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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0-16 10:14
“물만 마셔도 살찌는 사람 좋은 물 더 많이 마셔라” ㅡ물박사 김현원교수hweenam
 글쓴이 : hweenam (121.♡.80.103)
조회 : 7,092  

“물만 마셔도 살찌는 사람 좋은 물 더 많이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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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 기사입력 2008.10.14 14:41 | 최종수정 2008.10.14 15:31

50대 여성, 제주지역 인기기사 자세히보기

try{var rand = Math.random().toString(); var ordval = rand.substring(2,rand.length); var clintAgent = navigator.userAgent; document.writeln("");}catch(e){}

[한겨레] '물 박사' 연세대 김현원 교수
음식은 한 달 이상 먹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물은 일주일만 먹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물은 마신 뒤 30초가 지나면 혈액에, 1분 뒤면 뇌에까지 도달해 30분 뒤면 피부와 내부 장기를 비롯한 인체 모든 곳에 도착한다.

"우리 몸의 70% 가량이 물입니다. 몸의 건강을 위해 좋은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꾸준히 마시면 노폐물 '숭숭'
뇌종양 걸린 딸 치료하면서
'물의 능력'에 믿음 갖게 돼


연세대 원주의대 생화학교실 김현원(52) 교수는 물과 건강의 관계에 관심이 많다.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좋은 물을 마시라고 권한다.

"약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물을 약이라고 표현하는 나라는 거의 없어요. 동의보감에는 물의 종류를 33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물과 찬물을 반반씩 섞어 만드는 음양탕이나 정화수가 그런 물입니다."

김 교수는 오염 물질이 없는 깨끗한 물, 미네랄이 풍부한 물, 약알칼리성의 물,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는 물, 6각수가 풍부한 치밀한 구조의 물 등을 좋은 물의 조건으로 꼽는다.

김 교수는 좋은 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수기를 쓰는 집이 많아졌지만 정작 물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적다고 했다. 그는 시중에 팔리는 정수기 가운데는 물속의 유해물질을 걸러내면서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 제거하는 제품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은 어떨까? 김 교수는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수돗물은 세계 기준으로 보면 품질이 꽤 좋은 편이라고 했다. 미네랄 함량도 생수와 견줘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김 교수는 소독제로 쓰이는 염소의 농도가 높은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 교수가 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뇌종양 수술을 받은 딸 때문이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지만 종양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호르몬 생성에 관여하는 뇌하수체까지 떼면서 딸 아이는 대부분의 호르몬을 외부로부터 받아야 했다. 매일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고, 여러 가지 호르몬을 먹고, 바소프레신이라는 호르몬을 코에 뿌렸다. 이 가운데 바소프레신은 큰 고민거리였다. 하루 두 차례 뿌려줘야 하기 때문에 딸 아이는 학교생활이 무척 힘들었다.

그러던 중 김 교수가 만난 것이 동종요법이다. 동종요법이란 보완대체의학의 한 방법으로 병을 일으킨 원인 물질로 그 병을 고치는 치료법이다. 환자의 증상을 불러일으키는 같은 약물 또는 비슷한 약물을 그 약물의 분자가 검출되지 않을 정도로 물에 희석시킨 것을 약으로 쓴다. 어찌 보면 이열치열과 비슷한 원리로 볼 수 있다.

김 교수는 동종요법의 원리에 착안해 바소프레신 호르몬의 정보를 물에 담아 딸에게 줬다. 바로 다음날부터 효과가 있었다. 더구나 호르몬이 소진되는 시간이 4시간 가량 길어졌다. 그때부터 딸 아이는 바소프레신 대신 물만 마시면 됐다. 그는 딸 아이 키가 162㎝까지 자라자 성장호르몬도 같은 방법으로 섭취하도록 하면서 그렇게 싫어하던 주사를 끊었다. 그럼에도, 딸은 키가 6㎝나 더 컸고 성장호르몬 중단에 따른 부작용도 없었다.

김 교수는 그때부터 물의 '능력'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김 교수는 요즈음 '약수'에도 관심이 많다. 그는 경북 상주, 경기 가평, 강원도 평창 등 우리나라 곳곳에 특별한 약 성분을 가진 좋은 물이 많다고 했다.

"프랑스 루르드 지방은 인구가 1만 8천 명에 불과하지만 기적의 물 때문에 한 해에 6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우리도 약수의 치료 효능을 밝히면 의료 관광을 통해 지역 경제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원주/권복기 기자 bokkie@hani.co.kr
사진 김현원 교수 제공
김 교수의 물마시는 법

물은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할까? 김 교수가 권하는 물 먹는 법은 이렇다.
■ 약알칼리수를 마셔라

마시는 물은 약알칼리가 가장 좋다. 수돗물도 약알칼리수로 바꿀 수 있다. 항아리에 수돗물을 받아 숯이나 맥반석 또는 황토볼을 넣고 밤새 뒀다 아침에 마시면 된다.

