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 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에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우리 땅!
진짜사나이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너와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전투와 전투 속에 맺어진 전우야.
산봉우리에 해 뜨고 해가 질 적에
부모 형제 나를 믿고 단잠을 이룬다.
진짜 의병들
국민으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너와나 독도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교육과 훈련 속에 맺어진 의병아.
우리 독도에 해 뜨고 해가 질 적에
우리 후손 나를 믿고 단잠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