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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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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용수비대 가짜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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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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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도의용수비대 가짜 문제가 아닙니다.
작성자 김점구 등록일 2010-02-16
독도의용수비대 진위문제는 1950년대 독도경비사의 일부분입니다.현재 진행되고 있는 논란의 본질이 아닙니다.
1953년 4월 부터 1956년 12월까지 대한민국 정부, 외무부, 내무부, 경상북도, 울릉군청, 울릉경찰서, 그리고 울릉주민의 잃어버린 독도경비사를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영토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권국가의 영유의사와 이에 따른 입법,사법,행정 등 국가가 주체가 되는 다양한 조치들입니다.국제사법법원, 해양법재판소 등에서 원용하는 것도 국가의 행위입니다.
독도문제가 이슈화될때마다 "독도의 실효적지배조치 강화"를 외치고 후속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왜 실효적 지배조치 강화를 주장하겠습니까?
그리고 독도단체 존립의 첫째 이유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효과 강화"이며 모든 활동은 이의 부속활동입니다.독도수호대가 10여년 동안 독도의용수비대 진위문제 아니 1950년대 독도경비사를 바로 잡으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수년동안 갖은 음해와 허위소문으로 고통을 당하면서도 진실을 향해 갈 수 없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 가해자에게 수차에 걸쳐 재발방지를 요청했으나 거부당했고, 현재 소송으로 해결중에 있음○ 원고 : 김점구(독도수호대)◆ 대법원 승소 : 1건, ◆ 대법원 계류 : 1건. 약식명령, 1~2심 유죄, 재판일-미정 ◆ 부산지방법원 : 1건, 약식명령 유죄, 1심재판예정일-3월 15일◆ 소송준비중 : 4건
홍순칠은 1953년 7월 헤쿠라호 사건, 1954년 독도경비초사및 영토표석 건립, 한국령 바위글씨, 물골 급수장 설치, 동도 정상 태극기 설치를 본인의 공적으로 알려왔습니다.사실일까요?
홍순칠은 또 1955년 1월 부터 56년 12월까지 꼬박 2년 동안 독도에 상주하며 무기와 병력을 지휘감독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1954년 12월에 의용수비대원 9명이 경찰관으로 특채되며 의용수비대대는 해체되었습니다. 1955년 부터 울릉경찰서 독도경비대가 상주했습니다.
홍순칠의 주장과 이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주장에 따르면 민간인인 홍순칠이 꼬박 2년 동안 수십명의 경찰관과 무기(박격포, 기관총, 소총 등 수십정의 무기와 수만발의 탄약)를 지휘감독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민간인이 어떻게 2년동안 경찰관과 무기를 지휘감독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울릉군청과 독도박물관은 자료집,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 울릉군, 울릉경찰서의 독도경비활동을 부정해왔습니다.
푸른울릉독도가꾸기모임은 1996년에 33명에게 훈장을 달라며 청원서를 제출했고, 이예균 전회장은 "일본은 죽어도 모르는 독도이야기 88"에서도 "3년 8개월, 33명"을 주장했습니다.
왜? 외무부, 경상북도(경찰국.내무국), 울릉군청, 울릉경찰서의 독도경비활동을 부정하려 하십니까?가짜 대원 몇명때문에 대한민국 독도경비사를 부정해야 하는지요?대한민국 정부의 독도경비사를 부정해서 울릉군이 얻는게 무엇입니까?
역사의 진실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김점구 2010-02-20 15:06:26
수많은 국가기록이 객관적자료로 원용하지 않으면서, 허구에 가득찬 홍순칠의 수기와 가짜들의 주장을 원용할 수 있겠습니까? 최소한의 객관성도 담보되지 않은 울릉군청과 독도박물관의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김점구 2010-02-20 15:04:26
경찰청인사기록, 국방부병적기록, 경상북도 경찰국 조사보고서, 영토표석건립관련 공문철(외무부, 내무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경찰서..), 독도문제개론(외무부 발행)등등....제가 근거로 제시하는 자료들입니다. 33명, 3년8개월이라는 근거, 가짜대원이 진짜라는 근거는 무엇인지요
최이환 2010-02-19 11:51:48
당연히..박물관이.."완성"이라기보다..정립"공증"이...필요하겠지요
김점구 2010-02-19 11:12:05
제 주장이 틀리지 않다고 인정해주시지 고맙습니다. '완성'이라는 표현이 모호하지만 어떤 공인된 공식적인 기관의 결정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곳일까요? 독도박물관이 하면 안될까요? 저는 독도박물관이 가장 먼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완성"의 대상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최이환 2010-02-19 10:20:05
내가말한것은...김대장님이공지한내용이..틀렸다는것이아니라..완성된다음에 공지하는것이...어떠한가를...말한것이지...틀렸다는것이아니라는거요...좀.과민하시네요..
