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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6-19 15:32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글쓴이 : 최은진 (122.♡.117.25)
조회 : 4,821  
요즘 이곳 김포에도 호국의 달을 맞이 하여 행사들이 많이 열렸습니다.<br>우리 딸이 웅변을 곧잘 해서 대회에 출전하여 따라 다니느라 조금 바빴 습니다.<br>날씨가 더워지는데...활동 하시는데 더욱 힘드신건 아닌지요.<br>아직도 그 따스한 목소리가 귓가에 맴도는군요.<br>비록 적극적인 활동은 하지 못해도 그 어느 누구보다도 독도를 사랑하는 정열이<br>이 가슴에 있습니다.<br>요즘 올림픽으로 세상이 떠들썩 한데 이럴때 우리의 독도도 태극기와 함께<br>흔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일었습니다.<br>독도의병대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항상 감사하는 마음 담고 살아 가겠습니다.시원한 수박이라도 한통 드시면서 힘내십시오^^

독도의병대 06-06-20 17:45
 122.♡.117.25  
성현이가 웅변도 잘한다니 <br>그것도 반가운 소식이네요.<br><br>언젠가 기회가 있으면<br>성현이의 웅변을 한번 듣고 싶군요.<br><br>지난 토요일에는 독립기념관 나라사랑 백일장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br>내려올 때 휴게소에서 먹으려고 수박 한 통을 샀는데<br>시간이 없어 먹지 못하고<br>차량운전을 해주신 목사님께 드렸습니다.<br><br>그 다음날 이웃집 아저씨가<br>수박 한 통을 들고 오셨습니다.<br><br>별로 대접한 것도 없는데<br>늘 얻어먹어 미안하다시며<br>슬그머니 밀어주고 가신 수박이 얼마나 맛이 있던지......<br><br>최은진님의 시원한 수박 한 통 참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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