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독도사랑운동 자유게시판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방명록

우리땅독도 독도의병대 독도사랑운동 언론자료 커뮤니티 독도사랑작품공모전

 

우리땅독도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베너

투표테스트
 
 
 
 

 
손님 (216.♡.216.206)  
손님 (216.♡.66.234)  
손님 (121.♡.220.250)  
손님 (34.♡.82.75)  
손님 (40.♡.167.28)  
손님 (61.♡.93.127)  
손님 (34.♡.82.78)  
 접속자 7명, 회원 0명, 비회원 7명

3,052
1,300
24,032
5,670,314

작성일 : 14-07-04 11:43
여야, 세월호 특별법 16일 국회 본회의 처리키로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2,991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박경준 기자 = 여야가 오는 16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세월호특별법을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4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어제 청와대 시진핑(習近平) 국빈만찬에 앞서 대기하는 동안 세월호 특별법을 이번 임시국회 안에 통과시키자고 박영선 원내대표와 의견을 모았다"며 "여야의 이해관계를 떠난 문제라는 데 입장이 다를 수 없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도 트위터에 게시한 글에서 "시 주석 국빈만찬이 시작되기 전 이완구 원내대표와 세월호 특별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면서 "여야 정책위의장 주재로 특별법 해당 상임위 간사 연석회의를 열고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원내대표는 나머지 세월호 관련법도 오는 8월 임시국회에서 조속히 처리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야는 되도록 이른 시일안에 양당 정책위의장 주재로 해당 상임위 연석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법안 내용을 조율할 방침이다.

새누리당은 그간 의원발의 입법안의 취지를 모아 지난 1일과 2일 당 특위 차원에서 마련한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조사 특별법'과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보상 특별법'을 각각 제출한 상황이다.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새정치연합은 3일 독립기구인 세월호 참사 조사위원회 설립 등을 골자로 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피해자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양당안 모두 국회의원과 희생자 유족,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독립된 지위의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진상 조사를 진행하도록 하는 등 큰 틀에서 골격은 비슷하다.

다만 새누리당은 별도의 세월호사고보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해 피해 보상을 총괄하도록 하자는 입장인 반면 새정치연합은 특별조사위원회가 피해자 지원 대책까지 책임지도록 한 점이 다르다.

또 야당안은 세월호 피해자를 '세월호 의사상자'로 지정해 이에 해당하는 예우를 갖추도록 한 반면 여당에서는 의사자 인정은 곤란하다는 입장이어서 이에 대한 의견 조율도 필요하다.

한 관계자는 "여야안이 다소 다르기는 하지만 큰 틀에서는 비슷한데다 세부내용은 일부 조정할 수 있는 만큼 합의안 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Total 67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김영구 교수님의 시급한 독도문제와 충돌하는 미국적 진실 추구… 독도의병대 01-17 22227
홍범도 장군의 흉상철거와 관련된 문제인과 진보역사단체들의 성… 독도의병대 01-17 22017
10/25(금) 김점구vs오윤길 "독도의 날 국가기념일로vs다케시마의… 독도의병대 11-10 96038
독도학과 신, 편입생 모집 안내(한국복지사이버대학) 독도의병대 01-31 98109
604 세월호 참사]해수부, 정원 늘리기 여객선 구조변경 전면 금지 독도의병대 07-04 3074
603 여야, 세월호 특별법 16일 국회 본회의 처리키로 독도의병대 07-04 2992
602 여객선 독점 없애고 선령 강화 독도의병대 07-03 4058
601 일본 패전 69년 만에 전쟁 참여 길 열어 독도사랑 07-01 4471
600 고노 담화 흔들기로 한일관계 또 타격 독도사랑 06-20 4275
599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미래학자들이 모였다…‘대한민국의 위기… 독도의병대 06-03 4087
598 [세월호 참사]청해진해운 세월호 선원 훈련비 고작 2000원 독도의병대 06-03 2905
597 합수부, 세월호 원래 선장 등 6명 기소 독도의병대 06-03 2866
596 대형인명피해 범죄에 '징역 100년' 선고 가능 독도의병대 06-03 2925
595 종합]검찰 "유병언, 정치적 망명신청 거절 당해" 독도의병대 06-03 3057
594 이슈 세월호 침몰 사고 <세월호참사> "유병언, 복원성 문… 독도의병대 05-26 3296
593 <세월호참사>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구원… 독도의병대 05-26 3096
592 <세월호참사> 수사본부 목포해양안전심판원 압수수색 독도의병대 05-26 2827
591 '제2의 세모그룹 막는다' 통합도산법 개정 추진 독도의병대 05-26 2861
590 유병언 측근 첫 재판 내달 10일..집중 심리로 진행 독도의병대 05-26 3440
 1  2  3  4  5  6  7  8  9  10    

 

 

   전화번호: 055-635-8846, 전송: 055-635-8845  

   Copyright(c) 2004  www.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