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독도사랑운동 자유게시판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방명록

우리땅독도 독도의병대 독도사랑운동 언론자료 커뮤니티 독도사랑작품공모전

 

우리땅독도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베너

투표테스트
 
 
 
 

 
손님 (216.♡.217.115)  
손님 (16.♡.88.116)  
손님 (16.♡.88.165)  
손님 (40.♡.167.254)  
 접속자 4명, 회원 0명, 비회원 4명

483
1,293
24,032
5,741,076

작성일 : 14-05-01 08:53
이용욱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장이 세모그룹 전직 직원이었다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3,107  

[앵커]
이용욱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장이 세모그룹 전직 직원이었다는 TV조선의 단독 보도에 대해 해경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국장을 수사라인에서 제외했습니다.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김태영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어제 TV조선 특종보도와 관련해 해경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이용욱 국장을 먼저 1차적으로 수사라인에서 배제했습니다.

현재는 이 국장에 대해 감찰조사에 들어간 상태인데, 조만간 수사대상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욱 해경 정보수사국장도 곧바로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 국장은 먼저 1991년부터 7년 동안 세모그룹에서 일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0년 넘게 구원파 신도였단 사실도 인정했습니다.

오늘 자정쯤 이 국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세모그룹 연루설을 적극 해명했습니다.

이 국장은 세모그룹에서 근무한 것은 사실이지만 자신은 말단 직원이어서 유병언 전 회장과 만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유병언 장학생’ 의혹에 대해서도 “장학금을 받은 적이 없다”면서 적극 부인했습니다.

특히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청해진해운이나 세모그룹 누구와도 만나거나 통화한 적이 없다”고 수사에 개입할 여지가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이 국장은 해경의 모든 정보수집과 수사업무를 총괄하는 정보수사국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월호 사고 현장에선 사고 수습을 앞장서서 지휘했습니다.

이 국장의 해명에도 희생자 가족은 더 이상 해경을 믿지 못하겠다며 쓴 소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세모그룹과 깊이 연관된 인물이 세월호 사고 수습을 좌우하고 있었던 셈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국장은 수사라인에서 제외됐고 해경은 조만간 이 국장에 대해 보직이동 등 인사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진도군청에서 TV조선 김태영입니다.


 
 

Total 67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김영구 교수님의 시급한 독도문제와 충돌하는 미국적 진실 추구… 독도의병대 01-17 22699
홍범도 장군의 흉상철거와 관련된 문제인과 진보역사단체들의 성… 독도의병대 01-17 22532
10/25(금) 김점구vs오윤길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로vs다케시마의… 독도의병대 11-10 96519
독도학과 신, 편입생 모집 안내(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의병대 01-31 98575
559 <세월호참사> 여객선 안전관리 TF, 2일부터 가동 독도의병대 05-01 2858
558 <세월호참사> "내 새끼 살려내라" 단원고 유족들 절규 독도의병대 05-01 3280
557 <세월호참사> 전화 걸면 ARS가 받는 해양긴급전화 '1… 독도의병대 05-01 2936
556 <세월호참사> 해경 당직정 출동준비만 22분 독도의병대 05-01 4472
555 <세월호참사> 해경과 언딘 유착 의혹 갈수록 확산 독도의병대 05-01 2946
554 이슈 세월호 침몰 사고 (여객선침몰참사)언딘 지분 29.2%, 정부… 독도의병대 05-01 3516
553 이용욱 해양경찰청 정보수사국장이 세모그룹 전직 직원이었다 독도의병대 05-01 3108
552 [세월호 참사 / 어업지도선 구조 동영상] 어업지도선·어선, 11… 독도의병대 05-01 3229
551 "유병언, 부녀자 사채조직 '통용파' 통해 땅 살 자금 … 독도의병대 04-30 3077
550 국화꽃 들고…20만 명 애도 독도의병대 04-30 2870
549 "유병언 일가 최대주주 'TRG리츠' 경영진·자금도 구… 독도의병대 04-30 3223
548 "세월호 침몰은 바다에서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 독도의병대 04-30 3098
547 반장 양온유 학생…갑판 나왔다가 다시 선실로 독도의병대 04-30 2981
546 일반인 탑승 명단 비공개에 지자체가 거꾸로 조사 독도의병대 04-30 2873
545 세월호 선원 15명중 8명이 입사 6개월도 안돼 독도의병대 04-30 3588
 1  2  3  4  5  6  7  8  9  10    

 

 

   전화번호: 055-635-8846, 전송: 055-635-8845  

   Copyright(c) 2004  www.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