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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2-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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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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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혹시 개인적인 생각으로 잘못 선정 할까 봐 작가 두 분의 협조를 받아 심사를 했습니다.”<br>작년에 독도교육을 철저하게 한 후 <br>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신 <br>대구 삼덕 초등학교 손 재출 교장 선생님!<br><br>“심사할 작품을 학교와 집으로 들고 다니면서 심사를 하다가 마지막 날에는 아예 교장실 문을 잠그고 일체의 업무를 중지하고 하루 종일 심사를 했습니다.”<br>독도에 관한 열의가 남다르신 경남 함양 중학교 교장선생님!<br><br>“민족을 위해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아직은 미흡한 학생들이지만 자기가 낼 수 있는 능력을 모두 써서 단어 하나 문장 한 줄에도 정성을 다하는 그 모습이 커다란 감동을 가져다 주었고 심사도중 정성어린 학생들의 모습에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br>작년 1회 대회에 고등부 최우수학생을 배출하셔서 <br>이번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신 용인 고등학교 권 용희 교장선생님!<br><br>독도지키기 서명운동을 돕기 위해 <br>전국 읍, 면, 동사무소 주소록을 작성해주시고 <br>작품 심사에도 열심히 참여해 주신 구미 금오 공과 대학교 신 호균 교수님!<br> <br>부인 여 영난 화백과 독도 의병대 본부를 직접 방문해 <br>같이 심사해 주신 독도 화가 권 용섭 화백님!<br><br>대단히 감사합니다.<br><br>사실 전국에서 들어 온 독도 의병들의 간절한 독도 사랑 작품은 <br>심사라는 기준에 의해 상을 주고 안 주고 하기가 정말 미안했습니다.<br><br>그래서 본 독도의병대에서는 <br>좀 더 많은 출품자들에게 격려를 하고 싶어서 <br>각계에 의병상을 요청한 결과 <br>대한 민국 역사 이래로 가장 다양한 분들이 시상에 참여하는 <br>기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br><br>단 언행 일치의 독도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본 독도의병대에서<br>수상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br>어떤 상을 받든지 상관없이<br>전국 어느 곳에 있든지 <br>3.1절 탑골 공원 시상식(3월1일 11시까지 )에 참여해줄 것을 부탁 드리는 것입니다.<br>이 날은 종로구에서 종로거리에 차량통행을 금지하고 <br>3.1절 축제를 하는데 <br>축제 행사 본부석에서 시상식이 있을 예정입니다.<br><br>1919년 우리의 선조들께서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담보로<br>의연하게 일어나 독립을 선언한 그 자리에서<br>그 분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독도를 지키겠다는 <br>결의를 다지는 시상식에 <br>참여할 수 없는 분들에겐 안타깝지만 수상기회를 드리지 못하고 <br>참여할 수 있는 차점자에게 수상기회를 드리게 되는 점을<br>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br><br>아울러 독도를 사랑하여 작품 공모에 참여한 의병뿐 아니라 <br>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br>시상에 참여하여 의병상을 내린 <br>각계 의병장님들의 깊은 독도사랑에 삼가 경의를 표하며 <br>이 시대 독도를 사랑하는 한 민족을 대표하여 <br>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br><br>입선된 수상자들께서는 <br>독도 의병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나 전화로(011-513-0990이나 054-458-2595) <br>시상식 참여여부를 2월 25일까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br><br>만약 25일까지 아무 연락이 없으면 <br>시상식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알고 <br>차점자들에게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br><br>독도의병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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