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독도소개 독도관련자료 독도사랑운동 자유게시판 독도사랑작품공모전 방명록

우리땅독도 독도의병대 독도사랑운동 언론자료 커뮤니티 독도사랑작품공모전

 

커뮤니티
공지사항
방명록
자유게시판
사진자료실

투표테스트
 
 
 
 

 
손님 (111.♡.214.183)  
손님 (121.♡.91.224)  
손님 (121.♡.93.233)  
손님 (121.♡.90.226)  
손님 (216.♡.217.111)  
손님 (66.♡.66.74)  
손님 (66.♡.66.14)  
손님 (66.♡.66.75)  
 접속자 8명, 회원 0명, 비회원 8명

2,429
3,773
24,032
5,710,811

작성일 : 07-08-07 11:37
여사께
 글쓴이 : 참치 (211.♡.207.5)
조회 : 4,093  
   안녕하십니까.hwp (0byte) [1] DATE : 0000-00-00 00:00:00
   http://no [2730]
   http://no [2812]

올립니다.

스캔이 안 떠지네여^^

오타를 수정을 한번 해 봤지만 한번더 봐주세요.

그리고 한글 2005버전인데 열리지 않으면 아래 것을 복사해서 인쇄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십니까?

저는 독도의용수비대동지회 회장 서기종입니다.

동지회는 독도의용수비대 생존대원의 모임으로 유족회와 함께 진실규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구근자씨께서 동지회와 유족회 회원에게 보낸 편지와 울릉군 홈페이지등 인터넷 에 올린 글을 통해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알고 있습니다.

구금자씨와 독도의병대가 제시한 의혹에 대해서는 김점구 사무차장에게 해명서를  요구했고 해명서를 전달받아 문제를 파악한 상태입니다.


이 편지는 7월 28일에 포항에서 동지회와 유족회가 독도의병대와 구금자씨의 편 지에 대한 대책회의를 하며 작성한 것으로 동지회와 유족회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우리들은 구금자씨께서 가짜대원과 독도의병대의 말만 듣고 많은 오해를 하고 있다고 보고 있으며, 하루 빨리 오해를 풀고 가짜대원과 독도의병대에 이용되지 않 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오죽했으면 우리들에게 편지를 보냈을까 고민도 했습니다.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왜 있겠습니까?

특히 병마와 싸우시느라 자식을 잃은 고통도 커지고 상심도 크실것입니다.

우리도 자식을 낳고 키우는 입장에서 고 김제의군의 죽음이 안타깝고 가슴 아플 따름입니다.


편지를 통해 김점구 사무차자에 대한 여러 말씀을 하셨지만 많은 오해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편지를 보낸 근본적인 이유는 독도의용수비대 진위문제 때문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만약 김점구 사무차장에게 상처를 주고 싶었다면 독도의용수비대와 별개로 하셨어야 했습니다.

우리들을 걱정해주시는 마음은 고맙게 생각하면서도, 독도의용수비대에 대해 너무나 모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한번만이라도 확인을 했다면 김군의 죽임이 명분 없는 싸움에 내몰리는 비극은 없었을 것입니다.


사실 ‘배신자 부하’라는 글을 보고 우리들은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구금자씨께서 누구에게서 어떤 얘기를 들었는지 짐작은 하지만 구금자씨 한테서 ‘배신자’라는 말을 들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개인정보인 우리들의 주소를 어떻게 아셨는지 모르지만 남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모아서 이용하는 것은 범죄행위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구금자씨께서 편지를 직접 쓰거나 주소를 모이지 않은 것을 알기에 ‘배신자’라는 표현과 주소록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


구금자씨는 김점구 사무차장이 가짜문제를 제가하는 것을 문제 삼고 있지만, 독도의용수비대의 가짜대원 문제는 40여년 전부터 우리들이 시작한 것입니다.

30년전에 경상북도 경찰청은 홍순칠 대장이 작성한 33명의 명단을 조사하여 가 짜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후회되는 것은 그때 바로 잡지 못하고 오늘날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수십년 동안 우리들은 ‘가짜’ ‘거짓말쟁이’ ‘병신들이 미역 따 먹으로 독도에 갔다’ 는 말을 들었고 지난해는 ‘독도의용수비대는 모두 조작되었다’는 언론기사가 나오  기도 했습니다.

일부 가짜 대원 때문에 언제까지 우리가 가짜라는 말을 들어야 하겠습니까?

우리가 한명이라도 더 살아 있을 때 바로 잡지 않으면 가짜문제는 영원히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가짜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며 우리는 영원히 거짓말쟁이로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행이 김점구 사무차장이 관련 자료를 찾아내고 도와줘서 진실은 밝힐 수 있게 되어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


이제 곧, 누가? 왜? 가짜대원을 만들었는지, 가짜대원은 누구인지, 활동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밝혀질 것입니다.


