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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2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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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도를 중심으로 한 이정표를 세우자는 국민운동이 전개된다.
샘실열린학교(교장:지형덕)와 새누리당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위원장:방형주)는 30일 오후 5시30분 독도와 울릉도를 수호하는 동해해양경비안전서 소속 5,000톤급 삼봉호 함상에서 제2회 동해의 찬가 독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독도콘서트는 묵호항 해경부두에 정박하고 있는 삼봉호 함상에서 독도를 사랑하는 문화 예술인들이 함께 자리를 해 음악과 영상으로 초여름의 열기를 식히고 청소년들에게 독도 사랑에 대한 꿈을 제시하게 된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독도이정표를 동해시에 건립하고 독도유소년축구단을 육성하기 위해 독도이정표 건립 운동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로 결의한다.
샘실열린학교는 지난해 11월 시를 독도의 관문으로 만들고 세계인과 해외 독도 지킴이의 서포터즈가 된다는 설립 목적으로 독도사랑을 실천하는 시민단체인 (사)독도베이스캠프를 창립했다.
지형덕 샘실열린학교장은 “다양한 독도사랑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해=박영창기자 chang@kw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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