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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0-13 20:59
유샤인이 본 미국의 현실
 글쓴이 : hweenam (121.♡.80.13)
조회 : 117,565  
유샤인이 본 미국의 현실

Like many immigrants who came t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for better life, I have enjoyed what they call the American Dream, owning a house of my own, enjoying financial security as well as protection of my rights by the rule of law in this free country.  I believe America became what she is today because the rule of law has been upheld against corrupt nature of men, while freedom to seek happiness has been upheld also among all rights of human beings. This free beneficial environment could be possible because politically democracy was upheld, economically capitalism was enforced, and morally Judeo Christian values have been observed.

더 나은 삶을 찾아 미국에  온 많은 이민자들 처럼 나는 이 자유스런 나라에서 그 동안 제집을 소유하고 경제적으로 안정을 누리며 나의 권리를 법에 의하여 보호 받는 소위 “아메리칸 드림”을 즐기며 살아 왔다. 내 믿기에 미국이 오늘날의 미국이 된 까닭은 부패한 인간성에 대비하여 법치국가를 수립하고 인간의 모든 권리 중 무엇보다도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또한 보장해 온 때문이라고 본다. 이런 자유롭고 혜택많은 환경은 정치적으로 민주주의를, 경제적으로 자본주의를, 도덕적으로 유대/그리스도적 가치를 추구해 왔기 때문이었다.
 
There had been a completely opposite environment during the cold war era, which supported socialism politically, and communism economically and atheism morally.  The world saw in our life time that this last system collapsed, eventually adopting some of capitalism economically, and a certain degree of democracy permitting freedom politically, allowing morally practicing free choice of religion.
냉전당시에 미국과 아주 상반되는 환경이 있었으니 그것은 정치적으로 사회주의, 경제적으로 공산주의, 도덕적으로 무신론을 지원하는 환경이었다. 우리가 살아오는  동안에 세상은 이런 조직이 붕괴하여 결국에 가서는 경제적으로 자본주의를 채택하고, 정치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어느 정도 채택하며, 도덕적으로도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는 것을 보았다.
 
In spite of this apparent reality, still there have been in the USA, forces that cling to socialism, greater governmental control and/ or regulations to redistribute wealth among people, driving out God from their lives. Democratic Party of USA has been the gathering of those who espouse to such philosophies.
이런 명백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미국 내에는 국부의 재분배를 위하여  사회주의와 더 많은 관료적인 통제 와/혹은 법규에 집착하고, 하나님을 그들의 삶에서 제거하려는 세력이 존재하여 왔다. 미국 민주당이 이런 사상을 흠모하는 사람들의 집단이 되어 왔다.
 
Successes of UPS, or FedEx over US bureaucratic Postal service have been good proofs that giving individuals freedom to pursue their best interests, exalting entrepreneurship over governmental bureaucracy, is far better way to advance wellbeing of all the people involved. And yet Democratic party in their desire to see socialistic, communistic and evolutionistic system of social structure to be installed in this free land, has fought against the long held values of America promoting welfare state, entitlement mentality, and Godless society. 
유피에스 (UPS) 와 페뎈스 (FedEx)가 미국의 관료적인 우체국과 경쟁하여 이룬 성공들은, 국민 개개인에게 그들의 최대이익을 추구하도록 자유를 허용하고 기업가정신을 정부의 관료주의 보다 우대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복지를 증진 시키는 더 좋은 방법임을 잘 보여주는, 증거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이 자유의 나라에 사회주의적이고, 공산주의적이며,  진화론적인 사회제도를 설치하고 싶은 욕심으로 오랫동안 보존해 온 미국의 가치관념에 대항하면서 복지우선국가, 수회권에 의지하는 정신구조, 그리고 하나님 없는 사회를 추구하느라 애써왔다.
 
