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독도사랑운동 자유게시판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방명록

우리땅독도 독도의병대 독도사랑운동 언론자료 커뮤니티 독도사랑작품공모전

 

우리땅독도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베너

투표테스트
 
 
 
 

 
손님 (61.♡.93.127)  
손님 (216.♡.217.115)  
손님 (16.♡.88.175)  
손님 (40.♡.167.254)  
손님 (16.♡.88.147)  
손님 (111.♡.214.207)  
손님 (16.♡.88.11)  
손님 (16.♡.88.20)  
 접속자 8명, 회원 0명, 비회원 8명

483
1,293
24,032
5,741,076

작성일 : 14-05-20 11:04
한국선급 로비 상황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5,156  
"대형 선박은 서류만 보고 검사 통과"…세월호도 특혜?
[앵커]

선박 안전검사를 독점해온 한국선급이 주요 고객인 대형선박 선주들의 요구에 따라 부실 검사를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세월호 역시 대형선박이어서 이같은 특혜를 누렸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부산총국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자]

1,000톤급 이상 선박의 안전검사를 독점하는 한국선급의 연간 매출은 1,200억 원가량입니다.

국내외 화물선과 여객선 등 선박 2,900여 척이 한국선급과 계약을 맺고 거액의 검사비용을 지급하고 있는 겁니다.

이 가운데 주 수입원은 청해진해운처럼 1회 검사료가 8억 원을 넘는 5,000톤급 이상 대형선박을 보유한 선주들입니다.

한국선급으로서는 중요한 고객들인 탓에 선주들의 요구 사항을 외면하기 어렵다는
증언이 나옵니다.

[해운업계 관계자 A : 청해진 해운이 수입을 만들어주는 곳 아닙니까, 선주가 원하는 대로 한국선급은 어느 정도 암묵적으로 OK 사인을 해 줄 수밖에 없죠.]

아예 현장엔 가지도 않고 서류 검사만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해운업계 관계자 B : (검사원) 10명 중에 약 2명은 안 가고 그냥 (통과시킨다).]

외항선 검사에선 세계적 수준으로 인정받는 한국선급, 하지만 세월호를 비롯한 내항선 분야에선 부실검사 논란에 휩싸인 겁니다.
"대형 선박은 서류만 보고 검사 통과"…세월호도 특혜?
[앵커]

선박 안전검사를 독점해온 한국선급이 주요 고객인 대형선박 선주들의 요구에 따라 부실 검사를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세월호 역시 대형선박이어서 이같은 특혜를 누렸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부산총국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자]

1,000톤급 이상 선박의 안전검사를 독점하는 한국선급의 연간 매출은 1,200억 원가량입니다.

국내외 화물선과 여객선 등 선박 2,900여 척이 한국선급과 계약을 맺고 거액의 검사비용을 지급하고 있는 겁니다.

이 가운데 주 수입원은 청해진해운처럼 1회 검사료가 8억 원을 넘는 5,000톤급 이상 대형선박을 보유한 선주들입니다.

한국선급으로서는 중요한 고객들인 탓에 선주들의 요구 사항을 외면하기 어렵다는
증언이 나옵니다.

[해운업계 관계자 A : 청해진 해운이 수입을 만들어주는 곳 아닙니까, 선주가 원하는 대로 한국선급은 어느 정도 암묵적으로 OK 사인을 해 줄 수밖에 없죠.]

아예 현장엔 가지도 않고 서류 검사만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해운업계 관계자 B : (검사원) 10명 중에 약 2명은 안 가고 그냥 (통과시킨다).]

외항선 검사에선 세계적 수준으로 인정받는 한국선급, 하지만 세월호를 비롯한 내항선 분야에선 부실검사 논란에 휩싸인 겁니다.

 
 

Total 67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김영구 교수님의 시급한 독도문제와 충돌하는 미국적 진실 추구… 독도의병대 01-17 22699
홍범도 장군의 흉상철거와 관련된 문제인과 진보역사단체들의 성… 독도의병대 01-17 22531
10/25(금) 김점구vs오윤길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로vs다케시마의… 독도의병대 11-10 96519
독도학과 신, 편입생 모집 안내(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의병대 01-31 98575
589 해경, 침몰 직후부터 "구조 종료..진입말라" 독도의병대 05-26 3252
588 유병언 '꼬리자르기'에 막힌 檢..현상금이 반전카드? 독도의병대 05-26 3406
587 [세월호 침몰] 경찰청, 국민안전 혁신추진단 신설·운영 독도의병대 05-26 3354
586 "내 아이 찾았지만 사망신고는 안했다.." 진도 못 떠나는 가족들 독도의병대 05-26 4188
585 한국선급 로비 상황 독도의병대 05-20 5157
584 해운업계 비리 의혹 독도의병대 05-20 3776
583 휴대전화에 찍혀 있던 '122'…희생자의 마지막 순간 독도의병대 05-20 2960
582 국방부 "해경, 언딘 투입 위해 UDT 잠수 막았다" 파장 독도의병대 05-20 3145
581 "해경 해체" … 초유의 국가기관 문책 독도의병대 05-20 2779
580 대규모 인명피해 땐 수백 년 징역 살게 … 형법 고친다 독도의병대 05-20 3089
579 KBS 잔혹사와 침몰하는 언론 독도의병대 05-11 2818
578 세월호 주범, '관피아' 아니라 '고피아'다 독도의병대 05-11 3039
577 유가족 '특별법 제정' 요구…대책위 명칭 변경 독도의병대 05-06 3113
576 김재원 "유병언, 아해프레스로 169억원 외화불법반출" 독도의병대 05-06 3157
575 해경-해수부, 세월호 침몰장면 TV로 보면서도… 독도의병대 05-06 3284
 1  2  3  4  5  6  7  8  9  10    

 

 

   전화번호: 055-635-8846, 전송: 055-635-8845  

   Copyright(c) 2004  www.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