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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11 16:43
유채꽃밭 국토체험장 단상 (3) - 훼손된 유채꽃 재 파종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6,001  

 

 

1. 유채꽃밭 국토체험장 나무제거 신고

  2009년 1월 19일 오전 10시경!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에 있는 유수 지장목들을 사람들이 베어내고 있습니다. 독도의병대에서는 알고 계시나요?”

“아뇨! 우리는 구미시로부터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는데요.”

신고 전화를 받자마자 우리는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으로 달려갔다.

현장에 도착하니 독도의병대와 같이 유채밭을 가꾸고 있는 낙동조사료연합회장님과 구미 모터싸이클 동호회원들도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에 일이 생겼다는 연락을 듣고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2008년 가을에 파종해서 조그마하게 올라온 어린 유채는 유채밭 사이에 있는 유수 지장목을 제거하는 인부들로 인해 상당부분 훼손 되었다.

도착하자마자 현장 사진을 찍고 일하는 사람들을 중지시킨 후 누가 이 일을 시켰는지 물어보았더니 구미시청과 계약하여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2.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은 우리 모두가 주인

낙동강 제방으로 부터 20m 정도까지는 유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잡목을 베어내게 되었습니다. 유채가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최대한 조심하겠습니다.”

연락를 받고 바로 달려온 구미시 건설과 담당자의 말에 독도의병대 오윤길 부대장은

“베어낸 나무의 그루터기가 있으면 그 자리는 유채꽃을 심지 못하니 일단 포크레인을 하루 불러 그루터기를 같이 제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작업 시에는 나무를 실어 나르는 작업차량이 다녔던 길만 계속 다닐 것이 아니라 다니지 않은 길도 다님으로써 더 이상 유채가 상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 주십시오” 말했다.

 

독도지키기 200만인 서명운동의 발상지 구미 유채꽃밭국토체험장은 구미뿐만 아니라 전국과 해외에까지 독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고향처럼 알려진 곳이다.

한민족 독도사랑운동의 중심지인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의 유채를 복원시키기 위해 현장소장은 독도의병대사무실을 방문해서 대책을 의논했다.

 

시공사 소장님은 유채 모종을 옮겨 심을 수 있도록 일할 사람들을 협조하겠다고 제안했고 독도의병대는 유채모종을 구하기로 했다.

 

2009년 2월 11일!

독도의병대가 유채모종을 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구미 수우마을에서 유채농사를 하던 장인태씨가 밭에 심어둔 유채모종을 기꺼이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독도의병대 대원들이 유채꽃 모종을 캐러갔을 때 수우마을 주민들도 같이 참여해서 저녁 늦게까지 유채모종을 캤다.

단일 면적으로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넓은 4만 여 평의 유채꽃밭 국토체험장!

3000평 우리나라지도와 간도를 직접 걸어보면서 지명을 익히고 영토사랑을 체험하는 곳!

내 몸처럼 아끼고 내 집처럼 지키면서 이 시대 한민족의 독도와 영토사랑을 하나로 모아 후손들의 귀감을 삼아야 할 아름다운 교육의 장 유채꽃밭 국토체험장!

 

이곳에 유채모종을 심기 위해 기꺼이 유채모종을 제공한 아름다운 농업인 장인태 사장님!

기업인으로서 업무상 실수에 대해 멋있게 책임을 진 시공사 소장님!

코피가 나도록 무리하게 일을 하면서도 독도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즐겁게 참여했던 수우마을 아주머니들!

 

구미시청 담당자의 신속한 대처와 회사측의 실수를 은폐하지 않고 사태를 수습하는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의 유채꽃은 노오란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2009년 새봄!

구미 시민들의 독도사랑으로 활짝 핀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을 상상하며 독도의병대는 이 일에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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