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문재인이면 한다
3년전 부터 문재인은 나의대통령이었다.
이것이 무슨 소리냐고
문재인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가장 냉혈한 대통령이 될 것이다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웃음뒤에 감추어진 무서운 결기
적폐라고 정의 되어지는 지역이기주의,친일,독재부패세력.........
문재인이 지난 몇년 걸어온 길은 마치 적폐들의 시기와 질시를 웃음으로
넘기면서 지내온 것이다.
나는 그를 잘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그가 유일하게 고개를 숙이는 자리에는 세상 가장 아픈 국민이 있었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다해도 크게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누군가는 성공할것이고 누군가는 실패하고
누군가는 결혼하고
누군가는....누구는...
다만 그 누구든 옆에 사람이 있을 것이다.
저승사자가 아닌 사람....
사람사는 세상....
살기 힘들어서, 미안해서,열받아서
자살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
그가 어떤 사람이든....죽지 않는 세상
나는 그런 힘든 사람들이 힘들 때 떠올리는 사람이
그냥 문재인이면 한다.
200년후 우리후손들이 통일 시대에 가장 존경하는 사람으로 다음 세분을 생각하기를
난 의심치 않는다
김대중.노무현대통령 그리고 또 한분의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