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2년 일제강점기 때 애국의식을 고취 시키기 위해 세워진 건물로 각종 애국적인 집회와 전시회가 열리고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 문화행사도 개최되어 영남일대 민족운동의 중심지가 되어 왔고 1987년 2월 28일부터 광복회에서 사용하게 되었다. 조양회관 1층은 이번 8회대회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실이 있고 2층은 본 7회대회 시상식이 열리는 곳이다. 그리고 캠프 숙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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