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독도사랑 행사
독도의병대가 독도지키기 200만 서명운동을 하기위해
중국, 일본, 미국, 전국을 순회하면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
교육자, 기업인, 학생, 일반인, 종교인…….
한결같이 독도에 관한 말만 나오면
하는 일이나 직위에 상관없이
얼굴은 빨갛게 상기되고 열변을 토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독도를 사랑하는 한민족의 열정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전국에서 독도행사 한다고 초청해서 가보면
주최측의 뜨거운 열정과는 대조적으로
관중석은 대부분 비어 있었습니다.
한민족의 독도사랑 열정과는 상관없이
그 광경은 그대로 일본으로 전송되고 있었습니다.
만드는 제품 하나하나에 독도표기를 해서
회사 가족들의 독도사랑을 담아
전세계로 내보내고 있는 기업인!
제자들의 가슴, 가슴속에
사무치는 독도사랑을 심고 있는 교육자!
독도를 위해
자식, 남편, 본인의 생명까지 내놓은 어머니의 독도사랑!
전세계에 보내는 서명용지작업에 동참 하시고
98세의 나이에도
거침없이 독도의병으로 나서신 노 신사의 독도노래!
머나먼 타국 미국 땅에서
전 가족의 독도그림과 독도의병대 수상작을 전시함으로써
한민족의 진실한 독도사랑을
미국인들에게 심고 있는 권 용섭 화백 가족의 독도 사랑!
독도를 한민족의 문화 속에 심기위해
27년 전부터 독도를 방문해서 독도 그림을 그리고
2005년 9월 60명의 전국 미대 교수들과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 문화 의병대를 결성한
이 종상 서울대 명예 교수님의 독도사랑!
프랑스의 에펠탑처럼
대한민국 독도를 문화 속에 심기 위해
가장 소중한 상호에 독도를 넣은
전국의 수많은 자영업 사장님들!
2005년 8월 15일
독립기념관 본관 겨레의 집에서 개최된
전국 독도사랑 작품공모대회 4회 대회 시상식에 참여한
1500여명의 애국지사 후손, 수상자, 가족의 독도사랑!
어린 자녀에게도 독도는 가르쳐야 한다면서
돌 지난 아기를 안고
독도의병대 시상식과 독도캠프에 참여한
강원도 가족의 독도사랑!
전국의 독도의병 여러분!
이번에 독도의병대에서는
대한민국 국회에서
독도사랑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독도사랑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이 나라 방방곡곡에서
이름 없이 독도를 사랑하는 한민족의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 전 세계에 보여주고자 합니다.
비록 국력은 일본보다 약하지만
한민족의 진실한 독도 사랑으로
저 일본인들을 감동시켜
스스로 독도 욕심을 포기하게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주변에 혹시 독도사랑에 앞장서는 분이 있으면
독도의병대로 연락 주십시오.
120명을 선정하여
독도지키기 서명운동에 참여한 200만 서명자의 이름으로
국회에서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아울러 독도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이 행사의 주인으로 초대합니다.
다음
1. 행사 일자: 2006. 2. 15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 점심 식사: 독도의병대에서 주먹밥 제공(간식은 각자 준비)
3. 행사 장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4. 초대 인원: 500여명
5. 장소가 한정된 관계로 참석 하실 분은 미리 신청 바랍니다.
6. 참석자 전원에게는 독도사진을 기념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