환을 요구했으나, 미국이 반대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서양, 일본, 한국의 수많은 고지도가 말해주고 있듯이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근거보다 한국의 대마도영유권 주장 근거가 일본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불법점유하고 있는 일본으로부터 대마도 찾기 운동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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