As to recent financial crisis, should free market system was upheld, crisis such as we encountered now would never have happened, for entrepreneurs and financial institutions would seek to protect their own self interests ensuring profitability.  And yet, when there are undue regulations and governmental pressures for such institutions and individuals to follow after, expecting from them political contributions, etc., the free market system could not function the way it was originally designed it to function.
최근의 경제적위기에 언급하자면, 자유시장체제가 유지 되었더라면 이런 위기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기업가들이나 금융기관들은 그들의 이윤을 확보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기업체나 기업가들에게  부당한 규제나 정부의 압력이 부과되며 정지헌금등이 요구될 때는, 자유시장 체제가 원래의 기본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The following news clip from
http://query.nytimes.com/gst/fullpage.html?res=9C0DE7DB153EF933A0575AC0A96F958260&sec=&spon=&pagewanted=1 well exposes what kind of pressure Clinton administration put on Fannie Mae and Freddie Mac. In their desire to see low income population to own homes in their effort to broaden their political base, Democratic Party had imposed to relax credit requirements, eventually seeding the causes of financial crisis we face now.
다음 링크에서 보면 http://query.nytimes.com/gst/fullpage.html?res=9C0DE7DB153EF933A0575AC0A96F958260&sec=&spon=&pagewanted=1클린턴 내각{민주당} 이 패니매나 프래디맥{금융기관들}에 어떠한 압력을 가했나를  잘 폭로하고 있다. 그들의 정치세력기반을 넓힐 목적으로 저소득층 인구에게 가옥들을 소유하게 하기 위해서 민주당이 대출요건을 완화하도록 강요했었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당면한 경제위기의 씨앗이 뿌려졌던 것이다.

 
"Fannie Mae, the nation's biggest underwriter of home mortgages, has been under increasing pressure from the Clinton Administration to expand mortgage loans among low and moderate income people and felt pressure from stock holders to maintain its phenomenal growth in profits. 최대의 주택융자 회사인 패니 매는, 클린턴 내각으로부터 저소득층 및 중간소득층에 융자금 대출을 확대하라는 압력이 증가되어 왔으며, 주식 투자자들로부터 또한 이윤의 극대화를 유지하라는 압력을 받아왔다."
 
Congress men taking monies from interest groups and in return passing laws favoring such groups corrupted the free market system.  Corrupt CEOs venturing out, risking beyond reasons for unscrupulous gains, sensing the protection from their corrupt congress men whom they bribed, could be blamed for the financial crisis we face now, disturbing the original idea of free market system.
국회의원들이 이익단체로 부터 돈을 받고 그 대가로 이익단체에 유리한 법을 통과시키는 것은 자유시장 조직을 부패시켰다. 부패한 최고 경영자들이 그들이 뇌물준 국회의원들의 보호를 믿고 위험한 투자를 하여 파렴치한 이윤을 추구해온 것은 본래 구상되었던 자유시장의 이상을 혼란 시켜 우리가 현재 당면하는 경제위기를 초래한것으로  비난 받을 수 있다.
 
These are not all the causes of the crisis. Besides these corrupt forces which desire to see America go the way of socialistic entitlement state, unfortunately USA has been not only the target of envy of the world as well as the object of hatred of Islamic world whose values conflict with those of America. Thus America has now an arch enemy who wants to destroy her politically, socially, and morally at all costs.  9/11 literally disturbed once the financial institutions of America whether one acknowledges it or not.  Faced with the threat of this other forces, USA had to do something about the threats she faced in the Middle East by attempting to establish an exemplary democratic country after over throwing Sadam regime. Thus America has had to dole out quite an exorbitant expense fighting oversea in Iraq.
그러나 이것들이 위기의 모든 이유는 아니다. 미국이 사회주의적인 수회권에 집착하는 국가가 되기를 원하는 이러한 부패한 세력이외에도 불행하게도 미국은 세계에서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 왔을 뿐아니라 미국과 상반된 가치관을 가진 이슬람으로부터 미움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리하여 미국은, 비용에 제한없이 미국을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도덕적으로 파괴하려는 최대의 적을 가지고 있다. 9/11사건은 문자그대로 믿거나 말거나 간에 미국의 금융기관들을 한 때 동요시켰었다. 이런 또 하나의 세력에 당면한 미국은 사담정권을 넘어트린후 표범적인 민주국가를 수립함으로써 중동에서 당면하는 위협에 무슨 대책을 세워야 했었다. 그래서 미국은 바다건너 이락에서 싸우느라 엄청난 비용을 써야만 했다.
  

And so actually America is at WAR. And yet America is far from being united to fight this war together but are divided terribly fighting each other within. Will the majority of America wake up to the reality and regain America from the media that is turned to the left and socialistic/communistic/anti God forces?

그리하여 사실상 미국은 전쟁상태에 있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이 전쟁에서 함께 뭉쳐 싸우는 대신 내부에서 서로 싸우면서 분단되어 있다. 미국의 국민대중이 이런 진실을 깨닫고, 좌경화 되여 사회주의적이며 공산주의적, 반 하나님적인 세력을 지향하고 있는 언론매체로 부터 미국을 되 찾을 것인지?


That’s to be seen. America now faces a serious choice at this election either to elect a socialistic leader of Obama who has been groomed to be a socialistic political leader under the teaching of the Black Liberation Theology which is none but a socialistic movement under the guise of Christianity, or a team of Maverick who asserts that they uphold the traditional American values.