■ 하루 2리터 이상 마셔라

김 교수는 사람마다 필요한 물의 양이 다르다고 했다. 키에다 몸무게를 더한 뒤 100으로 나눈 숫자가 그 사람에게 필요한 물의 양이라는 것이다. 키 170㎝에 몸무게 65㎏인 사람은 (170+65)/100=2.35리터.

■ 커피, 녹차, 청량음료는 물이 아니다

이들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마신 양보다 더 많은 물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녹차에는 항산화제가 있어 적절히 마시면 몸에 이롭다. 하지만 몸에 필요한 물을 모두 녹차로 보충해서는 안 된다.

■ 끓인 물보다는 생수가 좋다

물을 끓이면 물속에 담긴 좋은 성분이 사라진다.
■ 미지근한 물이 좋다

너무 찬물은 장부를 차게 해서 좋지 않다. 상온 상태로 먹는 게 좋다.
■ 물만 마셔도 살찌는 사람은 물을 꾸준히 마셔보라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이는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기 때문에 세포가 위기의식을 느껴 세포사이에 물을 간직하려고 벌어지는 현상일 수 있다. 물을 꾸준히 마셔보라. 세포가 물을 더이상 저축하지 않게 되어 몸에 고인 물과 함께 노폐물도 빠져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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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eenam 08-10-16 15:22
 121.♡.80.103 답변  
자연식(Macrobiotics) 바로하기
< 한우물정수기 대표 강송식 ☞1588-4804 ☜ 김현원교수가 극찬한 약알카리수 정수기>

1. 식사할 때 밥을 국이나 물에 말아먹지 말고 음식에 침을 섞어가며 50번 정도 잘 X어 죽물처럼 되었을 때  넘기는 습관을 가집시다.

2. 식사 직후에도 물은 한 모금만 먹읍시다.  물은 하루 2리터 이상 충분히 먹되 여러 번 나눠서 식간 공복시(식전ㆍ식후 1시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식수는 ① 미네랄함유 약알카리수가 나오는 전기분해식 정수기물을 먹거나
                        ( 한국 최초, 유일한 특허품  한우물 정수기가 있음 ) 
                 
                  ② 아니면 ,옹기 독에 받아 하루 정도 지난 수돗물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수돗물의 내용이 좋으나 24시간 동안 잔류염소 증발과 불순물 침전 이 필요함)

4. 미국에 있는 “세계 암과학자 소사이어티”의 통계보고에 의하면,
    현대인의 각종 성인병,그리고 특히 암은
 
  식음요인 20% (잡식,과식,과다한 농약•방부제• 식품첨가물•3백식품•육식등),
  약화 20% (병원•가정의 잘못,약물 과•오용,유전등) ,
  환경요인 20% (나쁜 공기ㆍ먼지ㆍ소음 등 생활환경과 수면환경의 암인자) ,
  정신적 요인 40% (스트레스,심리,의식,습성 등) 에 원인이 있는데, 
 
  이 4가지의 합계가 60%를 넘으면 발병하고 80%에서 악성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난치병이나 중병 투병이 시작되면
① 제일먼저 환자의 해독과 장청소를 위해 10일정도 단식요법을 실시한 다음 
② 철저한 자연식【“현미 7호식 식양법”에 따라 하는 “정식”/ 또는 현미+과일+야채+해조류를 거칠게(素食)조리하여 적게(小食) 먹는 “자연식”//이때 “사상체질”에도 신경 쓴다면 “최고의 웰빙식사”라 하겠슴】으로 체질을 개선하면서
③ 병원과 약국 이용을 줄여 나가고
④ 좋은 생활환경 확보와
⑤ 스트레스 해소에 많이 힘써야 합니다.
⑥ 그 다음에 보양식(고기ㆍ생선ㆍ보약 등)이 필요하니, 서둘거나 포기함으로써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기 어려운 큰 병으로 키우지 맙시다.

5. 표백제로 여러번 가공한 3백식품 (흰 소금•설탕•밀가루)을 가급적 피하고,
  화학소금이나 맛소금 대신에,
  서해안 왕소금 (천일염) 을 구워서 불순물은 제거되고 미네랄은 남아있는
  좋은 소금(구운소금,죽염 등)을 구해서 먹읍시다.

6. 가장 좋은 약은 바로 간장, 된장, 고추장, 식초, 신 김치, 청국장, 젓갈류 등
    전통 발효식품으로 차려진 우리 밥상에 있는 것입니다.

7.  자연의학자들은, 병원과 약국의 모든 약은 병증에 우선 대처하는 처치제이고 ,병을 낫게하는 치료제는 음식에 들어있다고 말합니다. 그만큼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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