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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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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용수비대가 배반자 오합지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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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독도의병대
 조회 : 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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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도의용수비대가 배반자 오합지졸??????
작성자 김점구 등록일 2010-02-24
독도의용수비대를 "33인, 3년 8개월활동"이라고 주장이 수십년동안 반복되었고
현재 논란의 원인이 되었다.
그렇다면 이들의 주장은 무엇이며 어떤 근거를 갖고 있는가?
앞으로 몇 회에 걸쳐 이들이 발표한 자료를 소개하고 반론을 하고자 한다
2005년 8월 부터 독도의용수비대 생존대원과 유족의 진실규명이 본격화되었다.
진실규명이 본격화되면서 "수비대로서 활약사실이 없는자"(1978년 경북도경 보고서)에 포함된 모씨의 자제가 중심이 되어 모임이 만들어졌다.
모씨는 독도수호대와 독도의용수비대동지회의 진실규명 활동을 방해하기 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했고, 3년여에 걸친 재판끝에 유죄판결을 받았다.
2007년 4월, 독도수호대의 감사청구에 대한 결과로 감사원의 공적재조사 결정이 나왔다.
그러나 홍순칠만을 진실로 믿는 일부 독도관련 단체의 방해공작이 시작되었다.
2007년 6월. 독도의병대는 진실규명을 주장하는 생존대원을 "배반자 "오합지졸"이라고 적시한 문건을 작성하여 공공기관, 관련단체의 홈페이지에 게시하였고, 전자우편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하였다.
이 울릉군 홈페이지에도 수차례 게시된바 있다.
독도의병대가 2007년 6월에 작성하여 유포한 문건을 보면
-평범한 일생을 보낼뻔한 독도의용수비대원은 홍순칠때문에 영웅이 되었다.
-독도의용수비대는 홍순칠 대장의 말을 배반하고, 독도수호대 김점구의 말만 추종한다면 명령체계가 서 있지 않은 오합지졸인가?
-33명은 홍순칠 대장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33인을 존경한 나머지 예우하는 마음으로 맞추었다고 생각
-홍순칠 대장이 없었다면 지금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존경을 받고 예우를 받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가?
-기타
독도의병대의 주장은 홍순칠 중심사고를 벋어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성을 가지고 있다.
홍순칠은 진실, 진리이고 다른 사람의 주장은 허위라는 일방적 사고가 배경에 있다 할 수 있다.
독도의병대에 묻는다.
독도의병대가 주장하는 독도의용수비대의 역사는 무엇이며, 근거는 무엇인가?
감사원의 공적재조사결정, 경찰청 국정감사, 경찰청의 조사연구도 허위라고 생각하는가?
홍순칠의 수기가 객관적 사실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증명이 되어야 한다.
독도의병대가 원용한 근거는 무엇인가?
다음은 독도의병대가 작성하여 유포한 문건의 일부이다.
작성일자 : 2007년 6월 19일
작성자 : 독도의병대
유포방법 : 홈페이지, 전자우편, 일반우편물
제목 : 독도의용수비대 가짜논란에 대한 반론
3. 의용수비대 33인에 대한 예우와 재검증
"평범한 사람으로 일생을 보낼 뻔 했는데
홍순칠 대장으로 인해 영웅이 되신 독도의용수비대원 여러분!
군의 명령체계는 자신의 생명과 맞바꾸는데 영웅을 만들어준 홍순칠 대장 말은 배반하고
독도수호대 김점구 대표 말만 추종한다면
독도의용수비대는 명령체계가 서 있지 않는 오합지졸입니까?
홍순칠 대장의 사역을 부정하는 모든 이들에게 묻습니다.
홍순칠 대장이 없이 독도의용수비대가 탄생할 수 있었겠습니까?
홍순칠 대장이 33인 선정 시에
- 뇌물을 받았습니까?
- 정치인 되려고 사전 포섭했습니까?
- 사유재산을 축적했습니까?
홍순칠 대장이 없었다면 지금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존경을 받고 예우를 받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홍순칠 대장을 예우한 만큼 대원들도 예우 받을 것입니다.
대장의 말은 무시하면서 그 분이 이룬 업적에 대한 보상은 100% 누리기를 원한다면 이것을 바라보는 국민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홍순칠 대장은 독립선언문을 낭독한 33인을 존경한 나머지 예우하는 마음으로 의용수비대를 33인에 맞추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장이 죽었다고 대원들의 명령체계가 와해되고 역사가 당리당략에 의해 좌지우지 되거나, 개인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깨뜨리거나 평가절하하고 나선다면 앞으로 애국 하겠다고 나설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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