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날 제정과 숭례문 소실
일본이 자칭 다께시마날 4회를 주장하는데
한국은 고종황제가 제정한 날 109주년을 폐기하고
1회 독도 날을 만드는 것은
국보 1호 숭례문을 태우고 천막을 치는 것과 같고
무주지 선점을 주장하는 일본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신라의 이사부가 정복하고, 조선의 안용복장군이 지킨 독도!
일찌기 고종황제께서는
공도정책으로 울릉도를 침범한 일본인들을 쫓아내기 위해
1881년 3월 23일 부호군 이규원을 검찰사로 임명하시고
1882년 4월 29일 1백여 명의 대규모 조사단을 파견한 것을 필두로
오랜기간 동안 자료 조사 후 심사숙고 끝에
국왕으로서 혼신의 힘을 다한 독도 수호 의지의 표명으로
1900년 10월 25일 울릉도, 독도칙령을 제정하셨습니다.
2. 109주년 독도의 날(2009. 10. 25) 기념일 공휴일 제정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그 날이 삼일절이 되었듯이
고종황제께서 독도칙령을 제정하신
109년 전 10월 25일이 제 1회 독도 날이므로
무관심으로 묻혀 있던 109주년 독도 날을 다시 상기시키고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계인들에게 홍보해야 할 것입니다.
독도 NGO 포럼(전국의 독도단체 연합회) 임시총회에서는
0.6%도 안되는 실패한 서명운동 결과를 바탕으로
참가한 국회의원님들의 명단은 비공개로 해서
독도 관련 전문가들과는 협의도 거치지 않은
제 1회 독도의 날 신설안은 즉각 철회되어야 하고,
제 109주년 독도 날부터 기념하고
공휴일을 만들어야 한다는 건의서를 만장일치로 가결해서
김형오 국회의장실과 박영아 의원실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했고,
수많은 독도관련 전문가들도 한마음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