김점구 2010-02-19 10:19:03
가짜문제는 울릉도에서 해묵은 논쟁거리입니다. 울릉군(독도박물관)이 나서서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침묵하는 이유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김점구 2010-02-19 10:16:43
독도박물관에 영토표석 모형과 설명이 있습니다(2009.11월 현재). 설명이 맞다는 증명을 하신다면 더 이상의 문제제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정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점구 2010-02-19 10:14:08
제가 제시한 자료가 허구이거나 증명되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홍순칠 개인의 수기와 국가기록(울릉군청의 자료도 있음)가운데 어느것을 객관적 사실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까? 위의 글 중에 근거가 없는 것이 있다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최이환 2010-02-19 10:08:50
김대장님!! 모든역사적사실이 어느정도 규명된 다음에 공지하시는게 어떨까해서 권유드립니다. 지금은 그과정인듯한데 마치 폭로성이 비춰지네요. 심사하시기바랍니다.
김점구 2010-02-18 01:12:15
가짜문제를 처음 알게된 곳은 울릉도였고 울릉도 주민에 의해서 였습니다. "가짜가 있다" "가짜가 없다"라는 양립할 수 없는 두가지의 주장이 공존하는 곳이 울릉도입니다. 김점구나 독도수호대가 아니라 울릉도민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지 않을 까요?
김점구 2010-02-18 01:08:31
가짜문제를 김점구나 독도수호대만의 주장으로 몰아가고 싶겠지만, 독도의용수비대 생존대원과 유족의 주장이기도 합니다. 또한 1950년대에 독도경비대로 근무했던 전직 울릉경찰서 경찰관들도 진실규명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독도수호대나 김점구만의 주장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점구 2010-02-18 01:05:45
독도수호대는 2000년 3월 1일 출범한 단체이고, 저는 현재 대표입니다. 2004년 9월에 홍순칠대장의 부인 박영희씨가 추천하여 독도의용수비대동지회 사무국을 겸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무차장을 맡고 있습니다. 독도의용수비대동지회는 가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도수호대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0-02-17 14:05:47
<독도수호대>란 언제부터 생겨난거요? 홍순칠과 독도의용대는 보고 들어서 알지만 독도 수호대와 김점구란사람은 처음 들어봅니다. 전 1941년 모시게에서 태어난후 1963년 울릉도를 떠나 현제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김점구 2010-02-17 12:33:13
한국전쟁중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 모두를 참전유공자라고 할 수 없듯이, 독도의용수비대는 일정한 범위안에서 정의되어야 합니다. 또한 의용수비대가 아니면서 공이 있다면 그 나름대로 공적을 기려야 하구요.
김두한 2010-02-17 12:00:12
참 많이 아시는 것 같은데 역사를 타협? 타협하라는 것이 아니라 동시대 울릉도 있었던 사람은 다 독도를 지켰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영희는 남편이 독도에 가 있는 던 어쩌던 남편과 함게 나은 자식을 위해 밥을 지었다면 독도수비대원입니다. 당신이야 말로 따져서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김두한 2010-02-17 11:57:56
일본과 영토문제인데 이 것은 그만하시고 6.25사변때 유공자를 따져 보세요 부산에서 보급 날라주며 주민에게 거드름 피운 군인이나 전방에서 북한군과 싸우며 죽어간 병사나 다 6.25참전용사 입니다. 전쟁이 나면 군인 놀던 총알을 받던 모두 참전용사라고 합니다. 동시대 군인들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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