그건 두고 볼일이다.  미국은 이번 선거에서 기독교로 가장하여 사회주의 운동을 하는 “흑인해방신학체계”의 가르침 밑에서 사회적 정치 지도자가 되도록 인도되어 온 사회주의 지도자 오바마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미국의 전통적 가치를 받들어 유지하겠다고 주장하는 독불장군의 당을 선택할 것인가 신중한 선택에 당면하여 있다.

May God have pity on America and extend the free environment she has enjoyed all these years ….

하나님이 미국을 가엽게 여기시어 그동안 미국이 즐겨온 자유로운 환경을 계속 지속해 주시기를 빌며…

이 게시물을..
답글
2008.10.05 08:28:03 (*.207.182.111)
유샤인
(추천수: 2 / 0)


이휘남동기가 내가 잘못쓴 어색한 한어들을 고쳐주어 윗글 다시 올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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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수정 답글
2008.10.07 11:49:35 (121.134.80.97)
hweenam
유샤인 , 고맙네요.
우리가 다 아는 사실인데, 경애하는 전우 유샤인 ( 임상환 ) 동기는
40년간 미국인을 상대하며 살아 온 오랜 이민생활 때문에 한글보다 영어로 글쓰기가 더 쉽다보니
자기의 생각을 먼저 영어로 쓴 다음에  한글로 번역하는 고생을 되풀이 하고 있는데....
내용이 튼실한 그 글들을 빠짐없이 감탄하며 읽는 나같은 사람이 ㅡ 그의 어눌한 미국식 한글을  되도록이면  한국식 한글로 바꿔줌으로 그 글이 더욱 빛나고 사랑받게 되리라 생각하여 ㅡ 유샤인이 " 교정 좀 해줘 봐 " 라고 할 때마다 영광으로 생각하고 ,
때로는 밤샘을 해 가면서 적지않은 잔소리를 참 지독하다 할만큼 해 대곤 했지요.
그런데 문제는 , 전혀 번역이나 교정을 전공하지 않은 나의 아마추어 잔소리가 모두 다 정확하고 정당하지 못하다는 것 인데....
그럼에도 유샤인이 나의 교정 제안을 세심히 평가하여, 자기 소신을 지키는 선에서, 최대한 받아들여 주고 있음에 나는 탄복을 금치
못하면서 그 고마움에  피로를 풀고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어요.
특히 위의 글에서는 내게 너무도 많은 양보를 해 준 경우 입니다.
한가지 부탁은, 나는 괜찮으니 앞으로 "한어교정:이휘남"이란 말을 생략해 달라는 겁니다. 전문가가 아니므로....

이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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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15:00:59 (*.207.182.111)
유샤인
그동안 유교사상에 깊이 젖은 한어를 잘못써서 예의가 없다는 소리를 듣던가 혹은 우슴거리될가봐 한글로 쓰는 것을 주저했는데 휘남동기의 세심한 노고로 이제는 좀 자신을 얻고 한어를 쓰기도 합니다.

휘남동기가 부탁한대로 한어교정: 이휘남을 지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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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01:33:36 (*.131.139.140)
하늘사랑
  유샤인(임상환)님의 예리한 통찰력과 확실한 판단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미국의 현실을 극명하게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분명하게 밝힐 수 있었음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이역만리 산 설고 물 설은  타국땅에서 살기도 힘들었을 텐데 40년이 지난
 오늘날 까지 공군장교 시절의 꿈과 낭만 그리고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곧은 심지를 지켜온 님의 자세에 다시한번 찬사를 보내며
 이 글은  오늘의 대한민국 위정자들이 반드시 읽어야할 지침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한 나라의 지도자는 국민을 오도하거나 기망하면 않된다는 교훈이 담긴 글이기 때문입니다.  문득 생각
 나는 것이 인도의 지도자 간디가 한 말 입니다. "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일이라도 거짓말을 해서는  않된다 "  결국은 대영제국이
 그에게 손을들고 인도의 독립을 허락하게된 역사적 교훈을 잊어서는 않될 것입니다. 아울러 번역함에 수고를 아끼지 않은 이휘남님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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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008.10.08 12:05:23 (*.207.182.111)
유샤인


내가 표현한 위의 의견은 별로 환영받지 못하는 보수적인 의견으로 반박이 있을 줄로 기대했었는데 이기혁동기가 이차럼 시간을 내어 동감의 글을 올리니 크게 격려되는 바이네.

