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465
|
 |
1,131 |
 |
24,032 |
 |
5,718,922 |
 |
|
작성일 : 04-06-03 19:28
|
일랑 이종상상(독도 문화심기 운동 본부장) 추가!
|
|
|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3,642
|
|
<br><br>“후지산에 사람이 살지 않아도 일본 것인 줄 세계인이 알고<br>에펠탑에 사람이 살지 않아도 프랑스 것인 줄 세계인이 압니다.<br>우리 독도가 한 민족의 문화 속에 녹아 있으면<br>우리 땅이라고 외치지 않아도<br>세계인은 독도가 우리 것인 줄 알 것입니다.”<br><br>사랑하는 독도를 한 민족의 문화로 남기기 위해 <br>27년 전부터 독도를 방문하여 그림을 그리시고 <br>서울대 박물관장 재직시엔 해마다 독도 진경전을 개최하여 <br>한국의 유명한 화가들이 직접 독도를 방문하여 <br>독도를 소재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배려하셨던 <br>최초의 독도화가 일랑 이 종상 서울대 명예 교수님!<br><br>프랑스 루블 미술관에서 전시했던 독도 그림을<br>독도 배지로 했으면 좋겠다는 <br>본 독도의병대의 제안에 기꺼이 응하셔서<br>그 독도 배지를 전체 응모자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하신<br>독도 배지 도안자 일랑 이 종상 독도 문화심기 운동 본부장님!<br><br>이제 일랑 이종상 상을 내리면 좋겠다는 독도의병대의 제안에도<br>독도를 위해서라면 <br>기꺼이 상을 내리겠다고 웃으시던 이 종상 관장님!<br><br>"일생 중 가장 의미 있는 날이 세번 있었는데<br>첫째는 독도를 처음 방문해서 일출을 보았을 때이고<br>둘째는 북한에 갔을때 북한 화가들이 <br> 나처럼 자신들도 독도를 그리고 싶다면서<br> 유독 나만을 끌어 안고 반겼을 때이고<br>세째는 오늘입니다."<br><br>독립기념관에서 연수 받은 선생님들과 <br>독도를 방문하는 행사를 마친 후<br>만든 작품들을 전시하는 독도 행사에 참여하여<br>감사패를 전달 받고 감격해 하시던 이 종상 본부장님!<br><br>본 독도의병대에서는<br>일생동안 독도를 사랑해오신 이 종상 독도문화심기 운동 본부장님께 <br>눈에 보이지 않으나<br>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마음의 감사패를 드립니다.<br><br> 독도 배지 컨셉<br><br>독도는 분명 하늘이 준 우리의 땅이다.<br>천의 얼굴(오천만민 족)을 지닌 독도는 동도와 서도가 있고 <br>그 사이에 삼형제 굴로 이루어지고있는 독(돌)섬 이다. <br>이 세 개의 삼각형을 상징하여 오방색으로 표현한 것이 <br>동도의 청색과 서도의 백색이며 중앙 북쪽에 자리한 <br>검정 색의 구멍 뚫린 섬이 삼형제 굴이다. <br>이로서 천지인을 아우르며 동해를 지키는 독도를 <br>극명하게 상징화한 색과 형상에 <br>나는 독도를 사랑한다는 영자표시를 <br>바다물에 비유하여 표시 함으로써 <br>전세계인들이 함께 독도 사랑 운동에 <br>참여케 하고자 한다.<br>독도에 문화를 심어야 한다. <br>누구도 앗아갈 수 없는 문화를 우리 가슴속에 심어야 한다.<br>이 증표로써 우리는 독도를 영원히 가슴에 품을 것이다.<br>독도 배지 도안자: 일랑 이종상(서울대 박물관 관장)<br><br><br>
|
|
Total 2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