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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용수비대를 훼손하는 김점구의 정체와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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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7-11 18:28
󰊳. 독도 시상식에 참여하라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주장에 대해......
 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432  
①. 독도를 지키는 것은 독도 관련 기관과, 업체, 단체들을 돕고 격려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독도페리호 부도를 막기 위해 전국의 의병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으고, 독도의병대 부대장과 총무는 신장을 팔아서 부도를 막으려고 나섰습니다.

②. 이것을 보고, 독도의병대를 방문한 한 의병이 독도의병대의 신장을 지키는 것은 독도를 지키는 것이라면서, 은행에 대출 받아 마지막 2000만원 부도를 막아주므로 독도페리호는 살아났고, 가고오고 해운회사에서는 답례로 수상자 전원의 독도시상식을 돕겠다고 나서서 6회 대회 시상식을 독도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③. 1, 2, 3회 시상식을 마치고 최우수 의병상 수상자에 한해 실시되던 독도탐방기회가 수상자 전원에게 주어지게 되었다는 것은 독도의병대로서는 감격스런 일이었습니다.

④. 전국에서 모인 315명의 수상자와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울릉군수님과 교육장님이 약속된 육지의 행사를 취소하고, 독도의병대 시상식에 참여한 가운데 반만년 역사 이래 최초로 감격적인 울릉도 시상식과 다음날 독도 역사탐방이 개최되었습니다.(파도 때문에 8.15 독도시상식을 못하고 다음날 방문함)

⑤. 독도수호대에서는  홍순칠 대장은 존중되고 독도의용수비대 33인 전원을 예우해야 한다는 독도의병대 주장에 앙심을 품고, 이때부터 독도의병대를 훼손시키기 위해 나타나서 장관상이 없는데 내렸다는 둥, 1주일에 100번 이상 최원진, 바다사자 등의 가명으로 들어와 독도의병대를 공격했습니다.

⑥. 1차 울릉도 시상식에서 받아간 장관상은 2차 구미 시상식 명단에서 뺐는데 없는 장관상 내린다고 거짓말한 독도의병대라고, 사이버 폭력을 일삼자, 오히려 상을 받은 전국의 수상자와 가족들이 나서서 거세게 항의해서 김점구의 사이버 폭력은 중단되었습니다.

⑦. 피치 못할 사정으로 울릉도 독도 시상식에 참여하지 못한 수상자들을 위해 독도의병대에서는 구미 유채꽃밭 국토체험장에서 2차 시상식을 다시 개최했고, 300여명의 수상자와 가족 내빈이 모인 가운데 시상식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이벤트로 준비한 독도모형 연못에 들어가서 맨손으로 향어, 잉어, 장어, 메기, 송어 등을 잡아가기도 했습니다.

⑧. 2차 시상식을 끝낸 후, 독도의병대에서는 김점구에게 왜 시상식 방해, 유언비어 유포,  집단 사이버 폭력을 했는지에 대해 질문을 던졌는데 1년이 다 된 지금까지 답변을 안 하다가 이번에 상을 내리는 기관에 기습적으로, 전혀 근거 없는 말로써 제 7회 독도사랑 작품 공모전 후원 및 상장철회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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