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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6-0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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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종상
 조회 : 3,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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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경 獨島義兵隊 총무님! <br><br>안녕하셨습니까? <br><br>오늘도 서울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독립기념관 독도 전시장을 찾았습니다. <br><br>밀리는 관람객들 틈에서 독도의병대의 간절한 나라사랑을 읽었습니다. <br><br>전시 개장날 총총히 중간에 인사도 못드리고 나와서 죄송스럽습니다. <br><br>비록 넉넉치 못한 형편이지만 <br>독도사랑에 쓰는 돈을 아끼지 않고 私財를 털어 <br>그동안 얼마나 많고 오랜 세월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br>獨島사랑을 해오셨는지요. <br><br>이제는 독도를 문화로 지키는 것이 제2의 獨立精神으로 인식되고 <br>文化運動이 敎育運動으로 요원의 불길처럼 번지도록 <br>자리매김을 해주신 독립기념관의 李文遠 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br><br>독도의병대의 純粹하고 정열적인 나라사랑의 奉仕精神에 敬意를 표합니다. <br><br>작은 힘이나마 <br>어린 학생들을 위해 독도사랑의 모자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br><br>독도의병대가 활동하시는데 <br>저의 賞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榮光이겠습니다. <br><br>홍익대학교 한진만교수님과 밤새 심사하여 <br>順番을 정해 우송했으니 받아 보시기바랍니다. <br><br>아주 훌륭한 솜씨였으며 <br>어린 학생들의 독도사랑 熱氣가 그토록 높은줄울 몰랐습니다. <br><br>어린 학생들의 愛國精神이 살아있는한 <br>祖上이 물려준 우리 땅 독도를 잘 지켜 낼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br><br>독도의병대의 지칠줄 모르는 情熱로 <br>더욱 뜨겁게 독도를 민족의 가슴에 품게해주시기를 빕니다. <br><br> 일랑 이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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