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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용수비대를 훼손하는 김점구의 정체와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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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7-13 22:55
󰊳 독도향우회 김해일 회장도 폭력의 대상이라고 했는데......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995  
①. 세계역사 NGO대회 독도 분과장을 역임했던 김해일씨는 강원도 춘천에서 서울을 오르내리며 세계역사 NGO대회 행사 준비하느라 많은 수고를 했습니다.
김해일씨는 전시분과 책임자였던 한송본 본부장과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독도의병대에 중재를 요청해서 적극적으로 중재를 한 바 있습니다.

②. 당시 전시분과 책임자였던 한송본 본부장이 영어, 일어, 한국어로 된 전시물과 홍순칠 대장의 자료를 미리 전시했을 때, 김해일씨가 원활한 전시를 위해서 철거를 요청해서, 한송본 본부장을 새벽 2시까지 설득해서 김해일씨의 요청대로 독도의병대가 한송본 본부장님이 전시한 자료를 철거했습니다.
그러나 뜯어낸 그 자리에 김해일씨가 순 한글로만 준비한 김점구의 작품만 100% 전시하여 참가한 외국인들을 까막눈 만드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강력하게 항의한 것은 사실입니다.

③. 다행히 동북아역사재단에서 본부장이 나오고 독도단체 원로들이 참가해서 영어 일어 한국어로 된 전시물을 같이 전시할 수 있었습니다.
독도의병대는 그 당시 전국에서 모아온 독도관련 도자기, 서각, 작품공모 우수작을 전시하느라 경비가 적지 않게 들어갔지만 행사비로 책정된 3900만원 가운데 단돈 1원도 청구하지 않았습니다.

④. 2007년 말에 김해일씨가 지난 앙금을 씻고 다시 새롭게 출발하자는 글을 보내와 독도의병대도 기꺼이 동의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뜻밖에 독도의병대에 상을 내리지 말라는 명단에 독도향우회 김해일씨가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독도의병대도 놀란 것은 사실입니다.
김점구는 더 이상 김해일씨의 귀한 인격이 손상당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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