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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용수비대를 훼손하는 김점구의 정체와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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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18 13:53
국회의원들을 속이고 속인적 없다고 위증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3,326  

위증 8

Q17 증인은 서명운동을 하면서 국회에 청원을 넣은 사실은 있으나, 서명운동 자료를 조작하거나 국회의원들을 속인 사실이 없지요?

A 예. 그때 국회의원과 사무국으로부터 확인하였기 때문에 증인이 피고인에게 조작되었다면 국회 사무처에 조작 여부를 확인한 후에 이야기 하라고 수없이 이야기 하였습니다.

김점구는 2004년 12월,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기 국회에 1차 청원을 했으나 폐기되자

2008년 8월에 한나라당 박영아의원외 78인 국회의원의 서명과

일반인 59,268의 서명으로 2차 청원을 시도했고

이 청원이 조작사건으로 폐기되자

우상호의원 이름으로 서명자 11,120명을 포함하여

2012년 10월 「독도의 날 3차 청원」을 신청했다.

2차 청원에 신청했던 48,148명은 어디로 갔는가?

도용하고 조작해서 청원에 첨부한 회의록은 국회의원이 안보면

누구보라고 제출한 것인가?

(참조 - 국회의원을 몇 번이나 속인 김점구)

(참조 - 조작이 들어난 후 나날이 줄어들고 있는 서명자수)

(참조 - 국회 홈페이지에 올려진 줄어든 서명자수)

(참조 - 다음 아고라에 청원한 실패한 서명자수)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몇 번이나 속인 김점구

수사기록 140쪽에서 김점구는 ‘독도의 날 제정 1000만인 서명운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에서 청원을 넣은 것은 사실’이며 ‘서명운동자료를 조작한 사실이 없다’, ‘(조작한 서명으로) 국회의원을 속인 사실도 없다.’고 오히려 ‘제가 속인다고 국회의원이 속나요?’라고 반문하였으며

‘국회에 청원을 넣은 사실을 가지고 왜곡하여 표현한 것’이며 ‘근거 없는 주장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김점구는 벌써 몇 차례에 걸쳐 국회의원들을 속였습니다.

독도의 날을 만들어달라고 2008년 8월 14일 국회 청원서에 본인은 참석도 하지 않았고‘1회 독도의 날을 국회에서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독도단체의 회의록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독도단체대표들이 독도의 날을 만들어 달라고 한 것처럼 첨부하여, 청원에 넣은 것은 국회를 기만한 행위입니다.

무엇보다 국회 ‘독도의 날’ 제정을 반대하는 회의는 2008년 10월 16일 작성된 것으로 김점구의 청원이 있은 8월 14일 보다 2달 이후에 열린 회의인데 공문중간에 회의 날짜가 10월 16일로 작성되어 있는데도 버젓이 공문 윗 쪽에 8월 14일이라고 공문을 조작해서 국회에 제출하였습니다.

2차 청원에 참여했다고 하는 59,267인은 1000만인 서명운동의 결과물로 0.6% 참여한 실패한 서명운동임을 숨기고 국회에 청원한 것입니다.

더구나 그 속에는 1인 9075번 서명하는 등 조작서명이 들어 있었습니다.

독도의병대가 김점구의 서명조작 실상을 알리고 국회에서 독도의 날 제정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발표하자 국회에서 독도의 날은 제정되지 않았고 오히려 152명의 국회의원이 독도의병대의 제안에 동의했습니다.

독도의병대가 2차 청원의 서명자 59,268(0.6%)명 중 온라인 서명자는 42,746명이며 온라인 서명자 중 26,224명이 2007년 2월 25일 하루 만에 서명했고 26,224명 중 총 23,621명의 서명(90%)이 중복되었음을 발견하여 이 사실을 알리자,

김점구는 1000만인 서명운동 시작한 지 8년이 지난 2012년 10월, 48,148명이 줄어든 11,120명(0.1%)으로 3차 청원을 시도했습니다.

2차 청원 서명 자료가 조작되지 않았다면 왜 독도의 날 1000만인 서명운동 시작한 지 8년이 지났는데 48,148명이 줄어든 11,120명의 서명자로 3차 청원을 시도했겠습니까?

김점구는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은 가짜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일본에서 내빈예우 받은 다음날 1000만인 서명을 조직적으로 조작하므로 국회뿐만 아니라 국민을 기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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