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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02 13:10
이종무 장군과 대마도의 날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981  
이종무李從茂장군은 장수長水이씨로서 원래 전라도 장수현 사람이다.

대마도민들의 침입이 잦자 그리고 1419년 5월 14일에 상왕 태종과 세종이 대마도(쓰시마)정벌을 논의하여 이종무를 삼군도체찰사로 삼았다.
이 종무는 전함 227척, 군량 65일분, 병졸 1만 7,285명을 인솔하고 6.19일 마산포를 출발하여 대마도 정벌에 나서 왜구의 대소 선박 129척을 태우고, 가호家戶 1,939호를 불살랐으며, 포로가 되었던 중국인포로 131명을 구출하였으며 적의 수급 114급을 참수하는 대승을 거두고 돌아왔다.

마산시의회는 일본 시마네 현 의회가 독도의 날 조례를 제정한 것에 대응해 2005년 3월 18일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했다. 시의회는 이날 오후 109회 임시회를 열고 ‘대마도의 날 조례’안을 긴급 상정해 30명의 의원 가운데 출석의원(29명)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다.

2012년 12월 11일, 창원시의회는 마산시 의회에서 제정한 '대마도의 날 조례'의 이름을 '창원시 대마도의 날 조례'로 바꾸었다. 조례 목적에는 객관적인 사료를 근거로 하여 대한민국 국민과 세계인의 올바른 여론을 형성한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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