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독도사랑운동 자유게시판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방명록

우리땅독도 독도의병대 독도사랑운동 언론자료 커뮤니티 독도사랑작품공모전

 

우리땅독도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베너

투표테스트
 
 
 
 

 
손님 (216.♡.217.115)  
손님 (111.♡.214.195)  
손님 (40.♡.167.156)  
손님 (161.♡.181.149)  
 접속자 4명, 회원 0명, 비회원 4명

490
1,293
24,032
5,741,083

작성일 : 14-05-05 23:35
선원들, 경비정 보고 손 흔들어 탈출­…평형수 25%만 채워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2,964  
세월호 침몰 당시 선장과 승무원들이 구조정 도착을 미리 알고 기다렸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뿐 아니라 배의 균형을 유지해 주는 이른바 평형수를 규정의 4분의 1만 채우고 나머지는 화물로 대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세월호 침몰 당시 선원들이 가장 먼저 구조된 이유가 있었습니다.

구조정 도착을 가장 먼저 알 수 있는 조타실과 복도에 모여 있다가 해경 123을 확인하고 손까지 흔들며 구조를 요청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진도 VTS, 해상관제센터와의 교신을 통해 해경 경비정 출동 사실을 미리 알고 승객들을 방치 한 채 선원들끼리만 30분 동안 해경 구조정을 기다린 겁니다.

방송설비와 비상벨은 전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배가 기우는 순간에 선장은 선원들에게 배의 균형을 평형수를 넣으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왼편으로 기운 배를 세우기 위해 오른쪽 탱크에 물을 채우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 박모씨 세월호 기관장/지난 22일 ▶
"그땐 처음에 복원시켜보려고 했는데 평형수라 든지 여러 가지 장치가 작동되지 않았고."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결과 세월호는 사고 당시 평형수의 4분의 1만 채운 대신 선박 과적 여부를 알리는 '만재흘수선'을 맞추기 위해 규정보다 세배 많은 3천 600여 톤의 화물을 실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Total 67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김영구 교수님의 시급한 독도문제와 충돌하는 미국적 진실 추구… 독도의병대 01-17 22700
홍범도 장군의 흉상철거와 관련된 문제인과 진보역사단체들의 성… 독도의병대 01-17 22533
10/25(금) 김점구vs오윤길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로vs다케시마의… 독도의병대 11-10 96520
독도학과 신, 편입생 모집 안내(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의병대 01-31 98577
574 여전히 이해못할 의문들… '미스터리 종합판' 독도의병대 05-06 2866
573 '상황 축소, 구조 과장'..안일했던 해경 상황보고서 독도의병대 05-06 3343
572 세월호 희생자 누가 많았나 독도의병대 05-06 3292
571 카페리선 지금도 '위험한 운행' 계속…허술한 법 규정 독도의병대 05-05 2955
570 세월호, 보안 강화 각서까지 쓰고도 '부실' 운항 독도의병대 05-05 2934
569 선원들, 경비정 보고 손 흔들어 탈출­…평형수 25%만 채워 독도의병대 05-05 2965
568 세월호 선장 묵은 해경 아파트 CCTV영상 지워져 독도의병대 05-05 2846
567 민간잠수부들 3시간 넘게 경비정 안에 잡아둬 독도의병대 05-03 2962
566 언딘·해경·세모 '삼각커넥션' 의혹.."제보다 젯밥 … 독도의병대 05-03 3528
565 "유병언 지시로 220명 정원 유람선에 600명 태워" 독도의병대 05-03 3443
564 구조변경 침몰 선박에 법원 “보험금 지급의무 없다”…세월호는… 독도의병대 05-01 3921
563 [단독] 청해진, "해경이 '언딘과 계약하라' 했다" 독도의병대 05-01 2978
562 세월호 무서운 평행이론 사진으로 뒤돌아 본 서해훼리호 참사 독도의병대 05-01 3224
561 김어준 “민간업체 ‘언딘’, 바지선 알박기 했다” 독도의병대 05-01 2881
560 [세월호 참사]속속 드러나는 '인재(人災)의 증거들' 독도의병대 05-01 3078
 1  2  3  4  5  6  7  8  9  10    

 

 

   전화번호: 055-635-8846, 전송: 055-635-8845  

   Copyright(c) 2004  www.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