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7회 작품을 준비하며
주변의 많은 친구들에게 같이 공모를 하자고 권유를 하였지만
많이 퇴자를 맡았지요 ㅠㅠ
고3이라서 시간이 없다고, 이름 없는 대회라고...
작년 여름. 정말 뜻깊은 여행을 했었죠.
독도캠프.
정말 큰 부푼 기대감을 갖고 밤 12시 포항에서 출항하여
아침일찍 울릉도에 도착을 하였지만,
폐리호에서 울릉도 땅 밟기부터가 힘들었죠.
그러다가 결국 독도도 못보고...
첫 날. 울릉도 관광을 하고 시상식도 가지고
저녁에 뜻밖의 소식을 들었죠.
다음날 독도에 갈 수 있다는 소식.
하지만 일정때문에 독도에 갈 수 없다는 현실에
무딪쳤을땐 정말 서러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 서러움을 안고
비록 고3 힘든 생활이지만
7회 공모전을 참가합니다.
제가 기록을 세울꺼예요.
비록 1회부터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이 대회가 끝났때까지 참가하는 대한건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