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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7-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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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이성을 잃을 정도로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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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상자 (210.♡.40.188)
 조회 : 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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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 [3473] | http://no [3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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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br>이성현 엄마 입니다.<br><br>의병님!이제야 제정신으로 좀 돌아 왔습니다.<br>제가 얼마나 기뻤는지는 아무도 상상을 못할 것입니다.<br>전국 얼마나 쟁쟁한 그림들이 많을까?설마 될까?<br>그 설마가 정말 사람 잡네요^^<br>참으로 큰상 같은데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또한 이처럼 큰 상을 받을 많큼<br>잘했는건지? 모든것이 꿈만 같습니다.<br>포근한 고향 같은 목소리를 가지신 의병장님 목소리를 접하고 제대로 안부 인사도 못하고 제 기쁨에만 도취한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br>티비에서 보니 만만치 않은 비가 와서 피해가 있으실것 같은데...정말 괜찮으신거지요^^돌아오는 시상식땐 의병장님을 뵐수 있어 넘 설레입니다.<br>이번에 우수상으로 입상한 신동렬,류정,이두집 하고도 압니다.<br>또한 친하면서도 늘 대회때마다 제가슴을 아프게 했던 엄마들이지요.<br>이번 계기로 독도사랑 열정으로 뭉쳐 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br>역시 독도사랑 입상작품을 선정하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br>아이의 순수 작품성을 알아 봐 주셔서 더욱 감드리며 존경합니다.<br>8월의 그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입니다.<br>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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