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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0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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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대 김점구는 개과천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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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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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도수호대 김점구는 개과천선하라
김점구 너는 독도의병대를 고소한다고 2년 동안 벼르고 벼른 끝에 고소해서
2008년 9월 19일에 각하 당했으면 정신 차려야지
항소해서 2009년도 7월 27일에 또 각하 당했다는 처분 결과를
어제 우편으로 받았다.
김점구 너는 애국지사들을 예우하고 존중해야한다는 독도의병대를
반국가단체, 매국노, 사이버테러단체라고 인터넷에 유포하고,
7회째 자비로 실시하고 있는 전국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는
수상자에게 돈 받는 행사라는 거짓말로
국민권익위원회 신문고를 통해 방해했다.
1주일에 130 여 번 독도의병대 홈페이지에 들어와 사이버테러 하고
결국은 독도의병대를 고소까지 해서
보통사람들은 평생에 한번 할 까 말까한 고소를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상습적으로 하는 너에게
주위 사람들은 무고죄와 명예훼손으로 혼을 내주라고 성화지만
독도의병대에는 네가 개과천선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2. 세계 역사 NGO 대회에서 외국인들을 왜 까막눈 만들려 했나?
일본은 해마다 많은 돈을 들여 세계지도를 바꾸고 홍보하면서
외국인들에게 독도를 알리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데
동북아역사재단과 독도단체들이 준비한 세계 역사 NGO 대회 행사장에서
새벽 3시까지 동북아역사재단 관계자와 독도분과장의 검토를 거치고
세계 공용어인 영어, 일본어, 한국어로 번역된 한송본본부장의 작품을
한 점도 없이 다 뜯어내게 하고
100% 한글로 되어 있는 독도수호대 자료만 전시해서
국제 대회에 단독행사 하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이냐?
모처럼 찾아온 외국인들에게 독도를 볼 수 없도록 해서
대한민국 독도를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송두리째 빼앗으려 했던 의도는 무엇이냐?
3. 주인공 안용복장군과 홍순칠대장을 왜 퇴출시켰나?
세계 역사 NGO 대회 행사장에서 독도분과의 주인공은
민족의 가슴에 새겨진 위대한 NGO!
안용복장군과 홍순칠대장이다.
일본인들이 독도부문에서 가장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안용복장군과 홍순칠 대장을
세계 역사 NGO 대회장에서 퇴출시킨 이유는 무엇인가?
이 행사를 잘해 보려고 독도단체들은 한마음이 되어 힘을 모으고
동북아역사재단 관계자들은 최선을 다해 수고 했는데
너는 오히려 행사를 방해해놓고
동북아역사재단에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할 사람이 공격이 웬 말이냐?
마치 우리 아버지 거짓말쟁이요 하듯이
네가 사무차장으로 있는 독도의용수비대를 만든 홍순칠대장은
거지말쟁이로 몰고
일본이 가장 부담스럽게 생각하면서
거짓말쟁이라고 몰아가는 안용복장군을
네가 거짓말쟁이로 인식시키는 이유가 무엇이냐?
4. 명예훼손은 누가 하고 있는가?
범죄가 확정되기 전에는 아무리 증거가 확실해도
범인이라고 하지 않고 용의자라면서 인권을 존중해주는 것이
대한민국의 법이다.
법적으로 가짜라고 확정되지도 않았고
대한민국 국민 어느 누구도 홍순칠 대장의 추천에
감히 아니라고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서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을 가짜라고 인터넷에 언론에 말하므로
귀한 어른들의 명예를 현저하게 떨어뜨린 것에 대해서
너는 책임을 어떻게 지겠느냐?
어떻게 김점구 너의 기분에 따라서
귀한 독도의용수비대 어른들의 수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느냐?
너에게 누가 그런 권한을 주었느냐?
박영희 여사, 조상달, 이필영 이 귀한 어른들이 왜 가짜냐?
혹시 가짜 논의를 하기 전에 공적사실이 미흡하다는 말은
할 수 있을는지 몰라도
독도의용수비대를 만들고 독도를 지킨 홍순칠대장이 추천했는데
홍순칠 대장 대신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
이 시대 대한민국에 누가 있느냐?
너의 말은 시도 때도 없이 바뀌면서
국가보훈처, 경찰청,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박물관, 동북아역사재단 등
대한민국의 독도관련 정부기관이 모두 잘못한다고
네가 언론에 보도자료 내고 인터넷에 돌린 것에 대해
제 3자인 국민이 볼 때 너를 어떻게 평가할 지 생각해 보았느냐?
진실을 규명운운하기 전에 네가 먼저 진실한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겠느냐?
5. 경비 3900만원은 어디에 썼는지 밝혀라!
