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땅 팔고 융자받아서 10년째 독도운동.. 도와주세요
독도OOOO가 홈페이지에 독도운동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연재 하고 있다. 신기하고 놀랍다. 불가사의 할 정도로.... 독도OOOO를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믿기 어려운 대단한 능력자로 보일정도라서 일독했다.
어떤 경우는 나와 무관치 않고 어떤 경우는 현장에 같이 있었는데 내용이 너무 다르다. 한 마디로 "나는 좋은 분이고 너는 나쁜 노~옴" "나를 도와주면 좋은 분, 나를 안도와 주면 나쁜 노~옴" 이런 식이다.
이렇게 내용이 달라 질수 있을까? 이렇게도 가공이 되는구나.... 한마디로 독도OOOO는 참 대단한 구성력을 갖고 있다. 조금만 노력하면 방송드라마 한편 너끈히 쓸 것 같다.
그래도 아무리 구성력이 뛰어나도 허구와 사실은 구분되고, 우리는 구분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 하나 풀어가려고 한다.
며칠전 독도OOOO 부대표 ●△△와 전화통화를 했다.(내가 직접 전화를 했다) 우이독경......벽창호는 저리가라 할 정도로 답답하고 근거 없고 터무니 없는 소리만 혼자 해대는 꼴을 보니, 독도의 미래가 깜깜해졌다. 대한민국의 감사원, 국회, 경찰청, 한국학중앙연구원, 경찰청과 치안정책연구소가 “......”라고 하는데 대단한 이분은 “#####”라고 한다.
대꾸도 제대로 못했다. 워낙 힘이 좋으신 분이라 말 할틈도 주지 않았다.
그래서 혹시라도 이곳을 들르면 한번 보시라고 쓴다. 할 일 없어서가 아니다. 바쁜시간 내서 쓴다... 여러분도 일독 하시길.......
더욱 중요한 것은 <========= 진짜 중요 독도OOOO의 영웅담이 나중에 독도의 역사로 잘못 알려질까 두렵기 때문이다. 진짜루..... 그동안 독도와 관련해서 웃기는 꼴을 한 두번 본것도 아니다. 물골을 TNT로 폭파해 물길을 찾아냈다는 대단한 분도 계셨고 2005년에 독도의 지명을 지가 만들었는데 정부가 지 자료를 가지고 고시를 했다고 떠들고 다니는 대단한 분도 생겨났다. 독도의 면적 거리 좌표도 지가 발로 뛰어다니며 만들었다는 인간 GPS라고 할 대단한 능력자이기도 하다. (독도관리사무소에 대단하신분과 관련된 자료를 요청했는데 아직 답변이 없네요)
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다. 어떤 몹쓸 사람이 50여년전의 독도 역사를 가지고 장난을 심하게 친적이 있다. 한일강제병합 25주년(1935년) 표창을 받고...조선총독부관보에 기록이 나온다 친인단체 동민회가 ‘울릉도내에서 보기 드문 조력자’라고 칭찬하고, 남산의 조선신궁까지 가서 참배했던 할아버지의 친일행위를 감추기 위해 독도의 영웅으로 둔갑시켰다......나중에 학생들은 또 그렇게 배웠다. 흔히 얘기하는 친일파가 애국자로 둔갑했다는 말인데,
이런 웃기는 일이 더 이상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독도OOOO의 주장을 그대로 보고 믿는다면 독도OOOO는 정의롭고 독도와 민족을 위하는 마음이 하늘 만큼 높은 분들이다. 반면에 어떤 사람이나 단체는 친일.반역자가 되고 만다.
독도OOOO가 워낙 많은 썰을 풀어놔서 너무 벅차다. 오늘 갑자기 필 받아서 쓰고 있지만, 내일 또 연속해서 쓰겠다고 약속을 못하겠다. 더욱 중요한 일이 있어서.....ㅎㅎㅎㅎ 혹시 작금의 사태가 대충 파악이 되는 분이 있다면 이어가도 좋고.....
결과는 어찌되더라도 칼은 뽑았느니 썩은 호박이라도 찔러 봐야겠다.
----------------- 서론이 참 길어졌다. ----------------- 독도OOOO의 회칙 제6조 [임원]을 보면 대표 1명, 부대표 1명, 총무 1명, 지부장 각 지역 1인으로 구성... 3+n 이다.
독도OOOO자료를 종합해서 조직 구성을 해보니 대표 ○▽▽ 부대표 ●△△(대표의 사위) 총무 ○♦♦(대표의 딸) 이고....... 간사 ●◎◎는 부대표와 총무의 딸이다.
지부장을 제외한 임원을 가족이 모두 차지하고 있다. 거기다 간사까지 한 가족.......
부대표 ●△△는 한때 난방용 전기판넬 시공업을 했고, 실질적인 가장이다. 현재 독도OOOO는 쌀 농사를 짓고 있다. 독도OOOO가 발행한 자료를 보면 독도운동을 위해 집도 팔고 땅도 팔았다. 한때는 꿀벌도 키웠고 한때는 감자 농사도 지었다. 없는 살림에 독도운동도 벅차고 집안 생계도 어려울 텐데 울릉도에 있는 선박회사가 어렵다며 이 회사를 살리기 위해 3천만원을 빌려주었다.
빌려준 돈이라면 여유돈일 텐데 그럼 총 자산은 얼마나 될까???? 자료가 없으니 나도 모른다. 대충 짐작만 할 뿐......
회칙에 보면 회비도 안내고, 모금도 하지 않고, 기금도 조성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럼 빌려준 3천만원은 어떻게 모았을까? (나중에 5천만원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하는데, 다음에 울릉도에 가면 회사 관계자를 만나 채무관계를 알아봐야겠다)
작년에는 독도행사를 위해 소상공인 융자로 1천만원 대출까지 받았다는데........ 소상공인 융자가 맞나??? 진짜로 융자를 받았나???? 독도행사가 소상공인 융자 대상에 포함되나????? 아닐텐데...... 그럼 소상공인 융자 받고, 다른 용도로 사용했나????? 대출계약서가 공개해주면 좋겠는데......... 부대표님!!!!! 혹시 계약서 공개할 의향이 있으신지.....
부대표 ●△△에게는 대학을 마친 딸과 대학 재학중인 아들이 있다. (별걸 다 조사했다.........모든 정보망을 동원하고 있다.....CIA는 빼고....) 딸은 등록금중 일부를 선교장학금(? 교회관련 대학이라서, 학기당 100만원?)을 받았고 현재 유학을 위해 어학공부중, 올초에는 미국에도 다녀왔다.
아들은 현재 대학 재학중이고 대출을 받아 등록금을 내고 있다. 이 친구와도 통화를 했다... (부모와 달리 대화는 가능할 듯 한데... 아직은 아니다)
집 팔고, 땅 팔고, 빚 내서 독도행사 하고 독도를 위해 기업체에 수천만원 을 빌려주고 대단하지 않습니까? 만약 독도OOOO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독도OOOO을 돕기 위한 전국적인 모금 운동을 해야 한다.
김장훈씨는 뭐하나 독도OOOO를 안도와 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