다음링크에서 읽어 보면 알겠지만 미국의 이번경제위기을 자유주의의 시장체제가 초래한것으로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미국이 무신론적인 사회로 전향하면서 도덕성이 떨어지고 부패와 권력남용이 견제되지 않은 것이 주 원인이라고 인정하는 대신 사회주의자들은 보수적인 시장경제에 비난의 화살을 쏘기가 일 수이라네.

http://cafe.daum.net/kyungbock34/4kz8/500

http://cafe.daum.net/kyungbock34/4kz8/496

내 짐작에 이기혁동기는 나 처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닌가 짐작이 가지.

무신론적인 사회주의를 바라는 사람들은 대개가 큰 정부, 즉 많은 규제와 관료들이 운행하는 사회적인 조치를 더 바라고 있는 실정이며 부패적인 사회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가 일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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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008.10.08 18:49:00 (*.207.182.111)
유샤인
MY  VIEWPOINT

In a few more weeks,  to be exact: 28 more days, American registered adult voters will go to the polls to elect either Sen. Barack Obama-Sen. Joe Biden or Sen. John McCain-Gov. Sarah Palin as the next President and Vic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is 2008 presidential election is the most interesting and dfficult one, interspersed by historic firsts -- Obama as the first ever black presidential nominee from the Democratic Party at a young age of 47;  McCain as the oldest presidential nominee of the Republican Party at age 72 and Governor Palin of Alsaka being the first woman Republican Party's Vice President nominee ever picked from an unknown small town of Wasilla, Alaska, at age 44. 

There are predictions and claims, of course, by both Republican and Democratic parties that their nominee will win the Presidency.  But no one, as of today, knows for sure who will win this presidential election. The pendullum continues to move from left to right.

As I ponder upon the ups and downs of this election process, I came to the conclusion that whoever wins the election will not guarantee the success of the United States.  My thought went back to Moses who was elected by God Himself to be the leader of Israel.  Moses was a great leader.  He had the power to guide Israel out of the bondage of Egypt.  He was a devout man who obeyed God's command.  The Ten Commandent was handed to him personally.  He performed miracles and wonders among his people.  But Israel continued to disregard God and His commandments.  They murmured and rebelled against God.  They wanted their own way.  They were not willing to be subjected to God's rule.  They wanted to be free.  So, what could Moses and God do except to let Israel wander in the wilderness for 40 long years until that particular rebellious generation passed away. 

When I think of the Unites States of America which continues to disregard God and His commandments such as prohibiting prayers in public schools; forbidding Christians to evangelize in schools; working hard to allow abortion issue to pass and become a law;  trying hard to sanction gay and lesbian marriages, attempting to abolish the motto "In God We Trust" and endeavoring to remove or strip the Ten Commandments out from the  Government buildings including the court houses.  With so many congressmen and senators making laws that would benefit their political parties and not for the sake of God and the people, what could God do? 

I believe whoever will be next president, if the U.S. Congress and  Senate, the Supreme Court judges and the people continue to disrespect God by putting aside God who has blessed this nation so much and yet continues to rebel against God's will and commandments, what could the next elected president and God do except to let them wander in the wilderness of confusion and chaos for the mext 4 to 8 years or, like during Moses' era, 40 years?

Unless there is true change of repentance in the Presidency, Congress, Senate, Court judges, attorneys, business institutions, religious leaders, educators, professionals and the people in general, I can only predict that America will not become a strong nation as before.  Instead, America will wander in the wilderness of weaknesses in economy, power, leadership and security.

As I had mentioned before, I still believe that God's blessings that  has been poured out upon this once great United States of America,  is now being shifted somewhere else.  A professor of a well-known university mentioned to me that as he and his team ventured to train discipleship among the house-church leaders in China, he gathered informations that 70,000 (seventy thousand) people are converted to Christianity every month!  Yes, EVERY  MONTH!  Are we surprised to see China continues to boom today?  I am not surprised at all because God is pleased with China where more and more people continue to accept God through Jesus Christ as their Savior.  They love God.  They love the Bible.  They love to sing praises unto Him.  They love to do His will.  They honor,  respect God and love His church wherever they could meet to praise and thank Him.  And they remain faithful to God even if they had to suffer under the communist governmental suppression  and persecution.  Praise be to God!

So, watch out America!  Wake up!  Don't discard God away.  He is the Blesser.  Go back to Him.  Go back to the Bible.  Go back to His church.  Love Him.  Love Jesus.  Try to please God again like never before.  Only then will God's blessings continue to abound here in this beautiful land called America!
 
Ixthus <><
Pdt. T. A. Thio
Berkeley, CA
October 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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