독도의병대는 해양수산부에서 단체 등록을 하면
물질적인 지원을 해주겠다는 제의를 받았지만
과거의 의병처럼 나라가 어려울 때 자비로 활동하는 의병이 되기 위해
지금까지 단체등록을 하지 않고 자비로 활동해오고 있다.
제 1회 세계 역사 NGO 대회 준비 회의에 참가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독도의병대는 종교단체장들을 초청해서 독도탐방 행사를 진행하다보니
1회는 참가하지 못하고 2회부터 독도분과 회의에 참가했다.
참가단체들이 내는 돈 10만원을 내지 않았다고
발언권은 있지만 의결권은 없다는 말을 해서
10만원을 내지 못한 다른 단체들과 함께 이 행사에 참가하지 않으려 했지만
주최측에서 외국인들을 초청하여 독도를 알리려는 행사여서
10만원 내지 않았어도 계속 참여해 달라고 부탁했기 때문에
구미와 서울을 수차례 오가면서 준비 회의에 참가했고
경상도, 전라도를 방문해서 독도도자기 독도서각 등을 가져와 전시하고
영어 안내문이 기재된 독도 사진 만여 장도 준비해서
찾아온 외국인 관람객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다른 단체들은 회의 중에 독도의병대가 본 대회에 쓴 경비를
행사 경비에서 지출해야 한다는 말을 했지만
너는 3900만원의 행사비에서
단 한 끼의 식권, 단돈 1원의 경비도 제공하지 않았다.
행사 전에 혈세를 아껴야 한다고 메일까지 돌렸던 네가
3900만원의 경비를 다 어디에 썼는지 그동안은 밝히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그 당시 참여했던 독도단체들 앞에서 구체적으로 회계보고 할 것을 요구한다.
의사와 판사는 자격이 갖추어져야 하고
대통령과 국회의원은 국민의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거짓말과 고소를 상습적으로 하는 너는
독도의용수비대 진짜 가짜 논란을 제기할 자격이 없다.
귀한 어른들의 성함도 들먹이지 마라!
너는 다른 독도단체들에게 비교가 안 되게
동북아역사재단의 지원을 많이 받아 왔으면서
이제 근거 없는 네 말을 듣지 않는다고
동북아역사재단을 공격 하는 것은 잘못된 일 아니냐?
오히려 행사를 방해한 것에 대해 동북아역사재단에 사과하고
더 이상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업무를 방해하지 마라!
무모한 고소남발로
바쁜 대한민국 경찰관, 검사, 판사의 시간을 더 이상 빼앗지 마라!
6. 독도의병대는 동북아역사재단에 요구합니다.
김점구는 독도의용수비대와 홍순칠 대장을 무너뜨리고
안용복 장군은 거짓말의 대명사로 만들고
세계역사NGO대회에서 한국의 자랑스런 NGO 홍순칠, 안용복을 퇴출시키고
이 대회의 가장 핵심인 독도분과를 없애게 만들어
2,3회 대회에서는 아예 독도행사를 못하게 만들고
찾아온 외국인들에게 독도를 알리는 작업을 원천봉쇄시킴으로써
독도를 사장시키려는 일본의 책략에 말려들게 했습니다.
국회에서 2회에 걸쳐 한민족 독도사랑발표회를 개최하고
수 천 명이 참여하는 전국 독도사랑작품공모대회를 7회째 개최해서
수 년 동안 수 백 명의 수상자들을 무료로 울릉도, 독도 탐방을 시켜왔지만
동북아역사재단으로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행사지원비를 받은 바 없이 자비로 행사해온 독도의병대는
세계 역사 NGO대회에 참가했던 단체로서
독도지키기 200만인 서명운동에 참여한 서명자 200만인을 대표하여
동북아역사재단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구합니다.
가. 제 1회 세계 역사 NGO대회 행사 후
3900여만원 경비 지출 내역 회계보고 요청
나. 동북아역사재단에서 독도수호대에 만들어준 홈페이지에
일본이 2월 22일 자칭 다께시마날을 만들었다는 것을 선전해주는
www.takeshima222.net 이라는 독도수호대 일본어 홈페이지 이름 변경 요청
다. 제 4회 세계 역사 NGO대회 행사에서 독도분과 복원 요청
7. 김점구의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에게 알립니다.
일본은 여야에 상관없이 하나가 되어
독도를 빼앗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이때에
이명박 대통령님을 위시해서 여야, 동서에 상관없이
전 국민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야 하는데
독도의용수비대 33인의 기념사업회가 출범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졸 외항선원 출신 김점구의 거짓주장을 받아들여
여과 없이 언론에 공개하고 동조함으로써
독도사에 혼선을 주고
애국지사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사람은
역사와 민족 앞에서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을 같이 져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2009년 7월 31일
독도의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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