문제는 구금자씨와 아들 고 김제의군의 미래입니다.

운전자인 김점구 사무차장이 ‘출세를 위해서..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일부러 사고를 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히려 악의적으로 김점구 사무차장을 음해하고 있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자신의 목숨을 걸고 교통사고를 일부러 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주 연락하지 않아서 서운함은 있겠지만 구금자씨께서 김점구 사무차창을 비난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김점구 사무차장에 의하면 고 이미향씨의 가족에게 연락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잊고 싶다고 하고, 특히 이양의 어머니께서 상처를 받을까봐 연락하거나 만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합니다.

이양 가족은 독도의병대의 연락을 받았지만 독도문제에 관여하고 싶지 않다면 거부했다고 합니다.

우리들은 너무나 다른 두 가족의 모습을 보고 있을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구금자씨께서 문제로 지적한 것 가운데 확인되거나 합당한 것은 하나

도 없었습니다.

사진을 걸고 후원금을 모집했다는 것은 독도의병대만의 주장이었습니다.

심지어 ‘유족에게 10원하나 주지 않았다’말에 대해서는 구금자씨께서 자식의 죽음을 돈으로 보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구금자씨께서 제기한 문제로 인해 처음에는 김점구 사무차장이 비난을 받았지만, 지금은 거꾸로 구금자씨께서 자식의 죽음을 헛되이 하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 습니다.

결론적으로 독도의병대에게 명의를 빌려주시고 해서 얻은 결과가 무엇입니까?


---♢♢♢---


독도단체를 포함하는 여러 단체와 사회지도층에 잇는 여러분들이 독도의병대 문제를 계기로 독도단체 정리하는데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독도수호대와 김점구 사무차장도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터무니 없는 주장으로 다른 단체를 매도하고 사람의 목숨을 함부로 얘기하는 것에 대해 분노를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지회와 유족회도 독도의병대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하여 민형사상의 팩임을 물을 것이며, 이미 변호사들과 상의를 했고 조만간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독도의병대와 가짜들은 전혀 다른 얘기를 하겠지만 현실은 냉정하다는 것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


독도의병대와 구금자씨는 김점구 사무차장에게 상처를 주려고 하지만, 가장 큰 피해자는 구금자끼와 말이 없는 김군입니다.

김점구 사무차장이 여러 가지로 오해를 받고 있지만, 머잖아 오해는 풀리고 진실은 밝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독도의용수비대의 진실이 밝혀지면 가짜대원과 독도의병대는 독도의 역사를 왜곡하였다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구금자씨와 김군을 누가 보호해주겠습니까?

독도의병대와 가짜대원들이 도와줄까요?


최선의 방법은 더 이상 가짜대원과 독도의병대가 더 이상 김군의 죽음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독도의병대가 구금자씨와 김군의 죽음을 계속 이용한다면 김군과 어머니인 구금자씨는 독도의용수비대의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독도의병대와 함께 기억될 것입니다.

---♢♢♢---

독도의용수비대 가짜대원


독도의병대는 ‘가짜대원이 있다’는 주장이 잘못되었다고 홍순칠 대장을 배반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독도의용수비대원 가운데 가짜 대원이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울릉도에서는 상식에 속하는 일입니다.

구금자씨도 같은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그럼 독도의병대 말고 독도에서 실제로 활동했던 우리들이나 정부기록을 통해 가짜대원 존재를 확인해보신적이 있으십니까?


독도의병대는 가짜들의 주장만 내세우며, 1954년 4월부터 1956년 12월 까지 약 3년 8개월 동안 활동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독도의용수비대원으로 마지막 활동을 한때는 1954년 12월가지이며 독도의용수비대대원으로 활동한 기간은 약 8개월입니다.

54년 12월 31일자로 대원들중 9명이 경찰관이 되고 나머지는 생업에 돌아가며   독도의용수비대가 해체되었기 때문입니다.

55년 1월 1일부터 56년 12월까지 꼬박 2년은 울릉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서 독도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1953년도에 독도에 있었다고 하는 대원중 일부는 한국 전쟁에 참전하고 있어서, 독도는 커녕 울릉도에도 있지 않았습니다.

울릉도에 있지도 않은 사람이 어떻게 독도에 갈수 있겠습니까?


가짜 대원도 마찬가지입니다.

후방에서 지원활동을 했다면 무슨 활동을 했는지, 교육훈련을 했다면 언제 어디서 교육훈련을 했는지 우리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무기, 식량, 군복 모두 후방지원활동과는 무관합니다.

