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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0-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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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주년 독도칙령의 날 기념 경북도청 독도자료전시회, 독도사랑발표회, 독도특강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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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15,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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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세계는 약육강식이 본능이듯이, 국제관계도 과거, 현재, 미래, 상관없이 약육강식의 원리가 적용된다.
동네 개구쟁이들도 어렸을 때는 힘의 논리로 서열이 가려지지만 성장함에 따라 능력에 의해서 영향력이 좌우된다.
일본 놈, 나쁜 놈, 침략자 등등......
감정으로 맞서면 대한민국은 영원토록 일본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제 대한민국은 감정대신 냉철한 이성으로 분석하고 능력으로 일본을 앞서야 한다.
지금 일각에서는 국보가 낡았다고 새로 채색하고 리모델링하듯이, 122주년 독도칙령의 날을 버리고 독도의 날을 새롭게 제정해야 한다면서 독도를 지키려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올해 국회에서 독도의 날이 제정되면 일본은 18회인데 대한민국은 1회가됨으로써 일본의 무주지 선점 주장을 대한민국이 증명해주는 격이 된다.
또한 가짜주인 일본은 거짓말에 근거한 독도날 하나밖에 없지만, 독도의 진정한 주인인 대한민국은 독도칙령의 날, 안용복의 날, 이사부의 날, 독도대첩기념일등 수많은 날들이 있는데도, 지금 일부에서는 10월 25일만 독도의 날이라고 해서 이 모든 날들을 모조리 희석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유괴범이 지은 이름을 부르면서 잃어버린 내 자녀를 찾으면 설사 찾는다 할지라도 그 아이는 이미 유괴범의 아이임을 인정해주는 행위일 뿐이듯이, 일본의 심리전에 걸려들어 전 세계에 하나뿐인 고유명사 독도를 제쳐두고, 일본의 독도이름을 불러주면서 철회하라고 외치면 이미 세계인의 가슴속에는 일본의 독도이름만 각인될 뿐이다.
122주년 독도칙령의 날을 기념하여 한일문화연구소, 해동독도연구회, 독도의병대에서는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경상북도 도청 다목적홀에서 모스크바, 중국, 전국에서 활동해온 독도관련 학자들과 독도관련 시민단체대표들, 독도의병들이 모인 가운데 간담회와 독도사랑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아무리 우수한 명장이라 할지라도 단결된 적들 앞에 홀로서면 이길 수 없고 패잔병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 간담회에는 한민족의 단합된 독도사랑 열정이 식지 않는 한, 독도는 영원히 우리 곁에 있을 것이라는 애국심으로 전국과 해외에서 활동하는 독도의병들이 한 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또한 2022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상북도 도청 본관 서편 전시실에서는 독도자료전시회도 개최된다.
그동안 일본인들은 죽도(당시 울릉도)가 조선 땅이어서 울릉도를 말한다고 주장해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부산외국어대 김문길 명예교수가 발견한 울릉도는 따로 표시하고 죽도는 조선이 가지고 있다는 일본에죠조선삼국접양소도 뿐만 아니라 일본이 독도가 한국 것이라고 인정한 수많은 독도자료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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