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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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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32,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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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년 넘게 살아온 어느 외국인은
독도의병대를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독도 이름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는데
2005년 한국인들이 데모하는 것 보면서
일본의 독도이름은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일본은 독도를 빼앗기 위해
유괴범이 유괴된 아이 이름을 바꿔 버리고
도둑질한 차량을 도색해서 알아보기 힘들게 만들듯이
일본의 독도이름을 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본은 2005년 억지 독도의 날을 만든 이후 해마다 기념행사를 하면서
오히려 한국인들이 들고 일어나 주기를 바라면서 유도하고 있는데
우리는 속절없이 그 작전에 말려들어
해마다 2월 22일만 되면
한민족이 일제히 일본의 독도이름을 열심히 불러줌으로써
세계인에게 일본의 독도이름을 알려주는데 가장 앞장서고 있습니다.
도둑질한 물건을 사면 공범이 되듯이,
일본의 심리전에 말려들어 일본의 독도이름을 불러주면
우리는 본의 아니게 일본의 독도침략 행위에 동참하게 됩니다.
2018년 2월 22일에는
일본대사관 앞에서
대한민국 곳곳에서
일본 시마네현 독도날 기념식장까지 찾아가서
일본의 독도이름을 열심히 불러줌으로써
일본의 심리전에 말려드는 일이 한 건도 일어나지 않도록
전 국민이 독도의병이 되어 막아주시기를
독도지키기 서명운동 참여자 200만인을 대표해서
독도의병대에서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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