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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09 13:06
구미시 유채꽃밭 훼손사건 어떻게 볼것인가?
 글쓴이 : 김석곤
조회 : 3,375  
Subject    북파공작원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임
2005-05-06 오후 9:49:34 ( 수정 : 2005-05-10 오후 7:15:48 )
 
북파공작원 "나사모"

일본이 독도를 침공해오고 있을 때 동지들은 700여명이나 자원하여 독도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미 총동지회 홈페이지는 독도의병대와 연결돼 있다.

경북 구미시는 조국근대화의 발상지이자 대한민국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나라사랑의 표본이 되고 있는 독도의병대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나라지키기 운동의 200만 서명을 돌파하고
나라를 지키겠다는 독도의병대 가족에게 먼저 감사하고
순수한 한 가족의 노력으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독도의병대가
어떻게 이토록 큰 일을 해 낼 수 있단 말인가?
거듭 머리 숙여 감사 드린다.

그런데. 군국일본의 잔재가 독도의병대를 공격하고 있다는 소식을
여러 차례 보고 받았으나
관할 경찰서가 해결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지켜보아 왔다.

그러나 시시비비가 인터넷에 계속 오르고 있음은 매우 유감된 일이며
어떤 경우에도 국민들의 순수한 애국감정과 정서에
누를 끼치거나 훼손해서는 안 될 것이다.

작은 불씨가(근거 없는 유언비어) 전 국토를 태울 수도 있다.
대한민국 국민적 여력을 하나로 모아 "나라지키기운동"을 하고 있는
독도의병대를 흔들고 있는 자는 누구인가!

나라사랑하는 전 국민들의 가슴과 마음속에 훼손이 없길 당부한다.

군국일본을 타작해야 할 온 국민적 지혜와 힘을
흩어지게 하는 경거망동한 행동을 거듭 자제할 것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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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님과 경찰서장님께서도
'나라사랑운동의 중심도시로 구미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애써주실 것을 바라는바 입니다.
감사합니다


중앙정보부특수공작임무수행자총동지회장
김 석곤 배상
skkim9512@naver.com/ (011)9512-0300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

http://myhome.naver.com/skkim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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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보부특수공작임무수행자총동지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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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공작원 출신 700여명
'독도 의용대신청

2004-05-07 12:00 스포츠조선






◇ 일본 극우단체들의 독도에 대한 추가 도발 저지에 나선
북파공작(HID) 대원들의 활동시절 격파 및 수중침투 훈련 장면.



인간 병기독도 수호 나섰다

"日 극우단체 추가 도발 저지"
외교 문제 등으로 실현은 난망

 인간병기 북파공작원(HID)들이 일본 극우단체들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최근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독도 상륙을 시도한 일본 극우단체에 대응하기 위해 북파공작원들이 나선 것.
 일본 극우단체의 향후 독도 재상륙 시도를 저지하고 이들의 준동을 막기 위한 대원 모집에 7일 현재 무려 700여명이 신청했다. 북파공작원 동지회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김석곤씨(60)가 동지회 인터넷 홈페이지(www.hid88.com) 등을 통해 모집한 독도 의용대에 지원한 700여명의 HID출신 요원 가운데는 30~40대 대원이 7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전선을 넘어 공작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옥훈련을 받은 북파공작원중에 막내격으로 가장 혈기왕성한 30~40대가 대다수란 것만 봐도 이들의 막강한 전력을 알 수 있다.
 김석곤씨는 7일 "일본에 극우단체가 있다면 한국에는 인간병기인 북파공작원들이 있다"며 "겨레를 생각하는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일본 극우단체들을 응징하기 위해 대원들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HID대원들이 나선다면 일본의 극우단체쯤이야 상대도 되지 않는다"며 "죽을 고비를 수도 없이 넘긴 우리들이 나서면 일본이 다시는 독도에 군침을 흘리는 일 따위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북파공작원들이 일본이 넘보는 한국의 영토, 독도를 지키겠다는 뜻을 천명하기 위해 독도 앞바다의 경비를 맡은 동해해양경찰서에 6일 의용대 결성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원안은 북파공작원 동지회 상임고문 김석곤씨.
 '서울 810호'란 암호명으로 지난 68년부터 두차례에 걸쳐 평양에 침투해 임무를 완수한 뒤 귀환한 경력의 김씨는 "해양경찰서 등에서 지원만 해준다면 언제든 대원들이 출동할 준비가 돼 있다"며 각오를 보였다.
 일본의 우익단체가 지난 6일 일단 철수를 했지만 언제든 독도에 대한 비슷한 집단들의 추가 도발은 있을 것이고, 이때는 HID대원들이 좌시하지 않겠다는 것.
 하지만 독도사수에 나선 HID대원들의 바람이 쉽게 이뤄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관할 울릉군청에 따르면 현재 독도는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공무나 학술연구조사 이외의 목적으로는 상륙이 금지돼 있기 때문. 입도(入島) 신청서를 작성한 뒤 울릉군청을 거쳐 경북도청의 심사와 허가를 받아야 섬에 오를 수 있다.
 또 외교적 마찰 등을 고려할 때 HID대원들에게 독도 관할 경찰에서 일본 극우단체의 재상륙 시도를 저지하는 데 필요한 장비와 선박 등을 지원해주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도 독도를 지키겠다며 사흘만에 700여명이나 모인 HID 요원들의 나라사랑 정신은 높게 살만 하다.  
< 스포츠조선 이백일 기자 maverick@>
 


대한민국국토(민족얼)지킴이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장
        서명날인 독도의병대

 오늘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정치, 경제 사회 제 분야에서 불법과 비리가 만연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독도영유권문제를 포함하여 국가(國家)의 위상(位相)을 저해(沮害)하는 제반(諸般) 변수(變數)들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 및 대응을 수행할 수 있는 강력한 민간 조직단체가 부재한 실정이다.
이 시대 대한민국의 주권(主權)과 정통(正統)성을 유지발전시켜 오는데 근간이 되었던 민족정신(民族精神)이 상실됨으로서 애국정신은 외세의 편협하고 획일적인 문화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없게 되었다.
이는 국가 미래발전의 근간이 되는 청소년들의 호국정신(護國精神) 자아정체성의 부재라는 심각한 사회문제로까지 야기되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국토(민족얼)지킴이위원회는 충무공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민족정신으로 계승 할 충무공정신교육원을 설립하여 자라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호국교육 수련 등을 실시할 것이다.
따라서 국내외 저변에서 발생하는 평화안정에 반하는 무리들의 부당 행위 및  준동시 대한민국 국가사회가 요구하는 직 간접침략에 대한 강력한 대응과 평시에는 민생치안지킴이로  봉사활동에 매진한다.
민족정신(民族精神) 고취를 통한 의식개혁(意識改革)을 강화하여 국토보전과 번영을 위한 제반활동을 목적으로 설립하게 되었다.

이에 귀하를 자문위원으로 추대하오니 고견과 대한민국국토(민족얼)지킴이위원회를 애국정신(愛國精神)과 지도력(指導力)으로 선봉(先鋒)의 자리를 이끌어 빛내주시기를 앙망합니다.
2004.7

대한민국국토(민족얼)지킴이위원회장
북파공작원서울810호 김석곤
homepage-http://myhome.naver.com/skkim9512
810agent@naver.com (011)9512-0300


북파공작원서울810호 더 많은 자료 보기-homepage/http://myhome.naver.com/skkim9512
www.naver.com 검색 창에서 북파공작원 클릭- 웹 싸이트 인터넷 인물신문 people korea 참조.

http://myhome.naver.com/skkim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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