식량은 울릉군에서 구휼미를 지급했고, 무기는 울릉경찰서에서 지급했습니다.

이때 울릉도는 폭설로 식량이 부족해 전국에서 구호품을 보내던 때였습니다.

군복은 제대할 때 입고나온 것이었고, 한국전쟁에 참전한 군인이라면 옷 수선은  기본적으로 다 할 수 있고, 누구에게 맡길 만큼 양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결정적인 근거는 정부기록입니다.

30년전에 경상북도 경찰청은 홍순칠 대장이 제출한 33명의 명단을 확인하기 위 해 울릉도 현지조사를 했고 가짜대원을 밝혀냈습니다.

행정자치부, 감사원도 가짜 대원을 가려야 한다고 했고, 현재 국가보훈처는 대학교수등 전문가를 동원해 조사중에 있습니다.

정부기관이 근거도 없이 조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만약 경찰청, 국가보훈처, 감사원의 결정이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신다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김점구 사무차장


김점구 사무차장을 동지회 실무자로 추천한 사람은 가짜 대원이 중심이 되어 설립된 모임의 임원으로 있는 OOO씨입니다.

김점구 사무차장은 2004년 9월부터 월급도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2005년 4월, OOO씨는 김점구 사무차장의 해임을 요구한 적이 있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OOO씨가 우리들 몰래 영화계약을 하고 난후 김점구 사무차장이 영화제작사에게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부터입니다.

김점구 사무차장은 제작자에 대한 문제가 나타나자 개그맨 서세원씨를 만나는등 제작사의 문제점을 확인했습니다.

결국 제작자의 문제가 확인되면서 OOO씨에게 계약파기의 필요성을 말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김점구 사무차장을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OOO씨는 영화제작자로부터 계약금으로 수 백만원을 받은 상태였고, 우리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있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독도이용수비대지원법 때문입니다.

2005년 초에 전병헌 의원이 지원법을 발의하자 OOO씨는 우리들에게 김점구 사무차장을 짤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는 포항에서 회의를 했고 OOO씨는 기념사업회가 만들어지면 일자리가 생기는데 외부인 김점구한테 뺏길 이유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필요한 때 맘대로 부려먹다가 자기 자식의 일자리를 뺏긴다며 짜르자는 OOO씨의 말을 들고 우리는 경악했습니다.

다른사람도 아니고 자기가 추천한 사람을 아무런 보상도 없이 짜르자는 말을 듣고 도의적으로 용남할 수 없었습니다.

OOO씨는 가짜대원들과 함께 하며 우리들을 비난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가짜대원이 중심이 된 모임의 ooo회장(현직 경찰관)이 김점구 사무차장의 명예를 훼손하여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ooo회장은 김점구 사무차장이 우리를 이용해서 돈을 탈취하고 있고, 우리들 몰래 영화계약을 했다며 허위주장을 하였습니다.

영화계약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OOO씨가 했고 김점구 사무차장은 영화제작에 필요한 자문위원으로 계약했었습니다.


가짜대원과 독도의병대가 김점구 사무차장을 모함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사실인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모함이 계속될지 모르겠으나 먼저 확인하고 결정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구금자씨의 주장대로 김점구 사무차장이 독도를 떠난다고 해서 가짜문제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셨다면 잘못 판단하신 것입니다.

독도의용수비대 진위문제의 시작은 김점구 사무차장이 아니라 독도에서 실제로  전투에 참가했던 우리들이고, 설사 김점구 사무차장이 독도를 떠난다 해도 정부차원의 조사활동은 계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구금자씨에게 남는 게 뭐가 있습니까?

김군의 숭고한 죽음은 흔한 교통사고의 희생자로 폄하되어 독도단체들은 잊어버 리고 말 것입니다.

하지만 독도의용수비대의 진실규명을 방해하는 가짜대원 그리고 독도의용수비대 의 명예를 훼손한 독도의병대와 함께 했다는 것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구금자씨와 김군을 위해 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가짜대원과 독도의병대의 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진실이 무엇인지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루라도 빨리 가짜대원과 독도의병대의 속임수에서 벗어나 더 이상 김군의 죽음이 욕되지 않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독도에 묻힌 김군의 뜻이 훼손되지 않도록 독도의용수비대의 진실을 밝히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가 없어 편지로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어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독도의용수비대 가짜문제와 김점구 사무차장에 대해서는 별로 했습니다.

읽어보시면 현 사태를 파악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독도의용수비대동지회 회장 서기종

부회장 하자진

부회장 정원도

독도유족회 회장           김필수



 


 
   
 

 

 

   전화번호: 055-635-8846, 전송: 055-635-8845  

   Copyright(c) 2004  www.o-dokdo.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